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존경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연중 제4주간 수요일(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 무렵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셨다.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자 많은 사람이 그 말씀을 듣고 놀라며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그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유다, 시몬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다 우리와 같이 여기 살고 있지 않는가?" 하면서 좀처럼 예수를 믿으려 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예수께서는 거기서 병자 몇 사람에게만 손을 얹어 고쳐 주셨을 뿐, 다른 기적은 행하실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에게 믿음이 없는 것을 보시고 이상하게 여기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목수의이야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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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존경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저 사람은 목수가 아닌가? 그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유다, 시몬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다 우리와 같이
    여기 살고 있지 않은가? 하면서 예수님을 구원의 메시아로 받아
    들이려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토록 어떤 사람에 대하여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위험할 뿐만 아니라 생활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저 역시 편견의 틀을 깨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내
    생각의 틀 속으로 들어와 주길 바라며 살아갑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의
    기적을 믿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의심의 눈을 보내는 고향사람들에게
    별다른 기적을 보이지 않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본당이나 가까운 친척들보다는 직장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직장공동체의 형제자매들에게 신앙적인 관심을
    더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냉담 교우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고 회두 권면을 하기
    시작했었는데 사실 같은 과 사무실에도 몇 분의 냉담교우가 계시지만
    그분들께는 쉽게 다가서지 못하고 있음을 시인합니다.

    어쩌다 그 분들과 차라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넌지시
    이제 성당에 나가셔야죠? 성당에 나갈 시간이 안되시면 직장에도
    직장사목 담당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집전 해 주시니
    우선 직장미사부터 참례합시다 하고 건네면 누구씨. “요즘 한가합니까?”
    라는 말로 가로막는가 하면 어느 때는 “나도 믿을 만큼 믿어봐서 다
    안다. 그러니 혼자서 많이 믿으셔” 하시며 더 이상 저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모습 앞에선 얼마나 힘이 빠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 것처럼 저
    역시 제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공부하는데 열심히 하며 그 기쁨을 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
    나누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제가 편견과 아집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내 주위의
    형제자매들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219.251.208.142 요셉피나: 민우는 어떤가요? 오늘하루도 열심히 사시길….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실
    것입니다.
    [02/04-08:16]
    152.99.219.133 함바실리오: 자매님이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을 주님께서 어여삐여기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대하다보면 얼음장 같은 사람도 녹아내리겠지요.. [02/04-09:04]
    211.200.162.233 흑진주: “나도 믿을만큼 믿어봐서 다 안다”후후~~재밌는 표현이네요. 하물며 이런 분들도 이런 반응이신데 요즘 저의 전화를 받는 비신자들이 얼마나 지겨울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끝까지 저의 말을 들어주는 그 사람들에게 한턱 내야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거의 신앙생활이야기가 되어버린 저의 전화수다가 혹시 괴롭지않냐구 물어봐야겠는걸요.ㅎㅎ 그들도 언젠가 같은 믿음생활이기를 바라거든요..솔직히~~좋은 말씀 [02/04-10:48]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의 예수님의 고향사람들은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저 사람은 목수가 아닌가? 그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유다, 시몬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다 우리와 같이
    여기 살고 있지 않은가? 하면서 예수님을 구원의 메시아로 받아
    들이려 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토록 어떤 사람에 대하여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위험할 뿐만 아니라 생활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저 역시 편견의 틀을 깨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내
    생각의 틀 속으로 들어와 주길 바라며 살아갑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어디서나 존경을 받는 예언자라도 자기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서만은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신 말씀으로 예수님의
    기적을 믿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의심의 눈을 보내는 고향사람들에게
    별다른 기적을 보이지 않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본당이나 가까운 친척들보다는 직장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 자연적으로 직장공동체의 형제자매들에게 신앙적인 관심을
    더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냉담 교우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고 회두 권면을 하기
    시작했었는데 사실 같은 과 사무실에도 몇 분의 냉담교우가 계시지만
    그분들께는 쉽게 다가서지 못하고 있음을 시인합니다.

