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교리의 흐름
몽소승천 교리는 마리아의 생애 마지막에 관해 그 기원에 관한 무염시태 교리와 교감을 구축한다 : 마리아는 한편으로는 죄라고 부르는 영적 죽음으로부터 보호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죄의 결과인 육체적 부패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므로 이 두 신비 사이에는 그리스도에 대한 마리아의 인격적인 관계인 경륜적이고 교리적인 같은 이유 안에 기초된 일관성이 있다. 여기서 육체의 개념은 순수한 인간적인 의미로 이해되어야 한다 : 이 육체는 모든 인간이 그 안에서 개인적인 실존을 받고 살며, 자기 자신과 타인과 세상과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기 자유를 행사하며 드러낸다. 이러한 의미에서 육체라는 개념은 역사와 기념의 성격을 띈다1).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과 일반적인 부활에 대해 말할 때 이 육체가 포함되는 것이 이와 같은 의미이다.
다른 유사점을 찾아보면, 마리아의 그리스도께 대한 봉헌이 여기서 불멸이라는 용어로 표명된다 : 신적 모성이 불멸의 상태 안에서 자기의 모태가 하느님의 말씀에게 불멸의 자기 육체를 부여하는 마리아를 설정한다. 이러한 생각이 영원한 동정성이라는 주제 아래 깔려 있으며 무염시태 교리 안에 확실히 현존한다. 자기 어머니를 모든 죄에서 보호하시고 그녀의 동정성을 존속시키신 그분이 마찬가지로 그녀에게 무덤의 부패를 피하게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죽음은 죄의 결과이며 하느님의 업적에 대한 파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리아의 육체는 하느님의 말씀인 생명에 봉헌되며 절대적인 방법으로 그분에게 속한다. 마리아의 몸은 자기 아들의 몸과 분리될 수 없다. 몽소승천 교리에 대한 이러한 선언은 또한 하느님의 어머니의 성성에 대해 주의를 끈 에페소 공의회의 교의 안에 그 뿌리를 둔다.
이러한 교리적인 선언은, 비록 몇몇 위경들의 표현이 그 정식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었을지라도, 사건을 전해주는 그 어떤 문헌에도 의존할 수 없다. 이 교의는 역사적인 아무런 증거도 가지지 않고 그것을 가지기를 바라지도 않는다는 사실에서 신앙을 요구한다. 몽소승천은 현대적인 역사의 의미로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 증인들의 증거를 거쳐 외적인 사실성을 가질 때 몽소승천은 그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다. 몽소승천은 하느님의 어머니를 당신 아들에게 일치시키는 규범 상태의 결과처럼 식별된 신앙의 신비이다.
마리아의 죽음에 대한 논쟁을 설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관점 안에서이다 : 마리아가 어떤 한 순간에 ‘여기 존재하기를’ 중지하며 자기 육체를 매개로 인간적인 관계를 존속할 수 있는 것을 중단한다는 의미에서 그녀는 죽었다. 어떤 신학자들은 몽소승천 교리 안에서 마리아가 용어의 경험론적 의미에서 죽지 않았다는 선언을 보고싶어 한다. 우리는 비오 12세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도 이 주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았다. 경륜의 일관성은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마리아의 죽음의 현현도 오히려 다른 여느 사람들의 죽음처럼 공통적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경향에 치우쳐 있다.
마리아의 몽소승천이 결국 교회의 신비와 관련하여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몽소승천은 자기 아들 부활의 고유성인 육체의 부활에 대한 우리 희망의 보증은 아니지만 여기서 마리아가 전적인 구원의 전형을 대표한다. 마리아를 통해 받은 구원은 전 교회의 구원이며 전 인간의 구원이지만, 마리아 안에서 그 구원이 현존하며 충만히 드러남을 본다. 마리아는 이미 자기 안에 충만히 실현된 종말을 만난다. 마리아는 궁극적인 완성의 예형이다. 그녀는 모든 속량된 자들의 육체적 공동체를 설정한다. 각별하고 유일한 양식으로, 마리아는 그녀가 그 공동체의 전형인 동시에 완전한 한 구성원으로 있는 그 교회의 종말을 성취시킨다.

