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따라 오라”

“나를 따라 오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시몬, 안드레아, 야고버, 요한을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겠다며
직접 부르시자 하던 일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예수님은 우리를 어떻게 불으실까? 나는 예수님의 부름을 예수님께
직접 받았을까? 벌써 예수님이 돌아가 신지가 2000년이 아닌가
아마도 예수님은 이웃을 통하여 매스콤을 통하여 친구를 통하여 내 부모님을 통하여
우리들을 초대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현세에서는 특히 예수님은 물질 문명의 발달로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닥아오는 예수님을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과학 또한 창조주의 일면을
발견하고 찿아 나서는 것이 아닌지요.
예수님은 겸손한 자에게 오신다고 합니다. 과학을 하던 인문사회를 하던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겸손한 마음으로 삶을 살때에 주님은 우리에게 오시어 나를 따르라고
하실것같습니다.
예수님 제가 낮은 자되어 겸손하게 살게하소서.

211.194.124.5 루실라: 겸손을 살라는 형제님의 말씀 마음깊이 새기는 오늘 보내야겠습니다.
좋은말씀 나눠주신 형제님 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01/1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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