    어쩌다 그 분들과 차라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넌지시
    이제 성당에 나가셔야죠? 성당에 나갈 시간이 안되시면 직장에도
    직장사목 담당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집전 해 주시니
    우선 직장미사부터 참례합시다 하고 건네면 누구씨. “요즘 한가합니까?”
    라는 말로 가로막는가 하면 어느 때는 “나도 믿을 만큼 믿어봐서 다
    안다. 그러니 혼자서 많이 믿으셔” 하시며 더 이상 저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아 하는 모습 앞에선 얼마나 힘이 빠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예수님께서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 것처럼 저
    역시 제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주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해 주실 것이라는 굳은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을 공부하는데 열심히 하며 그 기쁨을 공동체의 형제자매들과
    나누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제가 편견과 아집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내 주위의
    형제자매들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 아멘.



    219.251.208.142 요셉피나: 민우는 어떤가요? 오늘하루도 열심히 사시길….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실
    것입니다.
    [02/04-08:16]
    152.99.219.133 함바실리오: 자매님이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을 주님께서 어여삐여기실 것입니다..
    진심으로 대하다보면 얼음장 같은 사람도 녹아내리겠지요.. [02/04-09:04]
    211.200.162.233 흑진주: “나도 믿을만큼 믿어봐서 다 안다”후후~~재밌는 표현이네요. 하물며 이런 분들도 이런 반응이신데 요즘 저의 전화를 받는 비신자들이 얼마나 지겨울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끝까지 저의 말을 들어주는 그 사람들에게 한턱 내야겠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거의 신앙생활이야기가 되어버린 저의 전화수다가 혹시 괴롭지않냐구 물어봐야겠는걸요.ㅎㅎ 그들도 언젠가 같은 믿음생활이기를 바라거든요..솔직히~~좋은 말씀 [02/04-10:48]

  3.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안식일날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고도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 라며 수근댑니다.
    그들의 눈에는 예수님도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아기예수님을 보고 구세주이심을 한눈에 알아본
    예언자 시몬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을
    시몬은 어떻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엇을까?

    하느님께 향한 열절한 사랑과 굳은 믿음이
    그리고 순수한 마음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아닌
    아기예수님의 본성을 알아보게 한 것 같습니다.

    나의 눈앞에 예수님께서 그저 여늬사람이나 다름없이
    아니 허름하고 보잘것 없는 초라한 모습으로
    다가오신다면 나는 알아볼 수 있을까?

    나의 완고하고 타산적인 사고가 눈을 흐리게 하여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나를 조바심나게 합니다.

    분명 예수님이 나타나신다면
    알아볼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알아볼 수 있을 터이니까…

    그 마음이 준비되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211.42.85.34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민우는 좋아지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02/04-12:32]

  4.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안식일날 회당에서 가르치시는 모습을 보고도

    “저 사람이 어떤 지혜를 받았기에
    저런 기적들을 행하는 것일까?
    그런 모든 것이 어디서 생겨났을까?
    저 사람은 그 목수가 아닌가? ” 라며 수근댑니다.
    그들의 눈에는 예수님도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아기예수님을 보고 구세주이심을 한눈에 알아본
    예언자 시몬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을
    시몬은 어떻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엇을까?

    하느님께 향한 열절한 사랑과 굳은 믿음이
    그리고 순수한 마음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이 아닌
    아기예수님의 본성을 알아보게 한 것 같습니다.

    나의 눈앞에 예수님께서 그저 여늬사람이나 다름없이
    아니 허름하고 보잘것 없는 초라한 모습으로
    다가오신다면 나는 알아볼 수 있을까?

    나의 완고하고 타산적인 사고가 눈을 흐리게 하여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나를 조바심나게 합니다.

    분명 예수님이 나타나신다면
    알아볼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알아볼 수 있을 터이니까…

    그 마음이 준비되어 있기를 소망합니다.

    211.42.85.34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염려해주신 덕분에 민우는 좋아지고 있답니다. 감사해요 [02/04-12:32]

  5. user#0 님의 말:

    어제 사제서품식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대전교구의 모든 신부님들도 보았고
    올해에 신학교에 입학한 신학생들도 보았고
    예신 이름으로 자리한 밤송이 머리 학생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서품받은 아홉분의 새신부님들도 보았구요..

