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주님 공현 후 수요일(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방에 알려지신 그리스도님, 영광 받으소서. 세상이 믿게 된 그리스도님, 영광 받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제자들은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5-52 [오천 명을 배룰리 먹이신 후,]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를 태워 건너편 베싸이다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혼자서 군중을 돌려 보내셨다.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올라가셨다. 날이 저물었을 때에 배는 바다 한가운데 있었고 예수께서는 혼자 육지에 계셨다. 제자들은 마침 역풍을 만나 배를 젓느라고 몹시 애를 쓰고 있었다. 이것을보신 예수께서는 물 위를 걸어서 제자들 쪽으로 오시다가 그들 곁을 지나쳐 가시려고 하였다. 그것은 새벽 네 시쯤이었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유령인줄 알고 비명을 질렀다. 그를 보고 모두 겁에 질렸던 것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곧 제자들을 향하여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하시며 그들이 탄 배에 오르시자 바람이 그쳤다. 제자들은 너무나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들은 마음이 무디어서 군중에게 빵을 먹이신 기적도 아직 깨닫지 못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등뒤에서 지키시는주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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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적을 보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데말입니다.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유령이라고 소리치는 우리네들 모습..
    나다,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알려주시는것같습니다.
    상황은 변한것이 없는데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서 웃을수도 있고 울을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왕이면 웃을 수있는 쪽을 택하는것이 좋겠다고들 하지만 성격이 다 다르고
    입장이 있고 처해있는 모든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하기는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31일날 올라간 산에 모습과 어제 올라간 산에 모습은 별반 다른것은 없었
    지만 어제의 산에서 느끼는 마음은 사뭇 달랐습니다.
    2004년이 되어서 가 본 산이여서인지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상황과 조건은 다른게 없는데 얼만큼의 마음가짐을 가지고있는지에 따라
    그 상황이 바뀌는것같습니다.
    이왕이면 좋은 마음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곁에 함께 하시는 분을 경배할 수 있는 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오늘하루 시작하렵니다.

    많이 웃으시는 오늘 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219.248.148.120 요셉피나.: 마음을 기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고 현명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7:39]
    218.238.167.23 이헬레나: 마음을 하느님께 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께요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하느님께 향하도록………
    자매님처럼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해야겠네요
    감사해요 안녕 [01/07-09:02]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적을 보이십니다.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어안이 벙벙한데말입니다.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유령이라고 소리치는 우리네들 모습..
    나다,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오늘 복음 말씀은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알려주시는것같습니다.
    상황은 변한것이 없는데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서 웃을수도 있고 울을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왕이면 웃을 수있는 쪽을 택하는것이 좋겠다고들 하지만 성격이 다 다르고
    입장이 있고 처해있는 모든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함부로 남을 판단하기는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31일날 올라간 산에 모습과 어제 올라간 산에 모습은 별반 다른것은 없었
    지만 어제의 산에서 느끼는 마음은 사뭇 달랐습니다.
    2004년이 되어서 가 본 산이여서인지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상황과 조건은 다른게 없는데 얼만큼의 마음가짐을 가지고있는지에 따라
    그 상황이 바뀌는것같습니다.
    이왕이면 좋은 마음으로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우리곁에 함께 하시는 분을 경배할 수 있는 마음으로…
    열린마음으로 오늘하루 시작하렵니다.

    많이 웃으시는 오늘 되시기를 아녜스가 기도합니다.

    219.248.148.120 요셉피나.: 마음을 기쁘게 가질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하고 현명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7:39]
    218.238.167.23 이헬레나: 마음을 하느님께 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겠습니다
    저도 노력할께요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하느님께 향하도록………
    자매님처럼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해야겠네요
    감사해요 안녕 [01/07-09:02]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빵과 물고기의 기적을 보여주신 어제에 이어 오늘은 풍랑을
    만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물 위를 걸어오셔서
    안심시켜 주시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두 번씩이나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번은 바다 가운데서 뜻밖의 풍랑을 만나서 두려웠을 것이고 또 한 번은
    풍랑을 헤치고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이 유령인줄 알고 놀랐을 것입니다

    “두려움에 떨다”
    저에게는 살아가야 하는 매일 매일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을지….
    나날이 일어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건 사고들 앞에서 두렵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특히 늦은 시간 밤길을 걸을 때 갑자기 나타난 청년들의 그림자가 무섭고 엘리
    베이터 안에서의 낯선 남자의 존재가 두렵습니다.
    이런 때는 속으로 주님을 부르며 “주님! 지금 저와 함께 계시는 거죠?” 하면서
    스스로 안심시키노라면 한결 마음이 놓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오늘 복음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물 위를 걸어오시어 풍랑을 잠재우는 모습을
    보고 유령인가 의심하였듯이 저 역시 살아가면서 두려움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주님의 존재를 잊고 살아가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저의 일상 안에서 주님의 존재를 잊지 않음으로써 두려움 없는
    날 되게 하시고 “나다 안심하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아멘.



