” 주님인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네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 너의 스승이요,
네가 걸어야 할 길로 인도하는 너의 길잡이다.”
쓸데없이 근심걱정에 휘둘릴때
세상사람들 방식으로 살때의 암담했던 때.
생각만해도 우매했다.
하느님을 이렇게 가까이 스승으로 모시고 사는 행복감.
내일은 부제님이 탄생하는날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일년 잘 지켜 주셔서 사제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박안나: 세상 사람들의 방식으로 살면 우매하다는 말씀에 안나도 깊이 공감합니다. 그런데 안나는 오늘도 그렇게 살고 있으니 참 딱합니다. [12/12-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