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의 소명은

나의 소명은 ..

오늘 세례자 요한은 자기 소명이 주님의 길을 곧게 하라 하며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라고 답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다고 하십니다.
나의 소명은 나는 성호경으로 하느님의 자녀임을 표현하지만
나의 행동과 삶은 자녀로서의 부끄러움이 없나 생각해 봅니다.
나의 행동거지가 하느님의 일에 욕되게 하지는 않는지 또한
내적인 삶이 그분께 누가 되지 않는지 반성해 봅니다.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나만의 믿음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그런 믿음
이 되게 하소서

사이버 성당에 함께하시는 모든분들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11.179.143.156 이 헬레나: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쁜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1/0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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