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우리를 위하여 거룩한 날이 밝았으니,
모든 백성들아, 와서 주님께 경배하여라.
오늘 큰 빛이 세상에 내리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6-40
그때에 파누엘의 딸로서
아셀 지파의 혈통을 이어받은
안나라는 나이 많은 여자 예언자가 있었다.
그는 결혼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같이 살다가 과부가 되어 여든네 살이 되도록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
이 여자는 예식이 진행되고 있을 때에
바로 그 자리에 왔다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고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하였다.
아기의 부모는 주님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다 마치고 자기 고향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십여년전부터 해마다 이맘때가되면 손아래 시누이가 형제들에게 선물로 김을 세톳씩 보내주기에 감사 하고 얻어먹기만하니 미안하기도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김 선물을받고 고마워하는 형제들의 인사에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택배로 배달된 김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맛있게 먹는 형제들의 모습이 더 보기좋다고 하면서 선물을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하는말에 받기만한 제자신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오히려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에게 더 감사하다고 말하는 개신교를 믿는 시누이의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말하는 시누이의 사랑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시누이같은 믿음과 사랑이 있다면 저로인해 상처를 받는 분들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에 참다운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아기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날로 지혜가 풍부해진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다는 생각만해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오늘복음에서 나오는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저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말씀을 믿고 봉사할수 있는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평소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떠들며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고 말했던 저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하느님께 힘들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과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인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감사함을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맛나게 드시는것이 더 시누이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것이 아닐까싶네요.ㅎㅎ 저도 조금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도 김 좋아하는데..행복한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0^ [12/30-08:21]
십여년전부터 해마다 이맘때가되면 손아래 시누이가 형제들에게 선물로 김을 세톳씩 보내주기에 감사 하고 얻어먹기만하니 미안하기도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김 선물을받고 고마워하는 형제들의 인사에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택배로 배달된 김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맛있게 먹는 형제들의 모습이 더 보기좋다고 하면서 선물을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하는말에 받기만한 제자신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오히려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에게 더 감사하다고 말하는 개신교를 믿는 시누이의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말하는 시누이의 사랑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시누이같은 믿음과 사랑이 있다면 저로인해 상처를 받는 분들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에 참다운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아기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날로 지혜가 풍부해진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다는 생각만해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오늘복음에서 나오는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저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말씀을 믿고 봉사할수 있는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평소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떠들며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고 말했던 저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하느님께 힘들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과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인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감사함을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도 많은데,맛나게 드시는것이 더 시누이님을 기쁘게 해드리는것이 아닐까싶네요.ㅎㅎ 저도 조금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도 김 좋아하는데..행복한 모습을 엿보고 갑니다^0^ [12/30-08:21]
오늘 복음의 파누엘의 딸 안나 라는 사람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끝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기다가 구세주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쁨에 넘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듯이 나 자신도 예수님의 탄생을 마음깊이 기뻐하고 있는지, 성탄 팔일축제인 요즘도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기쁘게 보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증인이 되었듯이 저도 안나 예언자처럼 세상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구원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정으로 기뻐 하며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 전하면서 그 기쁨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안나 예언자처럼 저의 삶 안에서 예수님을 잘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떠한 역경도 끝까지 참아내어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마지아: 찬미예수님!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혜안을 청하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좋은것이 보인다는 주교님 말씀도 기억합니다.
쏟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화일첨부하는 방법……) [12/30-08:21] 흑진주: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죠.저도 기쁘면 기쁘다고 멀리멀리 소문내려고합니다.오랫만에 차 한잔 하셔요.03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어떠한 어려움도 끝까지 참아내는 우리네가 되도록 해봐요.기쁜하루 되십시요^0^ [12/30-08:23]
오늘 복음의 파누엘의 딸 안나 라는 사람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끝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기다가 구세주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쁨에 넘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듯이 나 자신도 예수님의 탄생을 마음깊이 기뻐하고 있는지, 성탄 팔일축제인 요즘도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기쁘게 보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증인이 되었듯이 저도 안나 예언자처럼 세상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구원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정으로 기뻐 하며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 전하면서 그 기쁨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안나 예언자처럼 저의 삶 안에서 예수님을 잘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떠한 역경도 끝까지 참아내어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마지아: 찬미예수님!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혜안을 청하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좋은것이 보인다는 주교님 말씀도 기억합니다.
