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은총이 모든사람에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불가능이 없다.”
어제 저녁미사중 신부님강론중 하신 말씀이었다.
모든신자들이 어려움중에 더 힘들게 모든부동산이 압류상태였는데 하느님은 연로하신 그분들의
처지를 돌보아 주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모여 그분들이 하려고했던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하느님은 그것도 되도록 빨리
하십니다.
두분큰집이 재정보증인 관계로 모든 부동산이 압류상태로 발전하니 한달후면 구정인데 조카들은 어찌보고 마음여린 아들요한이를 어떻게 해야 상처받지않고 잘지내고 올지 많은 걱정했지만
하느님은 당신방법으로 풀어주셨습니다.
성탄미사참석한다는 아이들얘기도 들었습니다.
하느님 갑사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