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바쁘신 예수님

예수님이 얼마나 바쁘고 피곤하셨겠나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의 복음을 읽었습니다.
할일이 좀 많다 싶으면 슬며시 기도는 뒷전으로 미루어 놓길 잘하는 저인지라
예수님이 먼동도 트기전에 외딴 곳으로 가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저의 해치우는 식, 떼우는 식이 되곤하는 기도를 온전히 주님께 시간과 마음을 바쳐드리겠다는 결심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도 이렇게 좋은 하루를 주시오니 감사합니다.
늘 함께 계셔주십시요!!

211.203.39.40 흑진주: 같은 시간에 같은 곳에서 만난 우리였네요. 정말 바쁘신 우리 주님이시죠?!그래도 행복하시다고 하시겠지요.온전한 기도를 바치신다는 귀절에 저의 마음을 읽으신것같네요. 저도 결심을 다시금 합니다. 같이 동참해요..행복하셔요^0^ [01/14-08:24]
219.248.148.120 요셉피나: 주님께서 언제나 자매님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은총이 충만하시길…. [01/14-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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