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그의 병이 나았다


주님 공현 후 금요일(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2-16 예수께서 어느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사람 하나가 나타났다. 그는 예수를 보자 땅에 엎드려 간청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렇게 해 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말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여라."하고 이르셨다. 그러나 예수의 소문은 더욱더 널리 퍼져서 예수의 말씀을 듣거나 병을 고치려고 사람들이 사방에서 떼지어 왔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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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의 병이 나았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주님 공현 후 금요일(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예수께서는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백성 가운데서 병든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2-16 예수께서 어느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사람 하나가 나타났다. 그는 예수를 보자 땅에 엎드려 간청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그렇게 해 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시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말하지 말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여라."하고 이르셨다. 그러나 예수의 소문은 더욱더 널리 퍼져서 예수의 말씀을 듣거나 병을 고치려고 사람들이 사방에서 떼지어 왔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깨끗하게 되어라“

    오늘복음의 이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죄많고 부족한 저도 깨끗하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힘들었던 작년한해를 보내고 갑신년새해를 맞이하면서
    제 자신 새로운 마음으로 올 한해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그동안 부족했던 성서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도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까하는 생각에 자신이 없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용기를 얻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하지만………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는 말씀에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아버지하느님께 기도를
    드리셨다는 사실에 제 자신 그동안 힘들고 어렵다고 하느님을
    원망하는 적은 많았지만 절실히 하느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린적이 없는 것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횡재만 바랬던 세속적인 생각으로만
    가득했던 저의 마음이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당신자녀의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주실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심을 믿기에………

    사랑이신 하느님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당신의 사랑으로
    깨우쳐 주시어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실천하는 참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용기를 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저에게 당신이 계시기에 할수있다는 믿음을 주시고
    저에게도 한말씀만 해주소서
    “깨끗하게 되어라”
    아멘

    “깨끗하게 되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여 이 죄인이

    211.42.85.34 루실라: 좋은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해요. 좋은 날 되세요 [01/09-09:35]

  3. user#0 님의 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깨끗하게 되어라“

    오늘복음의 이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면 죄많고 부족한 저도 깨끗하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힘들었던 작년한해를 보내고 갑신년새해를 맞이하면서
    제 자신 새로운 마음으로 올 한해를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그동안 부족했던 성서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도
    저의 기도를 들어주실까하는 생각에 자신이 없었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용기를 얻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하지만………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는 말씀에 전지전능하신 예수님께서도 아버지하느님께 기도를
    드리셨다는 사실에 제 자신 그동안 힘들고 어렵다고 하느님을
    원망하는 적은 많았지만 절실히 하느님께 간절한 기도를
    드린적이 없는 것같아 죄송하기도 합니다
    노력도 하지않으면서 횡재만 바랬던 세속적인 생각으로만
    가득했던 저의 마음이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당신자녀의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주실수 있는
    전능하신 분이심을 믿기에………

    사랑이신 하느님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당신의 사랑으로
    깨우쳐 주시어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실천하는 참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용기를 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저에게 당신이 계시기에 할수있다는 믿음을 주시고
    저에게도 한말씀만 해주소서
    “깨끗하게 되어라”
    아멘

    “깨끗하게 되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주여 이 죄인이

    211.42.85.34 루실라: 좋은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해요. 좋은 날 되세요 [01/09-09:35]

  4. user#0 님의 말: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사람 하나가 나타났다.
    그는 예수를 보자 땅에 엎드려 간청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

    고쳐주십사 청하지 않았습니다.
    죽여주십사하였습니다. 거두어주십사 기도하였습니다.
    병든 지금이 싫어서, 앞으로가 두려워서
    모든 것이 싫고 싫고 싫어서
    예수님 제발 저를 거두어가시라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신께 드린 기도란것이.. 그런것이었습니다.

