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주님 공현 대축일(1/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는 동방에서 주님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노라. ◎ 알렐루야.
    복음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2 예수께서는 헤로데 왕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의 왕으로 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에게 경배하로 왔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왕이 당황한 것은 물론, 예루살렘이 온통 술렁거렸다. 왕은 백성의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을 다 모아 놓고 그리스도께서 나실 곳이 어디냐고 물었다. 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유다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서의 기록을 보면, '유다의 땅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유다의 땅에서 가장 작은 고을이 아니다.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될 영도자가 너에게서 나리라.' 하였습니다." 그때에 헤로데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을 몰래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정확히 알아보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가서 그 아기를 잘 찾아보시오. 나도 가서 경배할 터이니 찾거든 알려 주시오." 하고 부탁하였다. 왕의 부탁을 듣고 박사들은 길을 떠났다.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이를 보고 그들은 대단히 기뻐하면서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박사들은 꿈에 헤로데에게로 돌아가지 말라는 하느님의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 나라에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Ecce advenit[주님공현 주일 영성체송]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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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멈춤!

    예수님, 당신께 멈추게 하소서.
    동방박사를 이끌던 별이 당신께 이르러 멈추었듯이
    예수님, 당신께서 저를 이끄신다면
    저의 삶이, 저의 모든 것이 당신께 멈추이게 하소서.
    당신 앞에 멈추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멈춤!

    예수님, 당신께 멈추게 하소서.
    동방박사를 이끌던 별이 당신께 이르러 멈추었듯이
    예수님, 당신께서 저를 이끄신다면
    저의 삶이, 저의 모든 것이 당신께 멈추이게 하소서.
    당신 앞에 멈추게 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화려한 궁전도 아닌곳에 그것도 동물들이 함께하는 그런 마굿간에서
    구유에서 그런 분이 태어나셨으리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을 동방박사들..
    자신을 잘 안다는것처럼 어려운것도 없는것같습니다.
    흔한 말로 ‘너나 잘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를 알아간다는것이…
    새해가 밝아서 특별히 달라진것은 없지만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04년 12월에는 어떤 느낌이 들까?과연 잘 살았다고 자부
    심을 갖을 수가 있을까라는…그래서 다시금 추스려봅니다.
    냄새나는 구유에서 태어나신 분처럼 항상 우리와 같이 계심을 알고 그 분께
    로 향한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하여 올곧게 할 수 있도록 실천하렵니다.
    나 자신도 사랑해야하지만 남을 위한 배려도 같이하게 하여주소서.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화려한 궁전도 아닌곳에 그것도 동물들이 함께하는 그런 마굿간에서
    구유에서 그런 분이 태어나셨으리라는 생각을 하지도 못했을 동방박사들..
    자신을 잘 안다는것처럼 어려운것도 없는것같습니다.
    흔한 말로 ‘너나 잘해’라는 말이 있듯이 자기를 알아간다는것이…
    새해가 밝아서 특별히 달라진것은 없지만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04년 12월에는 어떤 느낌이 들까?과연 잘 살았다고 자부
    심을 갖을 수가 있을까라는…그래서 다시금 추스려봅니다.
    냄새나는 구유에서 태어나신 분처럼 항상 우리와 같이 계심을 알고 그 분께
    로 향한 마음이 변하지 않게 하여 올곧게 할 수 있도록 실천하렵니다.
    나 자신도 사랑해야하지만 남을 위한 배려도 같이하게 하여주소서.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동방박사들이 왕으로 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 드리기 위해
    황금과 유황 그리고 몰약이라는 그 당시 아주 귀한 물건을 가지고 베틀레헴
    까지 직접 찾아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는 헤로데는 새로운 왕이 탄생했다는 소리에 몹시 당황하며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곳을 알려주면 자신도 경배하러 가겠다고 말은 그리하고
    있으나 속으론 검은 술수를 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 과연 등잔 밑은 어둡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먼 나라에서도 새로나실 예수님을 알아보고 경배하러 오는가 하면 가까운 곳에
    있지만 장차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대사제와 율법학자 그리고
    헤로데 처럼 저 자신도 가까이 계신 예수님을 알아 모시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서 계시는지…
    솔직히 찾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오늘은 내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예수님의 마음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느껴볼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방박사들이 가장 소중한 황금과 유황 그리고 몰약을 드리며 경배한 것처럼
    저도 제 곁에 계신 예수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예물로 바칠 수 있는 오늘
    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주님 공현 대축일을 지내면서 헤로데의 마음이 아닌 동방박사의 마음으로
    저의 삶의 순간마다 마음으로 행동으로 영광된 주님을 드러내고 찬미할 수 있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동방박사들이 왕으로 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 드리기 위해
    황금과 유황 그리고 몰약이라는 그 당시 아주 귀한 물건을 가지고 베틀레헴
    까지 직접 찾아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는 헤로데는 새로운 왕이 탄생했다는 소리에 몹시 당황하며
    아기 예수님이 태어난 곳을 알려주면 자신도 경배하러 가겠다고 말은 그리하고
    있으나 속으론 검은 술수를 꽤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 과연 등잔 밑은 어둡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먼 나라에서도 새로나실 예수님을 알아보고 경배하러 오는가 하면 가까운 곳에
    있지만 장차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대사제와 율법학자 그리고
    헤로데 처럼 저 자신도 가까이 계신 예수님을 알아 모시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과연 내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은 어떤 모습으로 서 계시는지…
    솔직히 찾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오늘은 내 가까이에 계신 예수님의 모습을 예수님의 마음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느껴볼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방박사들이 가장 소중한 황금과 유황 그리고 몰약을 드리며 경배한 것처럼
    저도 제 곁에 계신 예수님께 찬미와 감사의 기도를 예물로 바칠 수 있는 오늘
    될 수 있도록 정성을 쏟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주님 공현 대축일을 지내면서 헤로데의 마음이 아닌 동방박사의 마음으로
    저의 삶의 순간마다 마음으로 행동으로 영광된 주님을 드러내고 찬미할 수 있는
    루실라 되게 하소서. 아멘.

