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2/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 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 그때에 제자들이 잊어 버리고 빵을 가져오지 못하여 배안에는 빵이 한 덩어리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경고하시자 제자들은 "빵이 없구나!" 하며 서로 걱정하였다. 예수께서 그 눈치를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너희는 눈이 있으면서도 알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면서도 알아듣지 못하느냐? 벌써 다 잊어 버렸느냐?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서 나누어 먹였을 때에 남아서 거두어들인 빵 조각이 몇 광주리나 되었느냐?' 그들은 "열두 광주리였습니다."하고 대답하였다. 또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나누어 먹였을 때에는 남은 조각을 몇 바구니나 거두어들였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바구니였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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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

    오늘복음에서 빵의 기적을 보고서도 믿지못하는
    제자들을 나무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생각해 봅니다
    제 자신도 아이들이 엄마인 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의견만을 고집할 때 속이 상하고 답답했었는데
    제자들에게 빵의 기적을 가르쳐주시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물질적인 생각만을 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저의 모습이 바로 제자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에 당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며 힘들고 어렵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에 예수님의 마음이 아프실 것입니다
    오늘독서에서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하느님 아버지는 변함도 없으시고 우리를 외면하심으로써
    그늘속에 버려두시는 일도 없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뜻을
    정하시고진리릐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피조물의 첫 열매가 된 것입니다“ 야고보서의 이말씀을
    믿고 살아간다면 지금의 제가 겪고있는 시련과 고통도 잘 견딜수가
    있을텐데 세속적인 생각만으로 가득차 있기에 저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하고 자신의 잘못까지도 예수님께 돌리며 원망했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지도 20년이 되어가는데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던 자신 나름대로 최선을다했다고
    자부했던 저의 신앙생활이 얼마나 가식적이며 형식적이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고 제 의지대로
    살아온 것같아 인생을 헛살았다는 생각에 제가 겪고있는
    지금의 고통과 슬픔도 예수님께서 교만한 저를 깨닫게 해주시려
    주시는 시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면……..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

    오늘복음에서 빵의 기적을 보고서도 믿지못하는
    제자들을 나무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생각해 봅니다
    제 자신도 아이들이 엄마인 저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의견만을 고집할 때 속이 상하고 답답했었는데
    제자들에게 빵의 기적을 가르쳐주시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물질적인 생각만을 하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금의 저의 모습이 바로 제자들의 모습일 것이라는
    생각에 당신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며 힘들고 어렵다고
    원망하는 저의 모습에 예수님의 마음이 아프실 것입니다
    오늘독서에서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유혹하실 분이 아니십니다
    하느님 아버지는 변함도 없으시고 우리를 외면하심으로써
    그늘속에 버려두시는 일도 없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뜻을
    정하시고진리릐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피조물의 첫 열매가 된 것입니다“ 야고보서의 이말씀을
    믿고 살아간다면 지금의 제가 겪고있는 시련과 고통도 잘 견딜수가
    있을텐데 세속적인 생각만으로 가득차 있기에 저의 마음이
    평화롭지 못하고 자신의 잘못까지도 예수님께 돌리며 원망했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영세한지도 20년이 되어가는데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했던 자신 나름대로 최선을다했다고
    자부했던 저의 신앙생활이 얼마나 가식적이며 형식적이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고 제 의지대로
    살아온 것같아 인생을 헛살았다는 생각에 제가 겪고있는
    지금의 고통과 슬픔도 예수님께서 교만한 저를 깨닫게 해주시려
    주시는 시련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면……..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분명 우리에게 행하고 계신 기적을 보았으면서도…
    미련하고,우둔한 저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시간입니다.
    분명 당신이 도와주시고 계시는데도 쓸떼없는 걱정거리로 시간만 허비하는
    그래서 결국은 얻은것은 혈압만 올리고 있다는 결론만 남습니다.
    왜 온전히 당신의 뜻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의 뜻으로 판단하려지…
    쓸떼없는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시간에 기도를 하라는 말을 분명 들었음에도
    실천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볼 때 아직도 멀었다는 회의만 온답니다.
    믿음이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너무도 가슴에 절절히 와닿습니다.
    온전히 내 맡긴다는것….
    오죽 답답하셨으면 당신의 기적을 보지못했느냐고 하시겠습니까???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 때가 온다면 미리 걱정하지않고 당신께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하소서!!

