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오자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8-32
그때에 예수께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하고 일렀다.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도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하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사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줄 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포도원과 두아들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세리와 창녀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면 올해에는 작년에 계획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봉사나 여러 가지 본당에서 맡고있는 반장의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기에 연말이 되면 후회하고 반성도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과 이기심으로 실천을 못하는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에서 대답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둘째아들의 모습같아 부끄럽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남들이 보기에 엄청나게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빈 강정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한심한 저의 실체를 보고 계실 하느님께 죄송하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좋은말씀 감사드리며 복된하루 되세요^^ [12/16-07:32] 흑진주: 그래도 자신을 되돌아볼 수있는 시간과 마음을 허락하신 분께 감사드려야겠지요.자신을 반성하고 뉘우칠 수 있는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 용기를 잃지마세요.든든한 빽(?)이 있으니깐요..^0^ [12/16-14:04]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포도원과 두아들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세리와 창녀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면 올해에는 작년에 계획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봉사나 여러 가지 본당에서 맡고있는 반장의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기에 연말이 되면 후회하고 반성도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과 이기심으로 실천을 못하는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에서 대답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둘째아들의 모습같아 부끄럽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남들이 보기에 엄청나게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빈 강정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한심한 저의 실체를 보고 계실 하느님께 죄송하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루실라: 좋은말씀 감사드리며 복된하루 되세요^^ [12/16-07:32] 흑진주: 그래도 자신을 되돌아볼 수있는 시간과 마음을 허락하신 분께 감사드려야겠지요.자신을 반성하고 뉘우칠 수 있는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항상 용기를 잃지마세요.든든한 빽(?)이 있으니깐요..^0^ [12/16-14:04]
예수님께서는 오늘 큰아들과 작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유다 대사제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호되게 질책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던지고 싶은 질책이시기도 하심을 우리는 뼈아프게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정작 하느님을 알아보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 대사제들이나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를 믿고 자신들 스스로 죄가 없다는 착각속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며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을 갖지 못한 반면에, 세리나 창녀들은 늘 자신들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언제나 기회가 오면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살았기에 요한의 외침에 기꺼이 귀 기울이고 회개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복음묵상 하면서 깨닫게 된 것 중 하나가 사람은 누구나 적고 크건 간에 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기 보다 인정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함으로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하느님은 우리의 죄를 단죄하시려고 오신 무서운 분이 아니시며, 우리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임도 알게 되었지요.
언젠가 책에서 읽은 사실인데 지금도 하늘나라에는 지식이나 재산이 많은 사람들보다 회개 하고 뉘우친 의인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말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주님! 대림시기인 오늘도 저희가 작은아들의 표본임을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시고, 세리와 창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죄를 충분히 돌아보고 회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낙산중창단 2집)
흑진주: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네요 ^0^ [12/16-14:12] 엘리: 진정으로 히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감사합니다. [12/16-16:17]
예수님께서는 오늘 큰아들과 작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유다 대사제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호되게 질책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던지고 싶은 질책이시기도 하심을 우리는 뼈아프게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정작 하느님을 알아보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 대사제들이나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를 믿고 자신들 스스로 죄가 없다는 착각속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며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을 갖지 못한 반면에, 세리나 창녀들은 늘 자신들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언제나 기회가 오면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살았기에 요한의 외침에 기꺼이 귀 기울이고 회개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복음묵상 하면서 깨닫게 된 것 중 하나가 사람은 누구나 적고 크건 간에 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기 보다 인정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함으로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하느님은 우리의 죄를 단죄하시려고 오신 무서운 분이 아니시며, 우리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임도 알게 되었지요.
언젠가 책에서 읽은 사실인데 지금도 하늘나라에는 지식이나 재산이 많은 사람들보다 회개 하고 뉘우친 의인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말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주님! 대림시기인 오늘도 저희가 작은아들의 표본임을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시고, 세리와 창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죄를 충분히 돌아보고 회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낙산중창단 2집)
흑진주: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겠네요 ^0^ [12/16-14:12] 엘리: 진정으로 히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감사합니다. [12/16-16:17]
=> 오늘의 복음 말씀을 읽으면서…으~~부끄러운 나 자신을 봅니다….ㅠ.ㅠ
항상 대답만 열심히하고 실행하지 못하는……아니 실행하지 않는 ……알면서 안하는것이
더 나쁘고, 더 큰 죄임을 알면서…..
