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종종 말합니다만 .
그러나 하느님을 무섭께 느껴지고 겁이 납니다.
아직 신앙에 어린이인가 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도하기 위해 산으로 가셨다고 하였습니다.
아미도 하느님 안에 머무시며 하루의 감사기도와 우리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기도는 청원이든 감사이든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은 하느님 안에 머무는 시간이니까요?
주님 당신을 연인가치 느끼는 사랑을 저에게 주시고
당신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매일 매일 더하게 하소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이헬레나: 베드로형제님!
언제나 기쁨을 주시는 말씀에 용기를 얻게 되네요
그리고……..
저도 하느님을 사랑이십니다 하면서도 두렵기도 하지만 저의 행동은 하느님보시기에 겁이없어보이니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철이 날때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행복이겠지요? [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