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9-39
얼마 뒤에 예수께서 회당에서 나와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에 들어 가셨다.
때마침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사정을 예수께 알렸다.
예수께서 그 부인 곁으로 가서 손을 잡아
일으키시자 열이 내리고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해가 지고 날이 저물었을 때에 사람들이
병자와 마귀들린 사람들을 모두 예수께 데려 왔으며
온 동네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 들었다.
예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시며 자기 일을
입밖에 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마귀들은 예수가 누구신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음 날 새벽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
그 때 시몬의 일행이 예수를 찾아 다니다가
만나서 "모두들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찾아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며 마귀를 쫓아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 내시며 자기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
하지만……. 우리 들도 하느님의 모상대로 만드셨다는데 하느님께서도 실수를 하셨는지 당신의 자녀라고 하는 제 자신 아무리 생각해봐도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별로 잘한 것도 없는데 자랑을 하고싶은 것은 왜 그렇게 많은지 왠많은 칭찬은 들어도 당연한것처럼 느껴지니 교만이 몸에 밴 자신 대책이 없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남편과 딸아이의 물리치료를 하기위해 병원을 가는데 TV와 라디오에서 퀴즈프로나 상식적인 문제가 나와 답을 맞췄더니 신이난 남편이 TV에 한번 나가보라고 하니 딸아이가 농담으로 엄마의 교만과 거만은 아빠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다고 ……. 대책없는 부부라고 놀려서 웃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농담으로 한 딸아이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보니 제가 생각해도 저의 교만과 거만은 무지에서 오는 탓인것같아 아는 것이 없는 엄마를 훈계한것같은 딸아이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온갖병자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마귀를 쫒아내시고도 아무에게도 당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하시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일을 하러왔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이렇게 자식한테까지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않을텐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TV에 나와서 퀴즈 맞히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는걸 이미 알고있습니다. 집에서 풀때와 직접 나가서 푼다면 너무도 상상예외가 많다고 하더군요.떨리고 머리속이 하얀백지장같다고들 하는데 그 심정 이해갑니다.아무 생각이 안나거든요. 그런데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우리의 든든한 후원자,빽그라운드를 등에 업고말이죠.ㅎㅎ아마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않을까요?!항상 주님이 자매님과 함께 하심을 읽습니다. 항 [01/14-08:12] 흑진주: 상 같이 하심을 엿봅니다. 근데 참 이상하네??저와 항상 같이 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우리 주님 넘 바쁘시당..그~~죠. 그래도 웃고 계실 그 분을 위하여 용기를 얻고 갑니다.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0^ [01/14-08:15] 요셉피나: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며 깨어있는 자매님은 주님의 참된 자녀입니다.
따님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궁금하네요…. 힘이 많이 드시지요?
자매님의 건강도 유의하십시요. 우리 모두 마음모아 기도합니다……주님의 크신 은총 가득하실 것을 믿습니다. [01/14-09:43] 엘리: 생활속에서 묻어나고 베어있는 묵상이 감동을 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14-10:30]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 내시며 자기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
하지만……. 우리 들도 하느님의 모상대로 만드셨다는데 하느님께서도 실수를 하셨는지 당신의 자녀라고 하는 제 자신 아무리 생각해봐도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별로 잘한 것도 없는데 자랑을 하고싶은 것은 왜 그렇게 많은지 왠많은 칭찬은 들어도 당연한것처럼 느껴지니 교만이 몸에 밴 자신 대책이 없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남편과 딸아이의 물리치료를 하기위해 병원을 가는데 TV와 라디오에서 퀴즈프로나 상식적인 문제가 나와 답을 맞췄더니 신이난 남편이 TV에 한번 나가보라고 하니 딸아이가 농담으로 엄마의 교만과 거만은 아빠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다고 ……. 대책없는 부부라고 놀려서 웃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농담으로 한 딸아이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보니 제가 생각해도 저의 교만과 거만은 무지에서 오는 탓인것같아 아는 것이 없는 엄마를 훈계한것같은 딸아이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온갖병자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마귀를 쫒아내시고도 아무에게도 당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하시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일을 하러왔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이렇게 자식한테까지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않을텐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흑진주: TV에 나와서 퀴즈 맞히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는걸 이미 알고있습니다. 집에서 풀때와 직접 나가서 푼다면 너무도 상상예외가 많다고 하더군요.떨리고 머리속이 하얀백지장같다고들 하는데 그 심정 이해갑니다.아무 생각이 안나거든요. 그런데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우리의 든든한 후원자,빽그라운드를 등에 업고말이죠.ㅎㅎ아마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않을까요?!항상 주님이 자매님과 함께 하심을 읽습니다. 항 [01/14-08:12] 흑진주: 상 같이 하심을 엿봅니다. 근데 참 이상하네??저와 항상 같이 하시는걸로 알고 있는데..우리 주님 넘 바쁘시당..그~~죠. 그래도 웃고 계실 그 분을 위하여 용기를 얻고 갑니다.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0^ [01/14-08:15] 요셉피나: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며 깨어있는 자매님은 주님의 참된 자녀입니다.
