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조금 조금 미룬것이 오늘에사 인사를 하고 있는 저, 잘 쉬고(쉰냄새 나요……….)인사드립니다.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길 주님께 청하며 님들 하시는 일과 님들의 가정에 2004년에 주님 은총 충만하시길 빕니다.

오늘 복음말씀 묵상의 글을 올리려하는 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앞섭니다.
이런 시간, 이런 마음을 가질 수있다는 것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노릇인지요…..

세례자 요한이 제자들에게 “사람은 하늘이 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받을 수없다” 라고 한 말씀이 와닿는군요.
올 한해동안도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며
세례자요한 처럼 겸손한 요안나가 될 수있는 은총도 청합니다.
저의 노력도 필요하겠다구요?
늘 함께 해주세요!

218.238.167.23 이 헬레나: 오! 요안나 자매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예요
잘 지내셨지요?궁금했는데 이렇게 새해 인사를 멋지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자주 만나뵙길 청해봅니다 안녕 [01/10-13:52]
211.203.37.226 흑진주: 04년에도 福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자비를 청하셨으니 분명 들어주실꺼여요.노력도 하신다했으니 기대합니다. 하시고자 하는 일이 잘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당!사!(오 당신을 사랑해요!!)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되어요.^0^ [01/11-07:14]
211.194.124.5 루실라: 요안나 자매님! 그동안 잘지내셨나요? 한동안 묵상글을
볼 수 없어 많이 궁금해 했답니다.
갑신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사랑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라며 이 곳에서 좋은글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01/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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