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구세주를 알아보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


구세주를 알아보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드리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가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구세주를 알아보고 멈추었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도 편견과 세속적인 판단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제자신
후회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것은 안목과 지혜가 없기때문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안목과 지혜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의 성격과 신앙심이 아직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깡통신자에 불과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고싶은 사람임을……..
복음을묵상하면서 올해에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안목과 지혜를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안목과 지혜가 생겨 구세주이신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멈춘
동방박사들처럼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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