따님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궁금하네요…. 힘이 많이 드시지요?
자매님의 건강도 유의하십시요. 우리 모두 마음모아 기도합니다……주님의 크신 은총 가득하실 것을 믿습니다. [01/14-09:43] 엘리: 생활속에서 묻어나고 베어있는 묵상이 감동을 줍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14-10:30]
요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찾아다니시며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등 여러 가지 기적을 베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런 기적을 지켜보면서 어느 때 보다 신바람이 나지 않았을까 싶으며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런 기적을 많이 보여주시고 치유의 능력을 주신다면 전교하기에도 수월 할텐데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를 비롯하여 온갖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자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예수님이 부럽고도 부러운 아침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주위의 안타까운 이웃을 위해 지향을 두고 기도를 했었는데 제가 청원한데로 이루어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답니다. 그러나 기도한 응답을 보여주셨음을 감사하기 이전에 우쭐해 하는 마음을 먼저 갖게 되니 교만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는 저를 어쩌면 좋을지….. 정작 알려야 할 주님의 말씀을 알리는데 에는 게을리 하면서도 조그마한 선행을 행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해 안달하는 저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루실라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 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저의 이웃들에게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니 감사 드려요.
주님! 오늘도 저의 소리는 조금만 내고 저의 자랑은 조금만 하게 하시고 이웃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선행에 크게 기뻐하는 저이게 하소서.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흑진주: 지난한해 자매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는 저를 위하여 계속 기도해주실꺼죠?!저의 속내를 들키는 묵상이라 왠지 같은 동지애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자매님하고 저하고 코드가 맞았나봐요. 아까 다친 손가락이 조금 아프지만 그래도 이겨낼 수 있답니다.저는 이렇게 조금만 아파도 소문을 내는데 말이죠..저 원래 엄살이 많거든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0^ [01/14-08:21] 요셉피나: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자매님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어여쁘고 대견하실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때로는 게을러지기도 하는 것이 인간인데 한결같이 하려는 그 태도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보뱁니다.
주님의 축복을 가득히 받으시길…. [01/14-09:40]
요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찾아다니시며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등 여러 가지 기적을 베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런 기적을 지켜보면서 어느 때 보다 신바람이 나지 않았을까 싶으며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런 기적을 많이 보여주시고 치유의 능력을 주신다면 전교하기에도 수월 할텐데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를 비롯하여 온갖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자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예수님이 부럽고도 부러운 아침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주위의 안타까운 이웃을 위해 지향을 두고 기도를 했었는데 제가 청원한데로 이루어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답니다. 그러나 기도한 응답을 보여주셨음을 감사하기 이전에 우쭐해 하는 마음을 먼저 갖게 되니 교만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는 저를 어쩌면 좋을지….. 정작 알려야 할 주님의 말씀을 알리는데 에는 게을리 하면서도 조그마한 선행을 행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해 안달하는 저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루실라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 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저의 이웃들에게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니 감사 드려요.