항상 성서를 읽으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 세리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난 그런 사람이 아냐 하며 자신하지만…..
저 역시 주님앞에 항상 부끄럽고 죄많은 또 다른 바리사이파, 세리일뿐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이렇게 죄많고 반성할 것 많은 내가 …..누구를 탓할 수 있으며,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하는 생각을 해보며 저의 어제를 반성해봅니다….
항상 저에게 그날 그날 필요한 말씀으로써 제가 어두운 길을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주님께, 오늘 하루만은 제 잘못만을 반성하면서, 남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않고,
말씀안에서 거룩한 당신의 참 모습을 온전히 찾아볼 수 있도록 기도 드려 봅니다….
흑진주: 저의 마음을 읽으신것을 보면 분명 우린 같은 동포(?)인건 분명해요 ㅎㅎ 우리 같은 동포(?)의 인연으로 서로 격려해주고 서로 위로해주면서 살면 좋지않을까요?!그래서 우리 하느님 나라에 손잡고 들어가는게 어때요??ㅎㅎ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0^ [12/16-14:21]
=> 오늘의 복음 말씀을 읽으면서…으~~부끄러운 나 자신을 봅니다….ㅠ.ㅠ
항상 대답만 열심히하고 실행하지 못하는……아니 실행하지 않는 ……알면서 안하는것이
더 나쁘고, 더 큰 죄임을 알면서…..
항상 성서를 읽으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 세리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난 그런 사람이 아냐 하며 자신하지만…..
저 역시 주님앞에 항상 부끄럽고 죄많은 또 다른 바리사이파, 세리일뿐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이렇게 죄많고 반성할 것 많은 내가 …..누구를 탓할 수 있으며,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하는 생각을 해보며 저의 어제를 반성해봅니다….
항상 저에게 그날 그날 필요한 말씀으로써 제가 어두운 길을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주님께, 오늘 하루만은 제 잘못만을 반성하면서, 남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않고,
말씀안에서 거룩한 당신의 참 모습을 온전히 찾아볼 수 있도록 기도 드려 봅니다….
흑진주: 저의 마음을 읽으신것을 보면 분명 우린 같은 동포(?)인건 분명해요 ㅎㅎ 우리 같은 동포(?)의 인연으로 서로 격려해주고 서로 위로해주면서 살면 좋지않을까요?!그래서 우리 하느님 나라에 손잡고 들어가는게 어때요??ㅎㅎ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0^ [12/16-14:21]
오늘복음말씀을 읽는순간 ……. 둘재아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올해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연말때가 되어 일년동안을 결산을 해보면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면서 말만 번지르하면서 실천을 하지않았던 자신의 모습이 대답만 하고 듣지않은 둘째아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드니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순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다음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둘째아들의 모습으로 살고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저를 보면서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기는 한 것인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게되어 구원을 해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또다시 작심삼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새해가 되면 결심했던 것처럼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하느님의 말씀을 떠라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의지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
오늘복음말씀을 읽는순간 ……. 둘재아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올해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연말때가 되어 일년동안을 결산을 해보면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면서 말만 번지르하면서 실천을 하지않았던 자신의 모습이 대답만 하고 듣지않은 둘째아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드니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순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다음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둘째아들의 모습으로 살고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저를 보면서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기는 한 것인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게되어 구원을 해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또다시 작심삼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새해가 되면 결심했던 것처럼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하느님의 말씀을 떠라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의지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
오늘 복음말씀을 대하자니 피식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제가 왜 웃었는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인간의 나약함, 게으름, 태만, 불손,거만… 등으로 인해 둘째아들임에 분명하죠.
어쩜 이렇게 아픈곳만 콕!콕 찌르시는지몰라요.
오늘도 결국은 게으름으로 해야될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답니다.
작심 3일은 먼나라 얘기같아요. 저에게는…
月이 바뀌면 절대로 묵상 안밀려야지??!!
결국은 이렇게 되고 맙니다. 너무도 뻔스러운 자신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항상~~
오늘은 완죤히 저희에게 회개하라는 말씀인것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말에 양심은 있어서…
어제 수녀님께서 그러셨어요.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구요.
일년동안 감사한 것 적고 기억하느라 오늘도 이시간에 앉아있습니다. ㅎㅎ
이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복음말씀을 대하자니 피식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제가 왜 웃었는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인간의 나약함, 게으름, 태만, 불손,거만… 등으로 인해 둘째아들임에 분명하죠.
