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가장노릇 하느라 비틀거리는 남편
지켜보는일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밉기도하고 속상할때도 많지만
하느님께서 맺은 인연이니 가장 잘 맞는 배필이라는
어느신부님 말씀에 정신이 나기도했었다.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지만 하느님은
속모습도 보신다지 않는가.
박안나: 힘든 가장들을 지켜 보는 일에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시다는 말씀과 깨어 있는 자매님의 믿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12/13-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