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능력의 주님이시기에 생겨라 하면 빵과 물고기가 군중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생길 터인데 굳이 너희가 주어라 하시며
가지고 있는 빵과 고기가 얼마나 되는지, 가져 오라 하십니다.
여기에 분명히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의 예수님의 기적을 볼 때에 항상 인간의 협조를 요구하시고
하느님께 대한 믿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인간의 협조 우리들의 믿음을 요구하시고 함께 하는 그런 삶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목자로서 또 아버지로서 우리의 문제를 잘 알고 계시며,
미사 때마다 우리의 영적 양식이 되시어 빵으로 오십니다.
이는 하느님의 사랑이 절정에 이르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을 모실 때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협조자로서 믿음으로 언제나 감사와 찬미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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