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름 값을 …

이름 값을…
오늘 세례자 요한의 명명식이 있는 날입니다.
“요한” 은 하느님께서 사랑을 보이셨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
란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름은 소명을 나르는 수레라고도 합니다. 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시고 굽은 길은 곧게 계곡은 메워 평탄하게,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신 분입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인이 됨으로써 세속의 외에 새로운 이름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좋던 나쁘던 그 사람의 소명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요한처럼 우리도 이름 값을 제대로 하며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지
오늘 하루 묵상해야겠습니다.
주님 제 소명을 일 깨우쳐 주시고 이름 값을 하며 살도록 은총허락하소서.

218.234.131.188 박안나: 이름값을 하며 산다는 일은 투쟁이기도 하지요? 하느님의 사람! 그것이 요구하는 삶은 사랑이라지요? [12/23-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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