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만일 나의 명령을 마음에 두었더라면,,,


대림 제2주간 금요일(12/12)






    제1독서
    <네가 만일 나의 명령을 마음에 두었더라면!>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48,17-19 너를 구원하시는 주님,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님인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네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 너의 스승이요, 네가 걸어야 할 길로 인도하는 너의 길잡이다. 네가 만일 명령을 마음에 두었더라면, 너의 평화는 강물처럼 넘쳐 흐르고, 너의 정의는 바다 불결처럼 넘실 거렸으리라. 너의 후예는 모래 벌판과 같고, 너의 소생들은 모래알만큼 많아졌으리라. 네 이름이 내 앞에서 꺼지지도, 없어지지도 아니하였으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을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이다. ○ 행복한 사람이여, 불신자들이 꾀하는 말을 그는 아니 따르고, 죄인들의 길에 드어서지 않으며, 망나니들 모임에 자리하지 않나니. 차라리 그의 낙은 주님의 법에 있어, 밤낮으로 주님의 법 묵상하도다. ◎ ○ 마치도 시냇가에 심어진 나무인 양, 제때에 열매 내고 잎이 아니 시들어, 그 하는 일마다 잘되어 가도다. ◎ ○ 불신자는 이렇지 않나니, 이렇지 않나니, 바람에 흩날리는 겨와도 같도다. 주님께서 의인의 길을 살펴 주심이로다. 불신자의 길은 망할 것임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나는(세례자 요한의 고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