주님! 오늘도 저의 소리는 조금만 내고 저의 자랑은 조금만 하게 하시고 이웃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선행에 크게 기뻐하는 저이게 하소서.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흑진주: 지난한해 자매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는 저를 위하여 계속 기도해주실꺼죠?!저의 속내를 들키는 묵상이라 왠지 같은 동지애같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입니다. 자매님하고 저하고 코드가 맞았나봐요. 아까 다친 손가락이 조금 아프지만 그래도 이겨낼 수 있답니다.저는 이렇게 조금만 아파도 소문을 내는데 말이죠..저 원래 엄살이 많거든요.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0^ [01/14-08:21] 요셉피나: 한결같이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자매님이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어여쁘고 대견하실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때로는 게을러지기도 하는 것이 인간인데 한결같이 하려는 그 태도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보뱁니다.
주님의 축복을 가득히 받으시길…. [01/14-09:40]
04년의 새해가 밝아서 새해 다짐으로 각오로 며칠을 보내고 있는데…
제가 아는 자매님이 헬스장에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많아져서 이상하다고만 했을뿐이였데요.
그런데 그 이유를 알았답니다.
뉴스에서 보니까 사람들이 새해여서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려고 여기저기
등록도 해보고 실천도 해보고 결심을 대단히 하겠지요.
그래서 헬스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걸 알았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며칠 지나면 그 많던 사람들이 처음 각오와 다짐과는 다르게 현저히 눈에
뛸 정도로 사람들이 빠져나간다는것이지요.
처음먹은 마음대로 끝까지 간다면 그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병자들을 고쳐주시고,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고,틈틈이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를 드리시는 주님의 삶의 모습에서 저의 게으름을 꾸짖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잘 알아 들어야하는데…
‘주님 당신 종이 듣고 있나이다.’
요셉피나.: 그렇네요 우리가 처음 마음처럼 초지일관 할 수 있으면 참 많은 것을 이
룰수 있을 것입니다.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르는 자녀가 되도
록 노력합시다. [01/14-09:35] 엘리: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해보라는 어느 분의 말이 떠오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깨어기도하고 부지런해
야하는데 언제나 그리될런지… 좋은 묵상글감사합니다. [01/14-10:29]
04년의 새해가 밝아서 새해 다짐으로 각오로 며칠을 보내고 있는데…
제가 아는 자매님이 헬스장에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많아져서 이상하다고만 했을뿐이였데요.
그런데 그 이유를 알았답니다.
뉴스에서 보니까 사람들이 새해여서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려고 여기저기
등록도 해보고 실천도 해보고 결심을 대단히 하겠지요.
그래서 헬스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걸 알았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며칠 지나면 그 많던 사람들이 처음 각오와 다짐과는 다르게 현저히 눈에
뛸 정도로 사람들이 빠져나간다는것이지요.
처음먹은 마음대로 끝까지 간다면 그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병자들을 고쳐주시고,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고,틈틈이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를 드리시는 주님의 삶의 모습에서 저의 게으름을 꾸짖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잘 알아 들어야하는데…
‘주님 당신 종이 듣고 있나이다.’
