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때가 다 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이 복음을 믿어라.하시며 당신을 따르라 하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
말로는 쉽게 할수 있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모든 것을 버릴수 있다고 할지라도 가족을 버린다는 것……
세속의 모든 것을 포기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오늘 TV에서 한 여학생이 “포기”란 배추를 셀때나 해야하는 말이고
“실패”는 바느질할 때만 쓰여져야 한다고 말을 해서 웃었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여학생의 그 말이 생각이 나는 것은 제 자신
하느님을 쉽게 “포기”하고 살아갈때가 많으니 저의 인생은 “실패”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를따르라고 예수님께서 영원한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데도
아직은 세속에서 할일이 많기에 조금만 더 있다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하면서 회개하지 않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하느님나라가 다가왔다고 아무리
외치고 계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저의 한심한 모습을 ………
“나를 따르라”
때가되어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저에게 외치고 계시는데………..
세속의 욕심과 교만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있으니………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새로히 시작되는 한주간을 주님의 사랑안에 기쁘게 보내세요
주 예수와 바꿀 수 없네
흑진주: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저도 깊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우리 어부가 되어 그물이 꽉 차도록 낚어볼까요?! ㅎㅎ 보고픈이들에게 오늘은 전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오늘 좋은 시간과 행복한 시간이시기를~~^0^ [01/12-0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