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사랑일진데
오늘 말씀에 예수님은 이 세상을 단죄하러 오신 분이 아니라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사람들에게는 해방을 알려 주고,
눈먼 사람들은 보게 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자유를 주며,
주님의 은총의 해를 선포하고 사랑의 메시아로 오신 분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이 세상에 가난한 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물로 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견진 성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사명도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일인데
나는 무엇을 어떻게 전하고 있는지 정말로 가난한 이를 이해할 수
있는 걸까? 복음은 사랑일진데 나는 어려운 이에게 사랑을 진심으로
전하고 있는 걸까?
오늘 가난한 이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은총을
청합니다.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이 헬레나: 맞아요! 복음의 핵심은 사랑이지요
형제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기쁘게 지내고 싶네요
감사해요 사랑의 말씀에……..
좋은 하루 되세요 [01/08-0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