요셉피나.: 그렇네요 우리가 처음 마음처럼 초지일관 할 수 있으면 참 많은 것을 이
룰수 있을 것입니다.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르는 자녀가 되도
록 노력합시다. [01/14-09:35] 엘리: 작심삼일을 삼일마다 해보라는 어느 분의 말이 떠오릅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깨어기도하고 부지런해
야하는데 언제나 그리될런지… 좋은 묵상글감사합니다. [01/14-10:29]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해야하는 의무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앓는이를 고쳐 주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시는 당부말씀에서 우리가 일을할 때는 사랑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되 묵묵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일구어낸 일보다 생색을 더내고 떠들어대는 우리들…
예수님께서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심은 말에 대한 경고로도 생각됩니다.. 말이란 자꾸 욺겨지면서 본래의 상황이나 의미를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전하는 이의 주관이 삽입되면서 나중에는 전혀 다른 의미의 것으로 옮겨지게 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일이나 말이 적어야 됨을 그리고 말없이 행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
먼동이 트기전 외딴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시는 예수님.. 여러곳을 두루다니시면 전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따라 살기로 한 우리들이 할일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챤이라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 바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며 나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루실라: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야먈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마음깊이 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요셉피나 자매님! 꾸르실료 교육 잘 받고 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1/15-06:59] 이 헬레나: 어머! 꾸르실료교육 받으세요?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아주 많이^*^ 교육 잘 받으시구요 주님의 참된용사되어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01/15-07:47]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해야하는 의무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앓는이를 고쳐 주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시는 당부말씀에서 우리가 일을할 때는 사랑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되 묵묵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일구어낸 일보다 생색을 더내고 떠들어대는 우리들…
예수님께서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심은 말에 대한 경고로도 생각됩니다.. 말이란 자꾸 욺겨지면서 본래의 상황이나 의미를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전하는 이의 주관이 삽입되면서 나중에는 전혀 다른 의미의 것으로 옮겨지게 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일이나 말이 적어야 됨을 그리고 말없이 행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
먼동이 트기전 외딴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시는 예수님.. 여러곳을 두루다니시면 전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따라 살기로 한 우리들이 할일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챤이라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 바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며 나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루실라: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야먈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마음깊이 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요셉피나 자매님! 꾸르실료 교육 잘 받고 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1/15-06:59] 이 헬레나: 어머! 꾸르실료교육 받으세요?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아주 많이^*^ 교육 잘 받으시구요 주님의 참된용사되어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01/15-07:47]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 내시며 자기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
하지만…….
우리 들도 하느님의 모상대로 만드셨다는데 하느님께서도 실수를
하셨는지 당신의 자녀라고 하는 제 자신 아무리 생각해봐도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별로 잘한 것도 없는데 자랑을 하고싶은 것은
왜 그렇게 많은지 왠많은 칭찬은 들어도 당연한것처럼 느껴지니
교만이 몸에 밴 자신 대책이 없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남편과 딸아이의 물리치료를 하기위해 병원을 가는데
TV와 라디오에서 퀴즈프로나 상식적인 문제가 나와 답을
맞췄더니 신이난 남편이 TV에 한번 나가보라고 하니 딸아이가
농담으로 엄마의 교만과 거만은 아빠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다고 …….
대책없는 부부라고 놀려서 웃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농담으로 한
딸아이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보니 제가
생각해도 저의 교만과 거만은 무지에서 오는 탓인것같아 아는 것이
없는 엄마를 훈계한것같은 딸아이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온갖병자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마귀를 쫒아내시고도 아무에게도
당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하시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일을 하러왔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이렇게 자식한테까지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않을텐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따님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궁금하네요…. 힘이 많이 드시지요?
자매님의 건강도 유의하십시요. 우리 모두 마음모아 기도합니다……주님의 크신 은총 가득하실 것을 믿습니다. [01/14-09:43]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 내시며 자기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
하지만…….
우리 들도 하느님의 모상대로 만드셨다는데 하느님께서도 실수를
하셨는지 당신의 자녀라고 하는 제 자신 아무리 생각해봐도 겸손과
사랑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듭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별로 잘한 것도 없는데 자랑을 하고싶은 것은
왜 그렇게 많은지 왠많은 칭찬은 들어도 당연한것처럼 느껴지니
교만이 몸에 밴 자신 대책이 없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남편과 딸아이의 물리치료를 하기위해 병원을 가는데
TV와 라디오에서 퀴즈프로나 상식적인 문제가 나와 답을
맞췄더니 신이난 남편이 TV에 한번 나가보라고 하니 딸아이가
농담으로 엄마의 교만과 거만은 아빠 때문에 고치기가 어렵다고 …….