    219.248.148.120 요셉피나: 주님께서 자매님을 보살펴 주심을 믿으십시요.
    두려워 할 분은 오직 하느님 한분뿐입니다…..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7:37]
    218.238.167.23 이 헬레나: 루실라자매님!
    우리함께 두렵고 무서운 마음을 하느님께서 보살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해봅시다
    혼자보다는 자매님과 함께 할수있으니 두렵지 않네요
    믿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리라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7-08:59]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 빵과 물고기의 기적을 보여주신 어제에 이어 오늘은 풍랑을
    만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물 위를 걸어오셔서
    안심시켜 주시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두 번씩이나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번은 바다 가운데서 뜻밖의 풍랑을 만나서 두려웠을 것이고 또 한 번은
    풍랑을 헤치고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이 유령인줄 알고 놀랐을 것입니다

    “두려움에 떨다”
    저에게는 살아가야 하는 매일 매일이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을지….
    나날이 일어나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건 사고들 앞에서 두렵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특히 늦은 시간 밤길을 걸을 때 갑자기 나타난 청년들의 그림자가 무섭고 엘리
    베이터 안에서의 낯선 남자의 존재가 두렵습니다.
    이런 때는 속으로 주님을 부르며 “주님! 지금 저와 함께 계시는 거죠?” 하면서
    스스로 안심시키노라면 한결 마음이 놓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오늘 복음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물 위를 걸어오시어 풍랑을 잠재우는 모습을
    보고 유령인가 의심하였듯이 저 역시 살아가면서 두려움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주님의 존재를 잊고 살아가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저의 일상 안에서 주님의 존재를 잊지 않음으로써 두려움 없는
    날 되게 하시고 “나다 안심하여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아멘.



    219.248.148.120 요셉피나: 주님께서 자매님을 보살펴 주심을 믿으십시요.
    두려워 할 분은 오직 하느님 한분뿐입니다…..오늘도 주님안에서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01/07-07:37]
    218.238.167.23 이 헬레나: 루실라자매님!
    우리함께 두렵고 무서운 마음을 하느님께서 보살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도해봅시다
    혼자보다는 자매님과 함께 할수있으니 두렵지 않네요
    믿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리라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01/07-08:59]

  5. user#0 님의 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는 예수님,
    -제자들이 역풍을 만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시고
    도와주시러 물위를 걸어가시는 예수님.
    –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시며 제자들을 안심시키시는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상상해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을 고요히 하고 두손을 모아 하느님께로 시선을 향할때
    마음이 정화되고 번민했던 일들에 대한 방향이 잡히고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사소한 잘못들이 떠오릅니다.
    내가 얼마나 보잘것 없는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은총으로 살아가는지…
    하느님께로 촛점을 맞추려고 힘쓸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음을 보시고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제자들이 주님 도와주십시요!하고 청하지 않아도
    위기에 봉착한 그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으시고
    물위를 걸어가시는 주님…..

    제자들은 스승을 몰라 봅니다.
    가장 가깝다는 그들이 스승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느님이시요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유령인가?하는 두려움을 갖습니다.

    나는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들으려고 얼마나 시간을 보내는지?
    내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주님께서 나를 살펴보고 계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생활속에서 하느님의 놀라우심을 알아볼 수 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느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늘려 보도록 힘쓰는 나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18.238.167.23 이헬레나: 제가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가장 힘든것이 “기도”하기가제일 힘들고 어렵답니다 잘 몰라서
    그렇기도 하고 …..
    마음으로는 하고 있는 것같은데 표현을 할수 없으니 아직도 초보딱지를떼지 못했는가 봅니다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제가 하느님께 정성껏기도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샬롬^*^ [01/07-08:55]

  6. user#0 님의 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는 예수님,
    -제자들이 역풍을 만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시고
    도와주시러 물위를 걸어가시는 예수님.
    –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시며 제자들을 안심시키시는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상상해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마음을 고요히 하고 두손을 모아 하느님께로 시선을 향할때
    마음이 정화되고 번민했던 일들에 대한 방향이 잡히고
    무심코 지나쳤던 나의 사소한 잘못들이 떠오릅니다.
    내가 얼마나 보잘것 없는 사람인지 ..내가 얼마나 은총으로 살아가는지…
    하느님께로 촛점을 맞추려고 힘쓸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제자들이 어려움에 처해있음을 보시고
    외면하지 않으시는 주님!
    제자들이 주님 도와주십시요!하고 청하지 않아도
    위기에 봉착한 그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으시고
    물위를 걸어가시는 주님…..

    제자들은 스승을 몰라 봅니다.
    가장 가깝다는 그들이 스승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느님이시요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물위를 걸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유령인가?하는 두려움을 갖습니다.