어쩜 이렇게 아픈곳만 콕!콕 찌르시는지몰라요.
오늘도 결국은 게으름으로 해야될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답니다.
작심 3일은 먼나라 얘기같아요. 저에게는…
月이 바뀌면 절대로 묵상 안밀려야지??!!
결국은 이렇게 되고 맙니다. 너무도 뻔스러운 자신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항상~~
오늘은 완죤히 저희에게 회개하라는 말씀인것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말에 양심은 있어서…
어제 수녀님께서 그러셨어요.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구요.
일년동안 감사한 것 적고 기억하느라 오늘도 이시간에 앉아있습니다. ㅎㅎ
이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포도원과 두아들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세리와 창녀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면 올해에는
작년에 계획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봉사나 여러 가지 본당에서
맡고있는 반장의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기에 연말이 되면 후회하고 반성도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과 이기심으로 실천을 못하는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에서
대답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둘째아들의 모습같아 부끄럽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남들이 보기에 엄청나게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빈 강정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한심한 저의 실체를
보고 계실 하느님께 죄송하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포도원과 두아들의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에게
주님 주님 부른다고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람만이 하느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세리와 창녀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회개할 때 구원을
받을수 있는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면 올해에는
작년에 계획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봉사나 여러 가지 본당에서
맡고있는 반장의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지만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기에 연말이 되면 후회하고 반성도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과 이기심으로 실천을 못하는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에서
대답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둘째아들의 모습같아 부끄럽습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남들이 보기에 엄청나게 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빈 강정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기에 …….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이 나는 것을 보니 한심한 저의 실체를
보고 계실 하느님께 죄송하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큰아들과 작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유다 대사제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호되게 질책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던지고 싶은 질책이시기도 하심을
우리는 뼈아프게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정작 하느님을 알아보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 대사제들이나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를 믿고 자신들 스스로 죄가 없다는 착각속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며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을 갖지 못한 반면에,
세리나 창녀들은 늘 자신들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언제나 기회가 오면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살았기에 요한의 외침에 기꺼이 귀 기울이고 회개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복음묵상 하면서 깨닫게 된 것 중 하나가 사람은 누구나 적고 크건
간에 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기 보다 인정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함으로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하느님은 우리의 죄를 단죄하시려고 오신 무서운 분이 아니시며, 우리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임도 알게 되었지요.
언젠가 책에서 읽은 사실인데 지금도 하늘나라에는 지식이나 재산이 많은 사람들보다 회개
하고 뉘우친 의인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말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주님!
대림시기인 오늘도 저희가 작은아들의 표본임을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시고,
세리와 창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죄를 충분히 돌아보고 회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낙산중창단 2집)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큰아들과 작은 아들의 비유를 통해서 유다 대사제들의 위선적인
모습을 호되게 질책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어쩌면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던지고 싶은 질책이시기도 하심을
우리는 뼈아프게 받아들여야겠습니다.
정작 하느님을 알아보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 대사제들이나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사회적 지위를 믿고 자신들 스스로 죄가 없다는 착각속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의
말씀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며 진정으로 회개하려는 마음을 갖지 못한 반면에,
세리나 창녀들은 늘 자신들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언제나 기회가 오면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으로 살았기에 요한의 외침에 기꺼이 귀 기울이고 회개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복음묵상 하면서 깨닫게 된 것 중 하나가 사람은 누구나 적고 크건
간에 죄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피조물임을 인정하고 또한 죄를 짓고 숨기기 보다 인정하고
하느님께 용서를 청함으로써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어렴풋하게나마 느끼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하느님은 우리의 죄를 단죄하시려고 오신 무서운 분이 아니시며, 우리가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 사랑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분임도 알게 되었지요.
언젠가 책에서 읽은 사실인데 지금도 하늘나라에는 지식이나 재산이 많은 사람들보다 회개
하고 뉘우친 의인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말을 조금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주님!
대림시기인 오늘도 저희가 작은아들의 표본임을 마음 깊이 깨닫게 하시고,
세리와 창녀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죄를 충분히 돌아보고 회개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낙산중창단 2집)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
=> 오늘의 복음 말씀을 읽으면서…으~~부끄러운 나 자신을 봅니다….ㅠ.ㅠ
항상 대답만 열심히하고 실행하지 못하는……아니 실행하지 않는 ……알면서 안하는것이
더 나쁘고, 더 큰 죄임을 알면서…..