    예수님!
    그는 무엇을 보고 당신께 엎드려 고쳐주십사 간청하였습니까?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그는 무엇을 희망하여 고쳐주십사 기도하였습니까?
    도대체 그가 가진 희망은 무엇이었답니까…

    예수님, 제게도 그같은 희망을 나누어 주소서.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그가 가진 희망, 그리하여 당신 앞에 꿇어 청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갖게한 그 희망..
    예수님, 제게도 그같은 희망을 보여주소서.
    그 희망으로 저또한 고쳐주십사.. 기도드릴수 있도록.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요즈음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는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해주신 자매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어려울때 이렇게 함께 묵상할수있는 이곳(사이버성당)이 있어
    기쁩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09-08:18]

  5. user#0 님의 말: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사람 하나가 나타났다.
    그는 예수를 보자 땅에 엎드려 간청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고쳐 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

    고쳐주십사 청하지 않았습니다.
    죽여주십사하였습니다. 거두어주십사 기도하였습니다.
    병든 지금이 싫어서, 앞으로가 두려워서
    모든 것이 싫고 싫고 싫어서
    예수님 제발 저를 거두어가시라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신께 드린 기도란것이.. 그런것이었습니다.

    예수님!
    그는 무엇을 보고 당신께 엎드려 고쳐주십사 간청하였습니까?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그는 무엇을 희망하여 고쳐주십사 기도하였습니까?
    도대체 그가 가진 희망은 무엇이었답니까…

    예수님, 제게도 그같은 희망을 나누어 주소서.
    온몸이 나병으로 문드러진 그가 가진 희망, 그리하여 당신 앞에 꿇어 청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를 갖게한 그 희망..
    예수님, 제게도 그같은 희망을 보여주소서.
    그 희망으로 저또한 고쳐주십사.. 기도드릴수 있도록.

    아멘.

    218.238.167.23 이헬레나: 요즈음 자매님의 묵상하신글을 읽으며 많은 힘을 얻는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해주신 자매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힘들고 어려울때 이렇게 함께 묵상할수있는 이곳(사이버성당)이 있어
    기쁩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01/09-08:18]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을 통해서 나병환자를 깨끗이 치유해 주시고 함구령을 내리신
    후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조용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깨달은 바가 큽니다.

    조그마한 선행을 하고서도 은근히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살아 있으되 살아 있다고 할 수조차 없이 고통 속에 살아왔을 나병환자를
    깨끗이 낫게 해 주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시며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하시는 겸손하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모습이야말로 제가 배워 닮아야 할 모범이 아닌가 합니다.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오늘 말씀 중에서도 제 마음에 가장 와 닿는 귀절입니다

    제 마음에 용서하지 못하는 몇 몇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로는 용서했노라고 아니 더 이상 서운함은 없노라고 생각하면서도
    때때로 제 마음이 괴롭고 아픈 것은 아직도 마음속으로부터의 진정한
    용서를 하지 못하였음을 증명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치유의 기적이 소문으로 퍼져나가자 병을 고치
    려고 몰려드는 군중들로 인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셨을 텐데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 드렸던 예수님처럼 저도 제 마음속에 불편한
    찌꺼기를 털어 버리고 깨끗한 마음이 될 수 있도록 한적한 곳에서 잠시
    침묵에 잠김으로써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무디어진 저는 아직도 주님의 뜻을 모르고
    사랑이 가득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음에 그저 고통스럽습니다.
    바쁘다 핑계대기에 앞서 다른 어떤 일에 앞서 먼저 당신 향해 무릎꿇고
    두 손 모으게 하소서.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 마음이 평화롭기 위해 저를 불편하게 하는
    일들을 생각하지 않겠노라고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오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불쌍한 제 영혼 긍휼이 여기시고 부디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아멘.

    218.238.167.23 이 헬레나: 사랑이신 하느님
    루실라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주님께 고백하는 자매님의 믿음을 본받고싶습니다
    함께 기도할수 있고 말씀을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01/09-08:14]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을 통해서 나병환자를 깨끗이 치유해 주시고 함구령을 내리신
    후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조용히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면서
    깨달은 바가 큽니다.

