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으리라


대림 제3주간 토요일(12/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영원한 나라의 문을 열어 주실 다윗의 열쇠이시여, 오소서. 어두운 감옥 속에 앉아 있는 포로들을 이끌어 내소서. ◎ 알렐루야.
    복음
    <너는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으리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진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동네로 보내시어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하고 인사하였다.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다시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에게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시어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겠고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고 일러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 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써 여섯 달이나 되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Diffusa Est
[9번 미사곡, 영성체송: 은총이 흘러넘치도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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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으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복음에서 하느님께서 당신의 구원사업을 위해 보내신
    천사와 하느님께 선택된 마리아의 대화를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뜻보다는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헤아릴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야 한다는 사실에 겸손이 무엇인지
    진정한사랑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자녀로써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제 자신 신앙생활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고 젤제하기
    힘든부분도 겸손과 사랑임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점점 제 자신을
    움츠려들게 하지만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런 모든 약점과
    부족함등을 알고 계시기에 하느님의 사랑안에 저의 이런 모든 것도
    치유될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고 자신없고 부족한 저의 모두를
    봉헌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랑과 겸손이 부족한 저에게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은총을 받을수 있는 희망으로 얼마남지 않은 대림시기를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영혼이 은총 입어

    218.234.131.188 박안나: 헬레나 자매님, 날씨가 많이 추워요. 따님과 자매님이 감기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병원이 춥지는 않은지,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염려가 됩니다. 안녕! [12/20-07:14]
    211.203.38.231 흑진주: 이제는 조금 좋아지셨나요?동안 병원에서 간호하시느라,비신자들 신경쓰시느라 조금은 불편하셨을텐데..밝은 바울리나는 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겠죠?희망으로 얼마안남은 대림시기 잘 지내셔요..^0^ [12/20-08:32]

  2. user#0 님의 말: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복음에서 하느님께서 당신의 구원사업을 위해 보내신
    천사와 하느님께 선택된 마리아의 대화를 보면서
    신앙인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자신의 뜻보다는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헤아릴수 있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야 한다는 사실에 겸손이 무엇인지
    진정한사랑이 무엇인지 하느님의 자녀로써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제 자신 신앙생활과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고 젤제하기
    힘든부분도 겸손과 사랑임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점점 제 자신을
    움츠려들게 하지만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저의 이런 모든 약점과
    부족함등을 알고 계시기에 하느님의 사랑안에 저의 이런 모든 것도
    치유될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갖고 자신없고 부족한 저의 모두를
    봉헌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사랑과 겸손이 부족한 저에게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은총을 받을수 있는 희망으로 얼마남지 않은 대림시기를
    지내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내 영혼이 은총 입어

    218.234.131.188 박안나: 헬레나 자매님, 날씨가 많이 추워요. 따님과 자매님이 감기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병원이 춥지는 않은지,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염려가 됩니다. 안녕! [12/20-07:14]
    211.203.38.231 흑진주: 이제는 조금 좋아지셨나요?동안 병원에서 간호하시느라,비신자들 신경쓰시느라 조금은 불편하셨을텐데..밝은 바울리나는 씩씩하게 잘 다니고 있겠죠?희망으로 얼마안남은 대림시기 잘 지내셔요..^0^ [12/20-08:32]

  3. user#0 님의 말:

    주님.
    한번 보세요.
    가브리엘 대천사와 어머니의 대화가 얼마나 아름다운 다시 한번 보아 주세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
    소임을 다한 천사는 떠나가고
    소임을 받으신 어머니는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기다립니다.
    기다림.
    그것은 설레임과 두려움과 인내해야 하는 아픔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네요.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주님의 종임을 고백하면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안되는 것이 없음을 믿고서
    기다리네요.
    어머니와 같이 안나도 아멘!

