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설(1/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날이면 날마다 당신을 찬양하고, 당신 이름 영원토록 찬양하리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40<또는 18,9-27 또는 마르 4,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도둑이 언제 올지 집주인이 알고 있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는 사랑의 띠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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