4. 교리의 흐름
몽소승천 교리는 마리아의 생애 마지막에 관해 그 기원에 관한 무염시태 교리와 교감을 구축한다 : 마리아는 한편으로는 죄라고 부르는 영적 죽음으로부터 보호되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죄의 결과인 육체적 부패로부터 보호되었다. 그러므로 이 두 신비 사이에는 그리스도에 대한 마리아의 인격적인 관계인 경륜적이고 교리적인 같은 이유 안에 기초된 일관성이 있다. 여기서 육체의 개념은 순수한 인간적인 의미로 이해되어야 한다 : 이 육체는 모든 인간이 그 안에서 개인적인 실존을 받고 살며, 자기 자신과 타인과 세상과 하느님과의 관계 안에서 자기 자유를 행사하며 드러낸다. 이러한 의미에서 육체라는 개념은 역사와 기념의 성격을 띈다1).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과 일반적인 부활에 대해 말할 때 이 육체가 포함되는 것이 이와 같은 의미이다.
다른 유사점을 찾아보면, 마리아의 그리스도께 대한 봉헌이 여기서 불멸이라는 용어로 표명된다 : 신적 모성이 불멸의 상태 안에서 자기의 모태가 하느님의 말씀에게 불멸의 자기 육체를 부여하는 마리아를 설정한다. 이러한 생각이 영원한 동정성이라는 주제 아래 깔려 있으며 무염시태 교리 안에 확실히 현존한다. 자기 어머니를 모든 죄에서 보호하시고 그녀의 동정성을 존속시키신 그분이 마찬가지로 그녀에게 무덤의 부패를 피하게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죽음은 죄의 결과이며 하느님의 업적에 대한 파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리아의 육체는 하느님의 말씀인 생명에 봉헌되며 절대적인 방법으로 그분에게 속한다. 마리아의 몸은 자기 아들의 몸과 분리될 수 없다. 몽소승천 교리에 대한 이러한 선언은 또한 하느님의 어머니의 성성에 대해 주의를 끈 에페소 공의회의 교의 안에 그 뿌리를 둔다.
이러한 교리적인 선언은, 비록 몇몇 위경들의 표현이 그 정식화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었을지라도, 사건을 전해주는 그 어떤 문헌에도 의존할 수 없다. 이 교의는 역사적인 아무런 증거도 가지지 않고 그것을 가지기를 바라지도 않는다는 사실에서 신앙을 요구한다. 몽소승천은 현대적인 역사의 의미로 ‘역사적인 사실’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그 증인들의 증거를 거쳐 외적인 사실성을 가질 때 몽소승천은 그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다. 몽소승천은 하느님의 어머니를 당신 아들에게 일치시키는 규범 상태의 결과처럼 식별된 신앙의 신비이다.
마리아의 죽음에 대한 논쟁을 설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관점 안에서이다 : 마리아가 어떤 한 순간에 ‘여기 존재하기를’ 중지하며 자기 육체를 매개로 인간적인 관계를 존속할 수 있는 것을 중단한다는 의미에서 그녀는 죽었다. 어떤 신학자들은 몽소승천 교리 안에서 마리아가 용어의 경험론적 의미에서 죽지 않았다는 선언을 보고싶어 한다. 우리는 비오 12세도 제2차 바티칸 공의회도 이 주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았다. 경륜의 일관성은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마리아의 죽음의 현현도 오히려 다른 여느 사람들의 죽음처럼 공통적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경향에 치우쳐 있다.
마리아의 몽소승천이 결국 교회의 신비와 관련하여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몽소승천은 자기 아들 부활의 고유성인 육체의 부활에 대한 우리 희망의 보증은 아니지만 여기서 마리아가 전적인 구원의 전형을 대표한다. 마리아를 통해 받은 구원은 전 교회의 구원이며 전 인간의 구원이지만, 마리아 안에서 그 구원이 현존하며 충만히 드러남을 본다. 마리아는 이미 자기 안에 충만히 실현된 종말을 만난다. 마리아는 궁극적인 완성의 예형이다. 그녀는 모든 속량된 자들의 육체적 공동체를 설정한다. 각별하고 유일한 양식으로, 마리아는 그녀가 그 공동체의 전형인 동시에 완전한 한 구성원으로 있는 그 교회의 종말을 성취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