쏟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화일첨부하는 방법……) [12/30-08:21] 흑진주: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된다죠.저도 기쁘면 기쁘다고 멀리멀리 소문내려고합니다.오랫만에 차 한잔 하셔요.03년 마무리 잘 하시구요.어떠한 어려움도 끝까지 참아내는 우리네가 되도록 해봐요.기쁜하루 되십시요^0^ [12/30-08:23]
얼마 전 성탄 판공성사를 보기 전에 내년도 신자들이 내야 할 교무금을 본당신부님께서 직접 책정해 주신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기에 긴장도 되고 교무금이나 헌금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의 껏 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책정을 하신다는 말씀에 강요 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신부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어 성찰을 하지 못했는데 집안에 바쁜 일까지 겹쳐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느라 판공성사도 보지 못하고 성탄을 맞이하게 되어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교무금까지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완납을 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 바로 오늘 올해 교무금을 완납하고 나니 마음도 가볍고 얼마나 후련한지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내년도 교무금을 내려 달라는 말씀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3분의 1로 줄여서 책정을 해주시니 황당하기도 하고 그동안 자신이 분수에 맡지도 않게 교무금을 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무금이나 헌금 등을 성의 껏 냈다는 생각에 신부님께서 배려를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는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온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저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 뿐이지만……… 아니 마음이라도 솔직히 저는 안나같은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은 저에게는 꿈 같은 이야기로 들리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저 같은 사람은 감히…….. 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파누엘의 달인 안나처럼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지만 마음만은………
얼마 전 성탄 판공성사를 보기 전에 내년도 신자들이 내야 할 교무금을 본당신부님께서 직접 책정해 주신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기에 긴장도 되고 교무금이나 헌금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의 껏 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책정을 하신다는 말씀에 강요 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신부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어 성찰을 하지 못했는데 집안에 바쁜 일까지 겹쳐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느라 판공성사도 보지 못하고 성탄을 맞이하게 되어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교무금까지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완납을 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 바로 오늘 올해 교무금을 완납하고 나니 마음도 가볍고 얼마나 후련한지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내년도 교무금을 내려 달라는 말씀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3분의 1로 줄여서 책정을 해주시니 황당하기도 하고 그동안 자신이 분수에 맡지도 않게 교무금을 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무금이나 헌금 등을 성의 껏 냈다는 생각에 신부님께서 배려를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는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온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저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 뿐이지만……… 아니 마음이라도 솔직히 저는 안나같은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은 저에게는 꿈 같은 이야기로 들리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저 같은 사람은 감히…….. 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파누엘의 달인 안나처럼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지만 마음만은………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던 아기예수님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십여년전부터 해마다 이맘때가되면 손아래 시누이가 형제들에게
선물로 김을 세톳씩 보내주기에 감사 하고 얻어먹기만하니
미안하기도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김 선물을받고 고마워하는
형제들의 인사에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택배로 배달된 김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맛있게 먹는 형제들의 모습이 더 보기좋다고 하면서
선물을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하는말에
받기만한 제자신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오히려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에게 더 감사하다고 말하는 개신교를 믿는 시누이의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말하는 시누이의
사랑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시누이같은 믿음과 사랑이
있다면 저로인해 상처를 받는 분들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에
참다운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아기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날로 지혜가
풍부해진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다는 생각만해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오늘복음에서 나오는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저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말씀을 믿고 봉사할수 있는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평소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떠들며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고 말했던 저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하느님께 힘들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과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인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던 아기예수님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십여년전부터 해마다 이맘때가되면 손아래 시누이가 형제들에게
