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엘리야는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힘든가장노릇 하느라 비틀거리는 남편
지켜보는일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밉기도하고 속상할때도 많지만
하느님께서 맺은 인연이니 가장 잘 맞는 배필이라는
어느신부님 말씀에 정신이 나기도했었다.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지만 하느님은
속모습도 보신다지 않는가.

218.239.91.86 박안나: 힘든 가장들을 지켜 보는 일에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시다는 말씀과 깨어 있는 자매님의 믿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12/1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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