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는누구나 다 세상을 이겨 냅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길은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기도만으로는 부족해 늦게견진성사받고 통신성서시작 했더니 벌써 졸업이다.
이곳저곳 다 다녀봐도 성서를 모르니 누구에게 신앙대화 못했으나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알콜중독자가 의외로 주변에 많이 있음에 깜짝놀랬다.
그동안 너무 좋은 사람들과만 행복하게 지낸듯하다.
친정 남동생덕에 알콜중독인 요셉형제님과 실비아자매와 가까이지내며
실비아는 올해 통신성서 시작하게 되어 너무 좋다.
열심한듯한 내게 그동안 가지고 있던 모든것이 날아가는 위기가 왔을때
“네가 잘되는것은 네가 착해서가 아니고 하느님이 욕을 먹을까봐 잘 되게
하신다.”는 말씀을 꼭 잡고 행했더니 살게 하셨다.
전교한다고 여러사람 성당에 가게 한것이 마음에 걸려 하지말아야 할 얘기까지
해서 어려움도 겪었지만 그분들 쉬지않게 하느라 애썼다.

218.238.167.23 이 헬레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느라수고하셨네요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으니 기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1/0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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