선물로 김을 세톳씩 보내주기에 감사 하고 얻어먹기만하니
미안하기도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더니 김 선물을받고 고마워하는
형제들의 인사에 더 기쁘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택배로 배달된 김을 보면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맛있게 먹는 형제들의 모습이 더 보기좋다고 하면서
선물을 줄 수 있는 마음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하는말에
받기만한 제자신 미안한 마음뿐이었는데 오히려 고맙다고 인사하는
저에게 더 감사하다고 말하는 개신교를 믿는 시누이의 믿음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딸아이가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하느님께 기도하라고 말하는 시누이의
사랑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시누이같은 믿음과 사랑이
있다면 저로인해 상처를 받는 분들도 없을텐데 하는 생각에
참다운 신앙인이 아닌 신앙가인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아기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은총으로 날로 지혜가
풍부해진다는 말씀에 기쁩니다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다는 생각만해도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오늘복음에서 나오는 파누엘의 딸 안나처럼 저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의말씀을 믿고 봉사할수 있는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주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나갈수 있을텐데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평소에 하느님을 믿는다고 떠들며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고 말했던 저의 모습은 어디갔는지 하느님께 힘들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과 믿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한 신앙인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파누엘의 딸 안나 라는 사람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끝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기다가
구세주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쁨에 넘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듯이 나 자신도 예수님의 탄생을
마음깊이 기뻐하고 있는지, 성탄 팔일축제인 요즘도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기쁘게 보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증인이 되었듯이 저도 안나 예언자처럼
세상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구원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정으로 기뻐
하며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 전하면서 그 기쁨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안나 예언자처럼 저의 삶 안에서 예수님을 잘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떠한 역경도 끝까지 참아내어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혜안을 청하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좋은것이 보인다는 주교님 말씀도 기억합니다.
쏟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화일첨부하는 방법……) [12/30-08:21]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파누엘의 딸 안나 라는 사람은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끝까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기다가
구세주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쁨에 넘쳐 많은 사람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보고 기뻐하듯이 나 자신도 예수님의 탄생을
마음깊이 기뻐하고 있는지, 성탄 팔일축제인 요즘도 구원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기쁘게 보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봅니다
안나 예언자가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예루살렘이 구원될 날을 기다리던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의 이야기를 전해주는 증인이 되었듯이 저도 안나 예언자처럼
세상의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참고 견디면 언젠가는 구원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진정으로 기뻐
하며 이 기쁜 소식을 이웃에 전하면서 그 기쁨이 멀리멀리 퍼져나가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주님!
안나 예언자처럼 저의 삶 안에서 예수님을 잘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주소서.
그리하여 어떠한 역경도 끝까지 참아내어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혜안을 청하시는 자매님의 마음을 봅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좋은것이 보인다는 주교님 말씀도 기억합니다.
쏟아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화일첨부하는 방법……) [12/30-08:21]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고,구원을 기다리는 안나의 자부심을
배워보는 오늘입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조금만 어려워도 금방 무너지는 저의 희미한 성격을 다시금
일으켜세워주는 그래서 희망이란 존재한다는 귀절을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저와는 비교도 안되는 안나의 꿋꿋한 성격을 04년에는 배워보렵니다.
기도하며 주님께 의지하는 안나를 따라해보도록 모방이라도 해보렵니다.
빛으로 오신 임마누엘이여!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시는 분이시여!
저희를 성령의 힘으로 감싸주소서!
이 헬레나 올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루실라: 좋은만남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성령으로 감싸인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12/31-07:05]
내년에도 변함없는 사랑 기대할께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
그리구요……
메일을 확인하지 않으시나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떤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하게 이겨내고,구원을 기다리는 안나의 자부심을
배워보는 오늘입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조금만 어려워도 금방 무너지는 저의 희미한 성격을 다시금
일으켜세워주는 그래서 희망이란 존재한다는 귀절을 생각하는 오늘입니다.