대책없는 부부라고 놀려서 웃었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농담으로 한
딸아이의 말이 자꾸만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보니 제가
생각해도 저의 교만과 거만은 무지에서 오는 탓인것같아 아는 것이
없는 엄마를 훈계한것같은 딸아이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온갖병자들의 병을 고쳐주시고 마귀를 쫒아내시고도 아무에게도
당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고 하시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일을 하러왔다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해도
이렇게 자식한테까지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이라는 말은
듣지 않을텐데……..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따님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궁금하네요…. 힘이 많이 드시지요?
자매님의 건강도 유의하십시요. 우리 모두 마음모아 기도합니다……주님의 크신 은총 가득하실 것을 믿습니다. [01/14-09:43]
오소서. 성령이여!
요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찾아다니시며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등 여러 가지 기적을 베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런 기적을 지켜보면서 어느 때 보다 신바람이 나지
않았을까 싶으며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런 기적을 많이 보여주시고 치유의
능력을 주신다면 전교하기에도 수월 할텐데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를 비롯하여 온갖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자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예수님이 부럽고도 부러운 아침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주위의 안타까운 이웃을 위해 지향을 두고 기도를 했었는데
제가 청원한데로 이루어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답니다.
그러나 기도한 응답을 보여주셨음을 감사하기 이전에 우쭐해 하는 마음을
먼저 갖게 되니 교만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는 저를 어쩌면 좋을지…..
정작 알려야 할 주님의 말씀을 알리는데 에는 게을리 하면서도 조그마한
선행을 행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해 안달하는
저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루실라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 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저의 이웃들에게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니 감사 드려요.
주님!
오늘도 저의 소리는 조금만 내고 저의 자랑은 조금만 하게 하시고
이웃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선행에 크게 기뻐하는 저이게 하소서.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때로는 게을러지기도 하는 것이 인간인데 한결같이 하려는 그 태도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보뱁니다.
주님의 축복을 가득히 받으시길…. [01/14-09:40]
오소서. 성령이여!
요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지방을 두루 찾아다니시며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는 등 여러 가지 기적을 베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런 기적을 지켜보면서 어느 때 보다 신바람이 나지
않았을까 싶으며 오늘의 우리에게도 이런 기적을 많이 보여주시고 치유의
능력을 주신다면 전교하기에도 수월 할텐데 라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시몬의 장모를 비롯하여 온갖 병자를 고쳐주시고
마귀를 쫓아내시고도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자신의 일을 입 밖에 내지 말라.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말씀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예수님이 부럽고도 부러운 아침입니다.
작년 한해동안 주위의 안타까운 이웃을 위해 지향을 두고 기도를 했었는데
제가 청원한데로 이루어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답니다.
그러나 기도한 응답을 보여주셨음을 감사하기 이전에 우쭐해 하는 마음을
먼저 갖게 되니 교만과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는 저를 어쩌면 좋을지…..
정작 알려야 할 주님의 말씀을 알리는데 에는 게을리 하면서도 조그마한
선행을 행하고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그 사실을 알리지 못해 안달하는
저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만과 이기심으로 가득찬 루실라를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 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저의 이웃들에게 당신의 사랑으로 채워주시니 감사 드려요.
주님!
오늘도 저의 소리는 조금만 내고 저의 자랑은 조금만 하게 하시고
이웃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선행에 크게 기뻐하는 저이게 하소서.
하느님의 그사랑(사랑날개 1집)
때로는 게을러지기도 하는 것이 인간인데 한결같이 하려는 그 태도는 정말 귀하고 소중한 보뱁니다.
주님의 축복을 가득히 받으시길…. [01/14-09:40]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04년의 새해가 밝아서 새해 다짐으로 각오로 며칠을 보내고 있는데…
제가 아는 자매님이 헬스장에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많아져서 이상하다고만 했을뿐이였데요.
그런데 그 이유를 알았답니다.
뉴스에서 보니까 사람들이 새해여서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려고 여기저기
등록도 해보고 실천도 해보고 결심을 대단히 하겠지요.
그래서 헬스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걸 알았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며칠 지나면 그 많던 사람들이 처음 각오와 다짐과는 다르게 현저히 눈에
뛸 정도로 사람들이 빠져나간다는것이지요.