항상 성서를 읽으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 세리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난 그런 사람이 아냐 하며 자신하지만…..
저 역시 주님앞에 항상 부끄럽고 죄많은 또 다른 바리사이파, 세리일뿐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이렇게 죄많고 반성할 것 많은 내가 …..누구를 탓할 수 있으며,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하는 생각을 해보며 저의 어제를 반성해봅니다….
항상 저에게 그날 그날 필요한 말씀으로써 제가 어두운 길을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주님께, 오늘 하루만은 제 잘못만을 반성하면서, 남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않고,
말씀안에서 거룩한 당신의 참 모습을 온전히 찾아볼 수 있도록 기도 드려 봅니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
=> 오늘의 복음 말씀을 읽으면서…으~~부끄러운 나 자신을 봅니다….ㅠ.ㅠ
항상 대답만 열심히하고 실행하지 못하는……아니 실행하지 않는 ……알면서 안하는것이
더 나쁘고, 더 큰 죄임을 알면서…..
항상 성서를 읽으면서 바리사이파 사람들, 세리같은 사람이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난 그런 사람이 아냐 하며 자신하지만…..
저 역시 주님앞에 항상 부끄럽고 죄많은 또 다른 바리사이파, 세리일뿐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이렇게 죄많고 반성할 것 많은 내가 …..누구를 탓할 수 있으며,
나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하는 생각을 해보며 저의 어제를 반성해봅니다….
항상 저에게 그날 그날 필요한 말씀으로써 제가 어두운 길을 가지 않도록 도와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주님께, 오늘 하루만은 제 잘못만을 반성하면서, 남의 티를 찾으려 애쓰지 않고,
말씀안에서 거룩한 당신의 참 모습을 온전히 찾아볼 수 있도록 기도 드려 봅니다….
”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조심, 조심 또 조심… 조심하라고 이르시는 엄마의 말씀에
저는 늘상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또한 제게 심부름을 시키실 때도 알았노라 그리하겠노라
대답은 잘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데에는 게으름뱅이지요.
말로는 못할 일이 없습니다. 마음으로는 못할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로 걸어가겠다는 대답은 잘도 하지만 실상 되돌아보면
대답만 했을 뿐 동하지 않았습니다.
약속에 충실하신 하느님…
저의 나태함을 호되게 꾸짖어 주시고 저의 부족함을 깨달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 안젤라가 되게 하여주소서.
아멘.
”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조심, 조심 또 조심… 조심하라고 이르시는 엄마의 말씀에
저는 늘상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또한 제게 심부름을 시키실 때도 알았노라 그리하겠노라
대답은 잘하지만 그것을 실천하는데에는 게으름뱅이지요.
말로는 못할 일이 없습니다. 마음으로는 못할 일이 없습니다.
주님께로 걸어가겠다는 대답은 잘도 하지만 실상 되돌아보면
대답만 했을 뿐 동하지 않았습니다.
약속에 충실하신 하느님…
저의 나태함을 호되게 꾸짖어 주시고 저의 부족함을 깨달아
이제는 말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 안젤라가 되게 하여주소서.
아멘.
세리와 창녀들은 아쉬운 것이 많았던 사람들일 것입니다.
사랑에 있어서, 공동체에 속한 동질감에 있어서, 생활면에 있어서, 윤리적인 양심에 있어서..
아쉬운 것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반대로 바리사이파나 율법학자들은 아쉬운 것이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지위도 있고 권위도 있고 돈도 있고 게다가 지킬것 다 지킨다는 양심의 뿌듯함까지..
아침에 말씀날력을 넘기며 ‘세리와 창녀들이 하늘나라에 먼저 들어가고 있다.’는 말씀을 보고
왜 그럴까… 하였는데 이제 알것 같습니다.
세리와 창녀들은 그들 스스로 여기기를 아쉬운것이 많은 사람들.
예수님 앞에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들.
예수님께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들.
대림시기에..
나는 세리와 창녀들처럼 예수님 앞에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이 되어 예수님께 매달리는 사람인지
바리사이나 율사들처럼 예수님 앞에 너무 잘나 아쉬울 것 없다 하는 사람인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아멘.
세리와 창녀들은 아쉬운 것이 많았던 사람들일 것입니다.