    조그마한 선행을 하고서도 은근히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살아 있으되 살아 있다고 할 수조차 없이 고통 속에 살아왔을 나병환자를
    깨끗이 낫게 해 주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하시며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하시는 겸손하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모습이야말로 제가 배워 닮아야 할 모범이 아닌가 합니다.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오늘 말씀 중에서도 제 마음에 가장 와 닿는 귀절입니다

    제 마음에 용서하지 못하는 몇 몇 사람이 있습니다.
    머리로는 용서했노라고 아니 더 이상 서운함은 없노라고 생각하면서도
    때때로 제 마음이 괴롭고 아픈 것은 아직도 마음속으로부터의 진정한
    용서를 하지 못하였음을 증명하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의 치유의 기적이 소문으로 퍼져나가자 병을 고치
    려고 몰려드는 군중들로 인해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셨을 텐데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 드렸던 예수님처럼 저도 제 마음속에 불편한
    찌꺼기를 털어 버리고 깨끗한 마음이 될 수 있도록 한적한 곳에서 잠시
    침묵에 잠김으로써 주님의 음성을 듣고 싶습니다.
    무디어진 저는 아직도 주님의 뜻을 모르고
    사랑이 가득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음에 그저 고통스럽습니다.
    바쁘다 핑계대기에 앞서 다른 어떤 일에 앞서 먼저 당신 향해 무릎꿇고
    두 손 모으게 하소서.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제 마음이 평화롭기 위해 저를 불편하게 하는
    일들을 생각하지 않겠노라고 가슴 깊은 곳으로부터 올라오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불쌍한 제 영혼 긍휼이 여기시고 부디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소서. 아멘.

    218.238.167.23 이 헬레나: 사랑이신 하느님
    루실라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주님께 고백하는 자매님의 믿음을 본받고싶습니다
    함께 기도할수 있고 말씀을 묵상할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실꺼죠? [01/09-08:14]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끔은 기도를 하면서도 머리카락 숫자까지 세고 계시는 분이시지만
    과연 듣고나 계시는거야?! 내 마음은 아시는거냐구?!
    겨우 기도를 하면서도 간절하게 청한것처럼,뭔가 대단한것을 한것처럼
    스스로에게 위안을 삼으며 그러다가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그럼그렇지~~
    무슨 내 기도발이 듣겠어?! 무슨 응답을 주셔..하느님은 정말 계신거야?!
    그리곤 주위사람들한테 나 무슨무슨 기도하고,어쩌구 저쩌구~~
    어디 쥐구멍없나요??
    저의 모습이였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너무도 잘 놀았죠..그것도 혼자서말이죠.

    만약 사이버성당을 몰랐다면 지금도 이렇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이 얼마나 보시기에 답답하셨을까요?!
    차라리 어린아이라면 순수한 맛이라도 있는데 이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같아
    참다못해 저를 이곳으로 불러주심을 이제야 감지했습니다.
    그래도 저를 사랑하심에 사람이 되가라고 이곳으로 불러주심을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고 분명 말씀해주십니다.
    지난 시간은 지난것이고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말이죠.
    여러분들의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 아직도 헤매고 있었을 것입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올 한해도 또 부지런히 노력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살겠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라고~~하실정도로 말이죠.(노력하겠습니다~~)
    혼자 한적한 곳에서 기도,묵상하는 시간이 젤루 좋아요.이 시간이 넘 좋구요.
    이런 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218.238.167.23 이헬레나: 아녜스자매님!
    마음이 통했나보네요 저도 이곳에서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 기쁘거든요
    가족들이 잠든시간이라든가 혼자있는 한적한 이시간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신분들의 글을 읽을수 있어 제일 좋답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얼마나 큰 행복인지………. [01/09-08:43]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끔은 기도를 하면서도 머리카락 숫자까지 세고 계시는 분이시지만
    과연 듣고나 계시는거야?! 내 마음은 아시는거냐구?!
    겨우 기도를 하면서도 간절하게 청한것처럼,뭔가 대단한것을 한것처럼
    스스로에게 위안을 삼으며 그러다가 기도에 대한 응답이 없으면 그럼그렇지~~
    무슨 내 기도발이 듣겠어?! 무슨 응답을 주셔..하느님은 정말 계신거야?!
    그리곤 주위사람들한테 나 무슨무슨 기도하고,어쩌구 저쩌구~~
    어디 쥐구멍없나요??
    저의 모습이였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너무도 잘 놀았죠..그것도 혼자서말이죠.

