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의 삶이가 합니다…

나의 삶이가 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열심히 사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주일 잘 지키고 성당에서 봉사하고 교무금, 자선단체 후원금을
열심히 잘 내고 주위 사람으로부터 칭송을 받는 형제 자매도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바리사이파 사람들도 그렇게 살았으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을 나무라신 것은 그들의 믿음과 행동에 사랑이
없는 것을 보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행동이 울어 나오기를 바라 시지나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랑이 없는 모든 것은 하나의 겉치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위선을 나무라신 말씀이 곧 나 에게도 해당되는 것이 아닌지 깊이 생각하며, 우리의 신앙 생활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오늘도 겸손한 모습으로 빵이 되시어 우리에게 오십니다. 주님의 몸을 받아 모신 우리는 거짓되고 교만한 모습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210.95.187.19 마지아: 베드로 형제님!
형제님의 글을 묵상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한 행동들이 없었나 생각해
봅니다. 순종하는 것이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낫고, 그분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염소의 기름기보다 낫소.라는 사무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좋은 글, 좋은 말씀 잘 묵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01/19-09:26]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