저와는 비교도 안되는 안나의 꿋꿋한 성격을 04년에는 배워보렵니다.
기도하며 주님께 의지하는 안나를 따라해보도록 모방이라도 해보렵니다.
빛으로 오신 임마누엘이여!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시는 분이시여!
저희를 성령의 힘으로 감싸주소서!
이 헬레나 올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루실라: 좋은만남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성령으로 감싸인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12/31-07:05]
내년에도 변함없는 사랑 기대할께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
그리구요……
메일을 확인하지 않으시나요?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이 아기도 돌보아 주소서.
자꾸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는 것을 배우는 과정으로
알아듣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것이 지혜와 굳셈을 주시기 위한 당신의 참뜻임을
깨닫게 하소서.
언젠가 이 아기에게도 튼튼함을,,,
언젠가 이 아기에게도 지혜를,,,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이 아기도 받아 누리게 하소서.
‘날로 튼튼하게 자라면서 지혜가 풍부해지고 하느님의 은총을 받고 있었다’
이제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이 아기도 돌보아 주소서.
자꾸만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는 것을 배우는 과정으로
알아듣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것이 지혜와 굳셈을 주시기 위한 당신의 참뜻임을
깨닫게 하소서.
언젠가 이 아기에게도 튼튼함을,,,
언젠가 이 아기에게도 지혜를,,,
그리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은총을 이 아기도 받아 누리게 하소서.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
얼마 전 성탄 판공성사를 보기 전에 내년도 신자들이 내야 할 교무금을
본당신부님께서 직접 책정해 주신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기에 긴장도 되고 교무금이나 헌금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의 껏 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책정을 하신다는 말씀에 강요 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신부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어 성찰을 하지 못했는데 집안에 바쁜 일까지
겹쳐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느라 판공성사도 보지 못하고 성탄을 맞이하게
되어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교무금까지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완납을 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 바로 오늘 올해 교무금을 완납하고
나니 마음도 가볍고 얼마나 후련한지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내년도 교무금을 내려 달라는 말씀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3분의 1로 줄여서 책정을 해주시니 황당하기도 하고 그동안
자신이 분수에 맡지도 않게 교무금을 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무금이나 헌금 등을 성의 껏 냈다는 생각에
신부님께서 배려를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는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온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저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 뿐이지만………
아니 마음이라도 솔직히 저는 안나같은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은 저에게는 꿈 같은 이야기로
들리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저 같은 사람은 감히……..
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파누엘의 달인 안나처럼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지만 마음만은………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
얼마 전 성탄 판공성사를 보기 전에 내년도 신자들이 내야 할 교무금을
본당신부님께서 직접 책정해 주신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기에 긴장도 되고 교무금이나 헌금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의 껏 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었는데
본당신부님께서 책정을 하신다는 말씀에 강요 당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신부님께 섭섭한 마음이 들어 성찰을 하지 못했는데 집안에 바쁜 일까지
겹쳐 이래저래 정신없이 지내느라 판공성사도 보지 못하고 성탄을 맞이하게
되어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구나 올해는 교무금까지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완납을 하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 바로 오늘 올해 교무금을 완납하고
나니 마음도 가볍고 얼마나 후련한지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내년도 교무금을 내려 달라는 말씀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3분의 1로 줄여서 책정을 해주시니 황당하기도 하고 그동안
자신이 분수에 맡지도 않게 교무금을 낸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무금이나 헌금 등을 성의 껏 냈다는 생각에
신부님께서 배려를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는마음이 들었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는 말씀에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써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밤낮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온 적이 한번도
없는 것 같아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고 파누엘의 딸인 안나처럼
저에게도 그런 믿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음 뿐이지만………
아니 마음이라도 솔직히 저는 안나같은 믿음이 없음을 제 자신이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 복음은 저에게는 꿈 같은 이야기로
들리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저 같은 사람은 감히……..
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파누엘의 달인 안나처럼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지만 마음만은………
“밤낮 없이 단식과 기도로써 하느님을 섬겨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