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명은 ….. 입니다 라고 확신에 찬 말씀을 하시는 요한을 보며
나의 소명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죽음이라는 끝이 있는 나의 삶에 그 끝에 다다랐을 때 나의 삶을 평가할 수 있는 잣대는 무엇인가..
그것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므로써
살아계시는 하느님을 증거하는 것 입니다..
그리구..
말만 번드르르하지 않게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자..
요셉피나: 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배필 만나 좋은 가정꾸미시길 빕니다. [01/0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