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오자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대림 제3주간 화요일(12/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주님. 지체하지 마옵소서. 당신 백성의 죄를 풀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이 오자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8-32 그때에 예수께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을 두었는데 먼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여라.'하고 일렀다. 맏아들은 처음에는 싫다고 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도 같은 말을 하였다. 둘째 아들은 가겠다는 대답만 하고 가지는 않았다. 이 둘 중에 아버지의 뜻을 받든 아들은 누구이겠느냐?" 하고 예수께서 물으셨다.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고 있다. 사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줄 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L'esperance Gaudemus[희망의 찬미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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