사랑에 있어서, 공동체에 속한 동질감에 있어서, 생활면에 있어서, 윤리적인 양심에 있어서..
아쉬운 것이 많았을것 같습니다.
반대로 바리사이파나 율법학자들은 아쉬운 것이 별로 없었을 것입니다.
지위도 있고 권위도 있고 돈도 있고 게다가 지킬것 다 지킨다는 양심의 뿌듯함까지..
아침에 말씀날력을 넘기며 ‘세리와 창녀들이 하늘나라에 먼저 들어가고 있다.’는 말씀을 보고
왜 그럴까… 하였는데 이제 알것 같습니다.
세리와 창녀들은 그들 스스로 여기기를 아쉬운것이 많은 사람들.
예수님 앞에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들.
예수님께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들.
대림시기에..
나는 세리와 창녀들처럼 예수님 앞에 아쉬운 것이 많은 사람이 되어 예수님께 매달리는 사람인지
바리사이나 율사들처럼 예수님 앞에 너무 잘나 아쉬울 것 없다 하는 사람인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말보다는 실천을 중요시하라는 말씀에,항상 말이 앞서는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되도록이면 행동과 말이 같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유행어중에 Cool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쿨하게 예,아니오를 분명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당신의 깊고 넓은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말보다는 실천을 중요시하라는 말씀에,항상 말이 앞서는 자신을 되돌아봅니다.
되도록이면 행동과 말이 같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유행어중에 Cool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쿨하게 예,아니오를 분명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
당신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당신의 깊고 넓은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복음말씀을 읽는순간 …….
둘재아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올해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연말때가 되어 일년동안을 결산을
해보면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면서 말만 번지르하면서 실천을 하지않았던
자신의 모습이 대답만 하고 듣지않은 둘째아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드니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순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다음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둘째아들의 모습으로
살고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저를 보면서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기는 한 것인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게되어
구원을 해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또다시 작심삼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새해가 되면 결심했던 것처럼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하느님의 말씀을 떠라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의지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복음말씀을 읽는순간 …….
둘재아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마다 새해가 되면 올해부터는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연말때가 되어 일년동안을 결산을
해보면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면서 말만 번지르하면서 실천을 하지않았던
자신의 모습이 대답만 하고 듣지않은 둘째아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이드니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순간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다음부터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지만 이 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둘째아들의 모습으로
살고있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저를 보면서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기는 한 것인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생각으로 자신의 잘못을 용서받게되어
구원을 해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으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또다시 작심삼일로 끝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새해가 되면 결심했던 것처럼
하느님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하느님의 말씀을 떠라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의 의지로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시기에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을 대하자니 피식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제가 왜 웃었는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인간의 나약함, 게으름, 태만, 불손,거만… 등으로 인해 둘째아들임에 분명하죠.
어쩜 이렇게 아픈곳만 콕!콕 찌르시는지몰라요.
오늘도 결국은 게으름으로 해야될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답니다.
작심 3일은 먼나라 얘기같아요. 저에게는…
月이 바뀌면 절대로 묵상 안밀려야지??!!
결국은 이렇게 되고 맙니다. 너무도 뻔스러운 자신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항상~~
오늘은 완죤히 저희에게 회개하라는 말씀인것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말에 양심은 있어서…
어제 수녀님께서 그러셨어요.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구요.
일년동안 감사한 것 적고 기억하느라 오늘도 이시간에 앉아있습니다. ㅎㅎ
이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복음말씀을 대하자니 피식 웃음이 먼저 나옵니다.
제가 왜 웃었는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인간의 나약함, 게으름, 태만, 불손,거만… 등으로 인해 둘째아들임에 분명하죠.
어쩜 이렇게 아픈곳만 콕!콕 찌르시는지몰라요.
오늘도 결국은 게으름으로 해야될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답니다.
작심 3일은 먼나라 얘기같아요. 저에게는…
月이 바뀌면 절대로 묵상 안밀려야지??!!
결국은 이렇게 되고 맙니다. 너무도 뻔스러운 자신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죠. 항상~~
오늘은 완죤히 저희에게 회개하라는 말씀인것같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말에 양심은 있어서…
어제 수녀님께서 그러셨어요.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라구요.
일년동안 감사한 것 적고 기억하느라 오늘도 이시간에 앉아있습니다. ㅎㅎ
이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