  7. user#0 님의 말:

    구세주를 알아보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드리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가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구세주를 알아보고 멈추었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도 편견과 세속적인 판단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제자신
    후회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것은 안목과 지혜가 없기때문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안목과 지혜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의 성격과 신앙심이 아직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깡통신자에
    불과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고싶은 사람임을……

    복음을묵상하면서
    올해에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안목과 지혜를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안목과 지혜가 생겨 구세주이신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멈춘 동방박사들처럼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0.95.187.19 마지아: 주님을 알아보고자 하는 지혜를 청하시는 자매님의 청을 주님께서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동방박사들 처럼 일상의 맡은 일과 중에 주님을 알아뵐 수 있는 은총을
    청할까 합니다. 경배드리는 것만으로 흐믓해하는 그런 내가 되었으면 하
    는 바램입니다.
    자매님의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1/03-22:17]

  8. user#0 님의 말:

    구세주를 알아보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오늘복음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드리는 동방박사들의
    안목과 지혜가 저에게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구세주를 알아보고 멈추었다는 말씀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하면서도 편견과 세속적인 판단으로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제자신
    후회하면서도 고쳐지지 않는 것은 안목과 지혜가 없기때문이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안목과 지혜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에
    답답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저의 성격과 신앙심이 아직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깡통신자에
    불과하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고싶은 사람임을……

    복음을묵상하면서
    올해에는 하느님께서 저에게 안목과 지혜를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안목과 지혜가 생겨 구세주이신 아기예수님을 알아보고
    멈춘 동방박사들처럼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리고 보물 상자를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10.95.187.19 마지아: 주님을 알아보고자 하는 지혜를 청하시는 자매님의 청을 주님께서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동방박사들 처럼 일상의 맡은 일과 중에 주님을 알아뵐 수 있는 은총을
    청할까 합니다. 경배드리는 것만으로 흐믓해하는 그런 내가 되었으면 하
    는 바램입니다.
    자매님의 좋은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01/03-22:17]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에게 며칠전에 아니 작년말에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하나쯤은 갖고싶다는 생각을 했던것입니다.
    포장을 뜯는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체험을 많이 하고 사는 저이온지라 더욱 놀랐습니다.
    어쩜 이렇게 내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시나?!
    그리곤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인간을 구원하러 오시며 빛으로 오신 분을 위하여 더 열심히 기도하라고
    저에게 그런 선물을 하셨나봅니다.
    뜻밖의 선물이였지만 늘 주님의 뜻을 찾고 따르는 생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동방박사들이 큰 별을 보고 따라 오신것처럼말입니다.
    그런 믿음으로…

    219.254.152.9 이 헬레나: 을유년새해에는 자매님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구…………
    선물이 무슨선물이었는지 디게 궁금한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 갖고있다는 것아시지용?
    좋은하루 되세요 [01/03-10:10]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에게 며칠전에 아니 작년말에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하나쯤은 갖고싶다는 생각을 했던것입니다.
    포장을 뜯는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체험을 많이 하고 사는 저이온지라 더욱 놀랐습니다.
    어쩜 이렇게 내 마음속을 훤히 들여다보시나?!
    그리곤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인간을 구원하러 오시며 빛으로 오신 분을 위하여 더 열심히 기도하라고
    저에게 그런 선물을 하셨나봅니다.
    뜻밖의 선물이였지만 늘 주님의 뜻을 찾고 따르는 생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동방박사들이 큰 별을 보고 따라 오신것처럼말입니다.
    그런 믿음으로…

    219.254.152.9 이 헬레나: 을유년새해에는 자매님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 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구…………
    선물이 무슨선물이었는지 디게 궁금한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감사한 마음 갖고있다는 것아시지용?
    좋은하루 되세요 [01/03-10:10]

