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 병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벌떡 일어나 곧 요를 걷어 가지고 나갔다.
그러자 모두들 몹시 놀라서 “이런일은 정말 처음 보는 일이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어제 청아회모임에 전원 참석했다.
청년회때부터 시작이라 알거모를거 다아는 관계라 서로 쌓인 감정도 많아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앞으로 좋으려나보다.
성지순례 다녀온마리아 24시간간병인하는 실비아 영화관청소하는 알비나
청년회 할때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일들을 하고있으니 묘한 감정은
하느님이 아니면 해결할수 없는데 많이 좋아졌다.
사회모임은 평생을 같이 공유하며 살수없는데 청아회는
그것이 가능하다.
예수님을 모시고 함께하는 우리는 언제나 위기를 잘 넘기며
사랑가득한 모임으로 발전한다.
노후에는 시골에 집지어 모두 모여 살자고 의견이 분분하다.
아가다가 지난 여름 시작으로 시골로 내려가 신부님 모시고 모임했다.
하느님은 우리를 참 행복하게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