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1/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시어, 당신 아드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20-2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에 돌아오시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서 예수의 일행은 음식을 먹을 겨를도 없었다. 이 소식을 들은 예수의 친척들은 예수를 붙들러 나섰다.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 사랑 예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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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너무나 바쁘게 일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미쳤다는
    소문이 나자 그의 친척들은 예수님이 걱정되어 집에 온 김에 붙잡아
    놓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나 봅니다.

    “미치다” “미쳤다”
    오늘은 이 말씀이 제 마음을 쿵! 하고 울립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두렵게 생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어쩌나? 하는 것과 다른 한 가지는
    동네에 미쳐 돌아다니는 처녀가 있었는데 늘 옷차림새가 엉망이었고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말을 수없이 지껄이며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나도 미쳐서 자신도 모르는 행동을 하면서 저렇게 돌아다니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성당에 가거나 집에서 아침저녁 기도할 시간이면 그것에
    대하여 기도하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되고 가정을 꾸리게 되자 부모님이 안
    계시면 죽을 것만 같았던 마음도 정신이상자에 대한 두려운 생각도
    조금은 희석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걱정은 노년을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정신이상자에 대한 생각도 이제는 많이 안되었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아픔이 있는 사람일까 염려를 하는 정도가 되었지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음식을 드실 겨를도 없이 하느님 일을 하시는
    모습때문에 친척들에게까지 미친 사람처럼 보였다는 대목을 읽으면서
    참으로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미치지 않으면 그 일에
    성공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세상의 어떤 즐거움보다는 하느님 사랑에 한껏 취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설 보내셨습니까?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고 안전한 귀경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주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보금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예수여(늘함께1집)

    211.211.235.104 이 헬레나: 고향에가시는 길에 고생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잘다녀오셨다는 말씀에 기쁘네요 안심도 되고………
    이제 또다시 하느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갑신년새해를 시작합시다
    사이버성당여러님들의 하느님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복음묵상으로
    함께할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안녕 [01/24-21:01]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너무나 바쁘게 일하시는 예수님을 보고 미쳤다는
    소문이 나자 그의 친척들은 예수님이 걱정되어 집에 온 김에 붙잡아
    놓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나 봅니다.

    “미치다” “미쳤다”
    오늘은 이 말씀이 제 마음을 쿵! 하고 울립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 두렵게 생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어쩌나? 하는 것과 다른 한 가지는
    동네에 미쳐 돌아다니는 처녀가 있었는데 늘 옷차림새가 엉망이었고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는 말을 수없이 지껄이며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나도 미쳐서 자신도 모르는 행동을 하면서 저렇게 돌아다니면 어쩌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성당에 가거나 집에서 아침저녁 기도할 시간이면 그것에
    대하여 기도하곤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되고 가정을 꾸리게 되자 부모님이 안
    계시면 죽을 것만 같았던 마음도 정신이상자에 대한 두려운 생각도
    조금은 희석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에 대한 걱정은 노년을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정신이상자에 대한 생각도 이제는 많이 안되었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어떤 아픔이 있는 사람일까 염려를 하는 정도가 되었지요.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음식을 드실 겨를도 없이 하느님 일을 하시는
    모습때문에 친척들에게까지 미친 사람처럼 보였다는 대목을 읽으면서
    참으로 우리 인간들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도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에 미치지 않으면 그 일에
    성공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도 세상의 어떤 즐거움보다는 하느님 사랑에 한껏 취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설 보내셨습니까? 모두가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고 안전한 귀경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젯밤에 주님의 도우심으로 무사히 보금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예수여(늘함께1집)

    211.211.235.104 이 헬레나: 고향에가시는 길에 고생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잘다녀오셨다는 말씀에 기쁘네요 안심도 되고………
    이제 또다시 하느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갑신년새해를 시작합시다
    사이버성당여러님들의 하느님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복음묵상으로
    함께할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안녕 [01/24-21:01]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미친다는것…
    미쳤다는것…

    어디에 집중을 하고 거기에 적을 두고 열심히 한다는 자체가 희생과 노력이
    따라야함을 인식합니다.
    그냥 대충한다면 ?!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다고들 합니다.
    고향에서나 친척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신 예수님이시지만 성령이 함께 하시
    고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을 엿봅니다.
    어느 자매님이 말씀하신 예수쟁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00쟁이!!!

    귀경길에 고생은 안하셨는지요??
    보일러나 수도가 동파가 되어 고생들은 안하시는지요?!

    211.211.235.104 이 헬레나: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며칠만에 집에 왔더니 모든 것이 새롭네요
    잘하지도 못하는 복음묵상도 하려니 몇시간째 이렇게 컴앞에 앉아있어도
    생각이 나지않아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안녕
    [01/24-20:58]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미친다는것…
    미쳤다는것…

    어디에 집중을 하고 거기에 적을 두고 열심히 한다는 자체가 희생과 노력이
    따라야함을 인식합니다.
    그냥 대충한다면 ?!
    거저 얻어지는것은 없다고들 합니다.
    고향에서나 친척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신 예수님이시지만 성령이 함께 하시
    고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을 엿봅니다.
    어느 자매님이 말씀하신 예수쟁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시간입니다.
    00쟁이!!!

    귀경길에 고생은 안하셨는지요??
    보일러나 수도가 동파가 되어 고생들은 안하시는지요?!

    211.211.235.104 이 헬레나: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저도 며칠만에 집에 왔더니 모든 것이 새롭네요
    잘하지도 못하는 복음묵상도 하려니 몇시간째 이렇게 컴앞에 앉아있어도
    생각이 나지않아 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실하신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안녕
    [01/24-20:58]

  5. user#0 님의 말: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는 예수님께 중독이 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을때마다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인간적인 섭섭함으로 종교적으로도 갈등을 겪고있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을 믿은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보고 믿은
    것인지하는 생각이 드는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아직까지는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자신을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주신다는 생각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제가 믿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인간 적인 섭섭함이나 종교적인 갈등에서 벗어나 예전에 하느님만을
    믿으며 기뻐했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예수님께 미쳐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전에는 예수님께 중독이 된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을때마다
    당연하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인간적인 섭섭함으로 종교적으로도 갈등을 겪고있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을 믿은 것인지 아니면 사람을 보고 믿은
    것인지하는 생각이 드는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아직까지는 하느님을 배반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자신을
    하느님께서 저를 도와주신다는 생각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제가 믿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인간 적인 섭섭함이나 종교적인 갈등에서 벗어나 예전에 하느님만을
    믿으며 기뻐했던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예수님께 미쳐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예수가 미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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