  11. user#0 님의 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

    어학연수를 하러가는 딸아이의 짐정리를 해주느라 성탄을 어떻게 지냈는지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열흘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마음이 분주하고 산란해
    고해성사를 본지가 언제인지조차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가끔씩….
    이러다가 하느님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초조감이 들어 어제는
    성사를 본지 얼마나 되었는지 곰곰 생각을 해보니 불과 한달 전….
    그후 정말 바쁘게 지낸 한달동안의 저의 생활이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자녀로써
    하느님을 얼마나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생각해보니 비록 성당에는 예전보다
    자주 가지를 못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마음 속에 하느님을 잊지않았다는
    사실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당분간은….
    올 한해에도 바쁘게 지낼 것같아 한편으로는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며
    새로 시작된 올 한해동안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는 예전의 헬레나가 아닌 한살 더 먹었으니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변화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다보면 저도 언젠가는 아기 예수님께 생신성물을 드릴 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그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의 마음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

    어학연수를 하러가는 딸아이의 짐정리를 해주느라 성탄을 어떻게 지냈는지
    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열흘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마음이 분주하고 산란해
    고해성사를 본지가 언제인지조차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가끔씩….
    이러다가 하느님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초조감이 들어 어제는
    성사를 본지 얼마나 되었는지 곰곰 생각을 해보니 불과 한달 전….
    그후 정말 바쁘게 지낸 한달동안의 저의 생활이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자녀로써
    하느님을 얼마나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생각해보니 비록 성당에는 예전보다
    자주 가지를 못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마음 속에 하느님을 잊지않았다는
    사실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당분간은….
    올 한해에도 바쁘게 지낼 것같아 한편으로는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이 또한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주시리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며
    새로 시작된 올 한해동안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는 예전의 헬레나가 아닌 한살 더 먹었으니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변화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다보면 저도 언젠가는 아기 예수님께 생신성물을 드릴 것이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그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사랑의 마음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주님!
    주님공현대축일인 오늘 청소년미사를 하였습니다
    이유는요?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오늘로 열흘이 되는데 아직도
    성당에만 가면 눈물이 나와 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마음이 답답합니다
    마음은 교중미사에 가서 기도도 하고 열심히 성가도 부르며 당신을 찬미하고
    싶은데 성당에 들어서면 눈물부터 나오니 다른 사람들한테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청소년미사를 하였는데 여전히 눈물이 나서 아버지를 위해 당신께 기도를
    하지 못햇습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기도는 되지 않고…….
    주님!
    저 참 바보지요?
    하루종일 기도를 해도 모자랄 판에 눈물로 시간을 허비하니 아버지를
    위해 마지막 효도를 해드리는 것은 기도하며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데 울음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
    솔직히 요즈음은 복음묵상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말씀만 읽어도 눈물이 나고 …….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떠올라 괴롭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 저의 손을 잡으시며 쳐다보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주님!
    저에게 한심하게 울지 않으며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의 할 일은 제가 할일은 아버지를 위해 기도한번 더 해드리는 것이
    효도라는 생각으로 슬퍼하지 않으며 나약한 생각에서 벗어나
    당신만을 생각하며 당신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주님!
    주님공현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동방박사들처럼 당신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는 신앙인
    당신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
    당신만이 저를 구원해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시고
    세속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아버지의 영생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묵상하며

  14. user#0 님의 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주님!
    주님공현대축일인 오늘 청소년미사를 하였습니다
    이유는요?
    친정아버지께서 돌아가신지 오늘로 열흘이 되는데 아직도
    성당에만 가면 눈물이 나와 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마음이 답답합니다
    마음은 교중미사에 가서 기도도 하고 열심히 성가도 부르며 당신을 찬미하고
    싶은데 성당에 들어서면 눈물부터 나오니 다른 사람들한테 폐를 끼치는 것 같아
    청소년미사를 하였는데 여전히 눈물이 나서 아버지를 위해 당신께 기도를
    하지 못햇습니다 마음은 조급한데 기도는 되지 않고…….
    주님!
    저 참 바보지요?
    하루종일 기도를 해도 모자랄 판에 눈물로 시간을 허비하니 아버지를
    위해 마지막 효도를 해드리는 것은 기도하며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데 울음으로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
    솔직히 요즈음은 복음묵상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복음말씀만 읽어도 눈물이 나고 …….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떠올라 괴롭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순간까지 저의 손을 잡으시며 쳐다보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주님!
    저에게 한심하게 울지 않으며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저의 할 일은 제가 할일은 아버지를 위해 기도한번 더 해드리는 것이
    효도라는 생각으로 슬퍼하지 않으며 나약한 생각에서 벗어나
    당신만을 생각하며 당신만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주님!
    주님공현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동방박사들처럼 당신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는 신앙인
    당신이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
    당신만이 저를 구원해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시고
    세속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아버지의 영생을 위해 기도하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멘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황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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