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이번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어제는 친정동생으로 인해 그나마 정신이 더 없었다.
남편 직장일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어려움은
불가항력인데 주님은 잘 해결해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작은일들도 힘이들어 남편은 몸과 마음 상하니 걱정된다.
결혼후 많은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오로지 주님께 맡기고 사니 똑같이 힘은 들지만
결과는 상상외로 평화가 왔다.
정말 남편도 주님께 온전희 맡기고
평화로운 노후가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모든걸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지듯이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오랜세월에 걸쳐 여러신부님 통해 믿음 주심에 항상 감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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