    211.179.143.156 이 헬레나: 저희모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모든 분들의 기도덕분으로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왔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해주시라 믿음과 보답하는 마음으로부족하지만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인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
    예쁘게 봐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긴장이 풀려서인지 몸살이 난것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 [12/20-07:33]
    211.203.38.231 흑진주: 믿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묵상에 저도 오늘은 동안 불신을 갖었던 것들을 믿음으로 승화시켜보렵니다.얼마안남은 대림시기동안 감기 조심하시고 기쁜 성탄 맞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보구싶어용.^0^ [12/20-08:34]

  4. user#0 님의 말:

    주님.
    한번 보세요.
    가브리엘 대천사와 어머니의 대화가 얼마나 아름다운 다시 한번 보아 주세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
    소임을 다한 천사는 떠나가고
    소임을 받으신 어머니는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기다립니다.
    기다림.
    그것은 설레임과 두려움과 인내해야 하는 아픔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다리네요.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주님의 종임을 고백하면서.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안되는 것이 없음을 믿고서
    기다리네요.
    어머니와 같이 안나도 아멘!

    211.179.143.156 이 헬레나: 저희모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모든 분들의 기도덕분으로 병원에서 퇴원하고 집에 왔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해주시라 믿음과 보답하는 마음으로부족하지만 복음묵상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람인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
    예쁘게 봐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긴장이 풀려서인지 몸살이 난것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안녕 [12/20-07:33]
    211.203.38.231 흑진주: 믿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묵상에 저도 오늘은 동안 불신을 갖었던 것들을 믿음으로 승화시켜보렵니다.얼마안남은 대림시기동안 감기 조심하시고 기쁜 성탄 맞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자매님~~보구싶어용.^0^ [12/20-08:34]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복음은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일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하느님의 아드님이라 불릴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처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라는 천사의 한 마디를 듣고
    ”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이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며 모든 것을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대로 겸허이 받아들이시는 모습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모님의 겸손되이 순명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신앙인이 지녀야 할 덕목이
    아닌가 하며 성모님의 응답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여 저에게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시도록 주님의 말씀에 순명할 수 있는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주님!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실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남은 대림시기 동안 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닮아 열린 마음으로
    모든 것 기쁘게 내어드리게 하소서. 아멘

    211.203.38.231 흑진주: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닮아 열린마음으로….너무나 와닿는 구절입니다. 항상 따뜻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듭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얼마안남은 대림시기 잘 지내세요..^0^ [12/20-08:37]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오늘 복음은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일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질 것이며 하느님의 아드님이라 불릴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처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라는 천사의 한 마디를 듣고
    ”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이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며 모든 것을 자신의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대로 겸허이 받아들이시는 모습
    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모님의 겸손되이 순명하는 모습이야말로 우리 신앙인이 지녀야 할 덕목이
    아닌가 하며 성모님의 응답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여 저에게도 하느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시도록 주님의 말씀에 순명할 수 있는 은총 구해야겠습니다.

    주님!
    아기 예수님이 이 땅에 새로운 모습으로 오실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제가 남은 대림시기 동안 성모님의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닮아 열린 마음으로
    모든 것 기쁘게 내어드리게 하소서. 아멘

    211.203.38.231 흑진주: 겸손과 순명의 정신을 닮아 열린마음으로….너무나 와닿는 구절입니다. 항상 따뜻한 차 한잔 나누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듭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얼마안남은 대림시기 잘 지내세요..^0^ [12/20-08:37]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아무 의심없이 순명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도록 허락하소서.
    어둠속에 있는 저희를 빛으로 밝혀주시는 분,빛으로 인도하소서.
    임마누엘 주님!
    저희를 성령으로 감싸주셔서 저희가 올곧게 당신을 찬미하도록 허락하소서.

    211.179.143.156 이 헬레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마음이 영원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어 기쁜성탄을 맞으시기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2/20-08:50]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아무 의심없이 순명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갖도록 허락하소서.
    어둠속에 있는 저희를 빛으로 밝혀주시는 분,빛으로 인도하소서.
    임마누엘 주님!
    저희를 성령으로 감싸주셔서 저희가 올곧게 당신을 찬미하도록 허락하소서.