    내가 예전에 알고 지낸 신부님들..
    내가 겪어 본 신부님들..
    이제 처음 사제가 된 분들..

    그분들에 대하여 내 자신,

    예수님의 고향 마을 사람들처럼 내가 이전에 알고있던 것으로
    새로운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 아니길 바램하여 봅니다.
    예수님의 고향 마을 사람들처럼 믿어주지 않아
    기적을 행할 수 없게 하는 안타까운 자 아니길 바램하여 봅니다.

    예수님!

    제가 알고 있는 것, 제가 겪은 것
    그 모래알 한알 만한 것으로
    전부이신 당신을, 전부이신 당신의 일하심을
    재지 않도록 하십시요.

    제가 알고 있는 것, 제가 겪은 것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 타인에게 하시는 일을, 제게 하시는 일을
    판단하지 않도록 하십시요.

    아멘.

     
    ♬ 목수의이야기
    
    
    
    
     211.200.162.233 흑진주: 제가 알고 있는것,제가 겪은 것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 타인에게 하시는 일을,제게 하시는 일을 판다하지 않도록 하십시오라는 귀절이 와닿는 오늘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시구요^0^  [02/04-10:50] 
    

  6. user#0 님의 말:

    어제 사제서품식에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대전교구의 모든 신부님들도 보았고
    올해에 신학교에 입학한 신학생들도 보았고
    예신 이름으로 자리한 밤송이 머리 학생들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서품받은 아홉분의 새신부님들도 보았구요..

    내가 예전에 알고 지낸 신부님들..
    내가 겪어 본 신부님들..
    이제 처음 사제가 된 분들..

    그분들에 대하여 내 자신,

    예수님의 고향 마을 사람들처럼 내가 이전에 알고있던 것으로
    새로운 것을 알아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 아니길 바램하여 봅니다.
    예수님의 고향 마을 사람들처럼 믿어주지 않아
    기적을 행할 수 없게 하는 안타까운 자 아니길 바램하여 봅니다.

    예수님!

    제가 알고 있는 것, 제가 겪은 것
    그 모래알 한알 만한 것으로
    전부이신 당신을, 전부이신 당신의 일하심을
    재지 않도록 하십시요.

    제가 알고 있는 것, 제가 겪은 것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 타인에게 하시는 일을, 제게 하시는 일을
    판단하지 않도록 하십시요.

    아멘.

     
    ♬ 목수의이야기
    
    
    
    
     211.200.162.233 흑진주: 제가 알고 있는것,제가 겪은 것 그 무엇으로도 당신께서 타인에게 하시는 일을,제게 하시는 일을 판다하지 않도록 하십시오라는 귀절이 와닿는 오늘입니다. 행복한 시간되시구요^0^  [02/04-10:50]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을 행하시는 모습을 읽습니다.
    고향에서의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견과 선입견으로 존경을
    받지 못하시지만 정말로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믿음이 있어야 그 기적도 가치가 올라간다는 말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생활에 대해 오늘 다시금 저를 추스립니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211.42.85.34 루실라: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 산도 옮기리라~~~ 라는 성가귀절이 떠오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향기를 뿜는 아네스 자매님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도 누구와 전화를 해도 대화를 해도 반 이상이 종교얘긴데 우리 한번
    전화통화 함 할까요? 헤헤
    참 어제 따님도 아프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좀 나아졌는지 걱정스럽습니
    다. [02/04-12:35]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진정한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을 행하시는 모습을 읽습니다.
    고향에서의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편견과 선입견으로 존경을
    받지 못하시지만 정말로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을 보여주십니다.
    믿음이 있어야 그 기적도 가치가 올라간다는 말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생활에 대해 오늘 다시금 저를 추스립니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211.42.85.34 루실라: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 산도 옮기리라~~~ 라는 성가귀절이 떠오릅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향기를 뿜는 아네스 자매님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도 누구와 전화를 해도 대화를 해도 반 이상이 종교얘긴데 우리 한번
    전화통화 함 할까요? 헤헤
    참 어제 따님도 아프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좀 나아졌는지 걱정스럽습니
    다. [02/0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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