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1/2)


    제1독서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 ☞ 요한 1서의 말씀입니다. 2,22-28 사랑하는 여러분,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라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사람이 곧 그리스도의 적이며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버지까지도 부인하며 그와 반대로 아들을 인정하는 사람은 아버지까지도 인정합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아 있으면 여러분은 아들과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께서 친히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영원한 생명입니다. 나는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에 관해서 지금까지 썼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으로 말하자면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살아 계시는 한, 아무에게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진실하셔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시오. 그러므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인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시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 우리가 자신을 갖게 되고 다시 오시는 그분에게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땅 끝마다 우리 주님의 구원하심을 모두 우러러보았도다. ○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불러 드려라. 묘한 일들 당신께서 하시었도다. 당신의 오른손이, 거룩하신 그 팔이 당신의 승리를 마련하였도다. ◎ ○ 주님께서 구원하심 드러내 보이시고, 그 정의 백성들 앞에서 밝히셨도다.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시는 그 사랑과 진실을 아니 잊으셨도다. ◎ ○ 땅 끝마다 우리 주님의 구원하심을 모두 우러러보았도다. 온 세상아, 주님 앞에 덩실덩실 춤추어라. 즐기어라, 기뻐하여라, 고에 맞춰 노래하여라. ◎ 저녁노을(모니카)
 
♬ 나는(세례자 요한의 고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11.194.124.5 루실라: 모니카 자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름다운 날 되시길...
새해에도 변함없이 좋은말씀과 좋은음악 기대하겠습니다. [01/02-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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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어 온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십시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매주 금요일은 성체조배할수있는 것이 참좋다.
    잘 모르지만 매주 하다보니 못가면 섭섭하다.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진실하셔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시오.”
    그동안 살며 많은 사람들과 교류했지만 무지한 탓에 실수로 상처주면서도
    저 잘난듯 씩씩하게 뻣뻣이 잘도 살았다.
    그중에도 가족들은 더많은 상처를 받았다.
    성년된 아이들 얘기에 깜짝깜짝 놀란다.
    엄마기준으로 감정이 섬세한 아이를 무식하게 윽박지르며 산 생각하면
    낯이 뜨겁다.
    힘없다고 함부로 하는 버릇 잘 고쳐지지 않지만 기도하며 사는 요즈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나다.

  2. user#0 님의 말:

    매주 금요일은 성체조배할수있는 것이 참좋다.
    잘 모르지만 매주 하다보니 못가면 섭섭하다.
    “그리스도께서 부어 주신 성령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진실하셔서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 성령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가시오.”
    그동안 살며 많은 사람들과 교류했지만 무지한 탓에 실수로 상처주면서도
    저 잘난듯 씩씩하게 뻣뻣이 잘도 살았다.
    그중에도 가족들은 더많은 상처를 받았다.
    성년된 아이들 얘기에 깜짝깜짝 놀란다.
    엄마기준으로 감정이 섬세한 아이를 무식하게 윽박지르며 산 생각하면
    낯이 뜨겁다.
    힘없다고 함부로 하는 버릇 잘 고쳐지지 않지만 기도하며 사는 요즈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주님께 감사드립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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