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앞으로 나서기

세례자 요한은 잡혀가고 예수님이 이제 공적으로 나서기 시작하신건가요?
당신이 앞으로 나설 시기가 됨을 감지하신 예수님은 어떠한 마음과 어떠한 자세였을지 묵상해봤습니다.
그냥 집에서 목수일하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지는 않으셨을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답니다.
사람이 자기 자신에 비춰서 다른 사람도 보게 되는가봐요?
살림하는것 성당활동 하는것도 쉬운 것만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길이 들여지고 재미도 느끼고 첫째는 편해서 이대로 살고 싶거든요-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생각이라도 해볼라치면 전쟁터에 나가는것 만큼이나 두렵고 어려운 생각에 떨리거덩요……….
그렇지만 현실이 가만 이대로 사는 것에 대해 마음의 갈등이 있고 한가지 시도를 해보는 중이기도 하답니다.
어떠한 결과가 될지는 주님께 맡겨 드리려고 합니다.
말 나온김에 하겠는데요,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항상 아버지 하느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시고 행동에 있어선 아버지의 은총을 믿고 늘 용기있게 사신 주님!
소극적이고 편한 것만 좋아하는 저에게
당신의 용기와 지혜로 무장시켜 주십시요!
뛰어들어야 한다면….. 저에게 결단력과 힘을 보태주소서……….

211.194.124.5 루실라: 새로운 일에 도전장을 내시려는 요안나 자매님! 힘내시고 과감하게
도전해 보시라고 제가 팍팍 밀어드리겠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로…
힘찬 발걸음 당차게 떼어놓는 오늘이시길 기도합니다.
요안나 자매님! 화이팅 입니다^^ [01/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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