    나는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알아들으려고 얼마나 시간을 보내는지?
    내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때 주님께서 나를 살펴보고 계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지?
    생활속에서 하느님의 놀라우심을 알아볼 수 있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느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늘려 보도록 힘쓰는 나날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18.238.167.23 이헬레나: 제가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가장 힘든것이 “기도”하기가제일 힘들고 어렵답니다 잘 몰라서
    그렇기도 하고 …..
    마음으로는 하고 있는 것같은데 표현을 할수 없으니 아직도 초보딱지를떼지 못했는가 봅니다 그래도
    노력해야겠지요?제가 하느님께 정성껏기도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샬롬^*^ [01/07-08:55]

  7. user#0 님의 말:

    ‘제자들은 마침 역풍을 만나 배를 젓느라고 몹시 애를 쓰고 있었다.’

    역풍을 만나 애쓰고 있습니다, 고생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애쓰면..
    예수님 오시겠지요?
    오셔서 역풍을 잠재우시고 위안주시겠지요?
    기다립니다 예수님..
    포기하지 않을게요.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웃는사자님!
    자매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하면서 리풀을 달고 있답니다
    기다립니다 예수님 포기하지 않을께요 하신말씀에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기쁘구요 떠남도 헤어짐도 없는 이곳에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샬롬^*^ [01/07-23:59]

  8. user#0 님의 말:

    ‘제자들은 마침 역풍을 만나 배를 젓느라고 몹시 애를 쓰고 있었다.’

    역풍을 만나 애쓰고 있습니다, 고생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애쓰면..
    예수님 오시겠지요?
    오셔서 역풍을 잠재우시고 위안주시겠지요?
    기다립니다 예수님..
    포기하지 않을게요.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웃는사자님!
    자매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해하면서 리풀을 달고 있답니다
    기다립니다 예수님 포기하지 않을께요 하신말씀에 저도 용기를 얻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기쁘구요 떠남도 헤어짐도 없는 이곳에서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나눌수 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좋은나날 되세요 샬롬^*^ [01/07-23:59]

  9. user#0 님의 말:

    ‘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기도하시려고 ‘

    홀로 앉아 하시는 말씀을 가만히 되새김 해보았습니다.
    정말로 그분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
    이 사람이 그 오묘한 말씀을 전부 알아 들을순 없었지만
    순간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기쁘고 행복할때나 슬프고 괴로울 때나 제가 순명하며
    살아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하시네요.

    사랑이신 주님….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여지껏 그리 살아왔듯 다시 또 사랑하겠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았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눈물겨운지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우리들을 위해 기도하신것처럼,
    저 또한 누군가를 위해 조용히 머물러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사랑이 없으면 저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에도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합시다
    건강하세요 샬롬^*^ [01/07-23:54]

  10. user#0 님의 말:

    ‘ 그들을 보내시고 나서 기도하시려고 ‘

    홀로 앉아 하시는 말씀을 가만히 되새김 해보았습니다.
    정말로 그분께서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
    이 사람이 그 오묘한 말씀을 전부 알아 들을순 없었지만
    순간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기쁘고 행복할때나 슬프고 괴로울 때나 제가 순명하며
    살아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하시네요.

    사랑이신 주님….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여지껏 그리 살아왔듯 다시 또 사랑하겠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았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눈물겨운지 알았습니다.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우리들을 위해 기도하신것처럼,
    저 또한 누군가를 위해 조용히 머물러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안젤라 자매님!
    사랑이 없으면 저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올 한해에도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합시다
    건강하세요 샬롬^*^ [01/07-23:54]

  11. user#0 님의 말:

    주님의 은총으로 큰일들이 지나가고 보니
    허탈함이 마음 그득하다.그리고
    그동안 정들었던 신부님께서 다른곳으로 가신다니
    섭섭하기 한이없다.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만나는것이 사람일이라지만
    항상 헤어질때면 섭섭하다.
    어느곳에 가시든지 건강하시길빕니다.

    218.238.167.23 이 헬레나: 정들었던 신부님께서 떠나신다니 정말 섭섭하시겠네요
    저도 함께 떠나시는 신부님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구요………
    이곳은 떠남도 헤어짐도 없는 곳이랍니다
    함께 영원히 묵상해주시기를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기쁨이겠지요
    [01/07-23:51]

  12. user#0 님의 말:

    주님의 은총으로 큰일들이 지나가고 보니
    허탈함이 마음 그득하다.그리고
    그동안 정들었던 신부님께서 다른곳으로 가신다니
    섭섭하기 한이없다.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만나는것이 사람일이라지만
    항상 헤어질때면 섭섭하다.
    어느곳에 가시든지 건강하시길빕니다.

    218.238.167.23 이 헬레나: 정들었던 신부님께서 떠나신다니 정말 섭섭하시겠네요
    저도 함께 떠나시는 신부님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구요………
    이곳은 떠남도 헤어짐도 없는 곳이랍니다
    함께 영원히 묵상해주시기를 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기쁨이겠지요
    [01/07-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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