    211.179.143.156 이 헬레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마음이 영원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용기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않은 대림시기를 잘 보내시어 기쁜성탄을 맞으시기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안녕
    [12/20-08:50]

  9. user#0 님의 말: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촛불하나가 켜진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촛불 네개가 다 켜졌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속에 있는 촛불은 아직도 하나에 머물고 있으니 ….
    주님!
    촛불 네개를 바라보면서 저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
    교만 시기심 미움등 모든 찌꺼기들도 네개에 켜진 촛불 속에서 타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주님!
    촛불 네개를 바라보면서 그동안 저는 무엇을 했는지……
    촛불 네개가 켜 진줄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낸 요즈음 그래도 다행인 것은
    당신을 잊지는 않고 지냈다는 생각에 저도 당신의 자녀로써 구제불능은
    아닌 것같다는 생각이 드니 착각인지요?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모님의 믿음을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저였다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드니 당신의 자녀로써 자격이
    없는 것인지요?
    주님!
    그래도 저는 솔직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이 아무리 좋아도 아니 죽었다 다시 깨어나도 성모님같은 믿음의
    여인이 되지는 못하는 사람임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주님!
    저는요
    당신을 아무리 좋아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만 저에게는 성모님처럼 당신을 믿고
    저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죽었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신께서 저에게 벌을 주신다해도…….
    저에게는 성모님같은 믿음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그래도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쬐끔 있다는 것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쬐끔이라 부끄럽지만 ……..
    그리구요 주님!
    또 한가지 고백합니다
    촛불 네개가 켜지는 동안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 못하고 아니
    촛불 네개가 켜 지는동안 기도한번 제대로 못했다는 것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미워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두 고백하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저의 이런마음을 당신께 부끄럽지만 …..
    아멘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촛불하나가 켜진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촛불 네개가 다 켜졌습니다

    그런데…..
    저의 마음속에 있는 촛불은 아직도 하나에 머물고 있으니 ….
    주님!
    촛불 네개를 바라보면서 저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
    교만 시기심 미움등 모든 찌꺼기들도 네개에 켜진 촛불 속에서 타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두 다…..
    주님!
    촛불 네개를 바라보면서 그동안 저는 무엇을 했는지……
    촛불 네개가 켜 진줄도 모르게 정신없이 지낸 요즈음 그래도 다행인 것은
    당신을 잊지는 않고 지냈다는 생각에 저도 당신의 자녀로써 구제불능은
    아닌 것같다는 생각이 드니 착각인지요?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모님의 믿음을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을 해보고 또 해봐도 저였다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씀을 드리지 못할 거라는 생각이 드니 당신의 자녀로써 자격이
    없는 것인지요?
    주님!
    그래도 저는 솔직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당신이 아무리 좋아도 아니 죽었다 다시 깨어나도 성모님같은 믿음의
    여인이 되지는 못하는 사람임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주님!
    저는요
    당신을 아무리 좋아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만 저에게는 성모님처럼 당신을 믿고
    저의 모든 것을 맡기는 믿음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죽었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신께서 저에게 벌을 주신다해도…….
    저에게는 성모님같은 믿음이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그래도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쬐끔 있다는 것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주 쬐끔이라 부끄럽지만 ……..
    그리구요 주님!
    또 한가지 고백합니다
    촛불 네개가 켜지는 동안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 못하고 아니
    촛불 네개가 켜 지는동안 기도한번 제대로 못했다는 것도 고백하고
    싶습니다

    아니 아직도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미워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두 고백하고 싶습니다

    부끄러운 저의 이런마음을 당신께 부끄럽지만 …..
    아멘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성모님을 본받아 우리 안에 받아들여야하는데…
    과연 저 자신이라면…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분을 위하여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분을 위하여
    오늘도 그분의 말씀을 배우며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닮으려 애쓰려합니다.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성모님을 본받아 우리 안에 받아들여야하는데…
    과연 저 자신이라면…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분을 위하여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러 오신분을 위하여
    오늘도 그분의 말씀을 배우며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닮으려 애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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