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모든 일을 마음속 깊이 새겨 오래 간직하였다.

+그리스도의 평화!

주님.
안나도 어머니 처럼 속 깊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망스럽지 않게 친절하며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늘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받아 주는
안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려 깊고 다정한 어머니 처럼
소리없이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신 어머니 처럼
안나도 그렇게 그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주여.
평화의 날,
온 세계가 당신 참 평화로 평화를 누리는 은혜 속에
사람다운 사람으로 서로를 위하는 한 해가 되라 이 작은 안나는 빌고 빕니다.
자비를 보이신 당신 앞에 당신을 기쁘게 하는 모두이게 하소서.
찬미와 영광을 우리 주님께!

211.194.124.5 루실라: 성모님의 성덕을 배워닮아 서로를 위하는 한 해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
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 글 나눠주시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나날 되
시기 바랍니다. [01/02-07:28]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