    만약 사이버성당을 몰랐다면 지금도 이렇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런 모습이 얼마나 보시기에 답답하셨을까요?!
    차라리 어린아이라면 순수한 맛이라도 있는데 이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것같아
    참다못해 저를 이곳으로 불러주심을 이제야 감지했습니다.
    그래도 저를 사랑하심에 사람이 되가라고 이곳으로 불러주심을 이제야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고 분명 말씀해주십니다.
    지난 시간은 지난것이고 지금부터가 중요하다고 말이죠.
    여러분들의 사랑이 없었다면 아마 아직도 헤매고 있었을 것입니다.
    부족한 저이지만 올 한해도 또 부지런히 노력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살겠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라고~~하실정도로 말이죠.(노력하겠습니다~~)
    혼자 한적한 곳에서 기도,묵상하는 시간이 젤루 좋아요.이 시간이 넘 좋구요.
    이런 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는 오늘입니다.

    218.238.167.23 이헬레나: 아녜스자매님!
    마음이 통했나보네요 저도 이곳에서 좋은분들을 많이 만나 기쁘거든요
    가족들이 잠든시간이라든가 혼자있는 한적한 이시간에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신분들의 글을 읽을수 있어 제일 좋답니다
    저도 감사드립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으니 얼마나 큰 행복인지………. [01/09-08:43]

  10. user#0 님의 말: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성체조배실로갔다.
    갈수록 기다려지는 금요일.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성당에 앉아있기 보다는 훨씬 좋다.
    예수님께서도 병을 고치시고 기도하셨으니
    우리도 일상생활중에 따로 시간내
    한적한 시간필요하다.

  11. user#0 님의 말: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성체조배실로갔다.
    갈수록 기다려지는 금요일.
    “예수께서는 때때로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를 드리셨다.”
    성당에 앉아있기 보다는 훨씬 좋다.
    예수님께서도 병을 고치시고 기도하셨으니
    우리도 일상생활중에 따로 시간내
    한적한 시간필요하다.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30년지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도 오랫만이고 염치도 없고…
    병원에 입원해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보고싶어졌나봅
    니다. 왜? 어디가 안좋니?
    결혼을 일찍한 친구여서 잘 만날수가 없었지만 항상 마음만은 같이하는
    친자매이상인 친구입니다. 그런데 입원을 했다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고질병이 또 도졌다고했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곧 그의 병이 나았다.’
    저보다 더 먼저 하느님의 자녀인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그 친구를 위해서 말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뭐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라는
    말을 한 그 나병환자처럼 그런 믿음을 저에게나 그 친구에게나 주십시오.
    어려운 가운데서 당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곧 친구의 병이 낫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곧 그의 병이 나았다.’를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30년지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무도 오랫만이고 염치도 없고…
    병원에 입원해있는데라며 말끝을 흐립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보고싶어졌나봅
    니다. 왜? 어디가 안좋니?
    결혼을 일찍한 친구여서 잘 만날수가 없었지만 항상 마음만은 같이하는
    친자매이상인 친구입니다. 그런데 입원을 했다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고질병이 또 도졌다고했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더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곧 그의 병이 나았다.’
    저보다 더 먼저 하느님의 자녀인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그 친구를 위해서 말입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뭐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라는
    말을 한 그 나병환자처럼 그런 믿음을 저에게나 그 친구에게나 주십시오.
    어려운 가운데서 당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친구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곧 친구의 병이 낫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곧 그의 병이 나았다.’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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