처음먹은 마음대로 끝까지 간다면 그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병자들을 고쳐주시고,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고,틈틈이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를 드리시는 주님의 삶의 모습에서 저의 게으름을 꾸짖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잘 알아 들어야하는데…
‘주님 당신 종이 듣고 있나이다.’
룰수 있을 것입니다.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르는 자녀가 되도
록 노력합시다. [01/14-09:35]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깨어기도하고 부지런해
야하는데 언제나 그리될런지… 좋은 묵상글감사합니다. [01/14-10:2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04년의 새해가 밝아서 새해 다짐으로 각오로 며칠을 보내고 있는데…
제가 아는 자매님이 헬스장에를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많아져서 이상하다고만 했을뿐이였데요.
그런데 그 이유를 알았답니다.
뉴스에서 보니까 사람들이 새해여서 이것저것 열심히 해보려고 여기저기
등록도 해보고 실천도 해보고 결심을 대단히 하겠지요.
그래서 헬스장에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는걸 알았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며칠 지나면 그 많던 사람들이 처음 각오와 다짐과는 다르게 현저히 눈에
뛸 정도로 사람들이 빠져나간다는것이지요.
처음먹은 마음대로 끝까지 간다면 그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병자들을 고쳐주시고,안식일에 회당에서 가르치시고,틈틈이 한적한 곳을
찾아 기도를 드리시는 주님의 삶의 모습에서 저의 게으름을 꾸짖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잘 알아 들어야하는데…
‘주님 당신 종이 듣고 있나이다.’
룰수 있을 것입니다.주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잘 따르는 자녀가 되도
록 노력합시다. [01/14-09:35]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서는 깨어기도하고 부지런해
야하는데 언제나 그리될런지… 좋은 묵상글감사합니다. [01/14-10:29]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해야하는 의무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앓는이를 고쳐 주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시는 당부말씀에서
우리가 일을할 때는 사랑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되 묵묵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일구어낸 일보다 생색을 더내고 떠들어대는 우리들…
예수님께서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심은
말에 대한 경고로도 생각됩니다..
말이란 자꾸 욺겨지면서 본래의 상황이나 의미를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전하는 이의 주관이 삽입되면서
나중에는 전혀 다른 의미의 것으로 옮겨지게 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일이나 말이 적어야 됨을 그리고 말없이 행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
먼동이 트기전 외딴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시는 예수님..
여러곳을 두루다니시면 전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따라 살기로 한 우리들이 할일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챤이라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 바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며
나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마음깊이 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요셉피나 자매님! 꾸르실료 교육 잘 받고 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1/15-06:59]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아주 많이^*^
교육 잘 받으시구요 주님의 참된용사되어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01/15-07:47]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해야하는 의무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앓는이를 고쳐 주시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시는 당부말씀에서
우리가 일을할 때는 사랑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되 묵묵히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일구어낸 일보다 생색을 더내고 떠들어대는 우리들…
예수님께서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당부하심은
말에 대한 경고로도 생각됩니다..
말이란 자꾸 욺겨지면서 본래의 상황이나 의미를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전하는 이의 주관이 삽입되면서
나중에는 전혀 다른 의미의 것으로 옮겨지게 되는 속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일이나 말이 적어야 됨을 그리고 말없이 행해야 함을
일깨워 주십니다.
-“예수께서는 먼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외딴 곳으로 가시어 기도하고 계셨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
먼동이 트기전 외딴곳으로 가시어 기도하시는 예수님..
여러곳을 두루다니시면 전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을 우리의 주님으로 믿고 따라 살기로 한 우리들이 할일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챤이라면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닌
의무를 가지고 해야하는 일이 바로
기도와 전교라는 사실을 오늘 말씀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며
나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다짐을 합니다.
마음깊이 새기고 실천하려 노력하는 하루 보내렵니다.
요셉피나 자매님! 꾸르실료 교육 잘 받고 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1/15-06:59]
축하드립니다 마음으로 아주 많이^*^
교육 잘 받으시구요 주님의 참된용사되어 돌아오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01/15-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