    당신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오늘이겠습니다.
    사랑을 베푸는 오늘이겠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하는 빈곤층의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겠
    습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이 분명 우리에게 행하고 계신 기적을 보았으면서도…
    미련하고,우둔한 저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시간입니다.
    분명 당신이 도와주시고 계시는데도 쓸떼없는 걱정거리로 시간만 허비하는
    그래서 결국은 얻은것은 혈압만 올리고 있다는 결론만 남습니다.
    왜 온전히 당신의 뜻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의 뜻으로 판단하려지…
    쓸떼없는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 시간에 기도를 하라는 말을 분명 들었음에도
    실천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볼 때 아직도 멀었다는 회의만 온답니다.
    믿음이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너무도 가슴에 절절히 와닿습니다.
    온전히 내 맡긴다는것….
    오죽 답답하셨으면 당신의 기적을 보지못했느냐고 하시겠습니까???
    어떤 결정을 내려야할 때가 온다면 미리 걱정하지않고 당신께 기도드리는
    시간을 허락하소서!!

    당신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오늘이겠습니다.
    사랑을 베푸는 오늘이겠습니다.
    하루에 1달러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하는 빈곤층의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겠
    습니다.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제자들이 깜빡 잊고 식사준비를 충분하게 하지 못하여 걱정하는
    소리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그동안 당신께서 보여주신 기적들을
    상기시켜 주시면서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저 역시 눈앞에 벌어진 세상사에
    근심 걱정하느라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음은 복음 속의 제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동안 저의 신앙생활은 눈 뜬 장님이었으며 귀 열린 벙어리였
    음을 오늘 복음을 통하여 다시금 깨닫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열린
    마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도
    아이의 건강걱정에 또한 집안의 이런저런 걱정거리로 인해 거의
    예수님 생각을 할 수 없을 만큼 좁아진 저에게
    “루실라야! 그래도 아직 나를 모르겠느냐? 하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지만 저는 아직 주님을 제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덜된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당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볼 수 있는 눈을 주시고 당신
    향한 제 마음 활짝 열리도록 주님 친히 이끌어 주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나는 빈털털이였다네

    211.202.234.59 이 헬레나: 민우가 많이 아팠군요
    저도 요즈음 독감으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경황이 없었네요
    자매님의 가정을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53]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제자들이 깜빡 잊고 식사준비를 충분하게 하지 못하여 걱정하는
    소리를 들으신 예수님께서 그동안 당신께서 보여주신 기적들을
    상기시켜 주시면서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저 역시 눈앞에 벌어진 세상사에
    근심 걱정하느라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을 제대로 이해하고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음은 복음 속의 제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동안 저의 신앙생활은 눈 뜬 장님이었으며 귀 열린 벙어리였
    음을 오늘 복음을 통하여 다시금 깨닫습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열린
    마음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주님!
    오늘도
    아이의 건강걱정에 또한 집안의 이런저런 걱정거리로 인해 거의
    예수님 생각을 할 수 없을 만큼 좁아진 저에게
    “루실라야! 그래도 아직 나를 모르겠느냐? 하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오지만 저는 아직 주님을 제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덜된 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당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볼 수 있는 눈을 주시고 당신
    향한 제 마음 활짝 열리도록 주님 친히 이끌어 주소서. 아멘.


    흐르는 곡 – 나는 빈털털이였다네

    211.202.234.59 이 헬레나: 민우가 많이 아팠군요
    저도 요즈음 독감으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경황이 없었네요
    자매님의 가정을위해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53]

  7. user#0 님의 말:

    누룩은 누룩인데 바리사이파 누룩은 무엇입니까?

    작은 씨앗이 커다란 겨자나무를 이루어 내듯이
    가라지 역시 작은 씨앗에서 시작 됩니다.

    주님!
    저의 사소한 악습이 저도 모르게 저를 망가트리고
    저의 작은 의혹의 속삭임이
    저의 믿음을 헤집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이루어 집니다.

    제가 공동체 안에서 바리사이파 누룩이 되지 않고
    진정한 주님의 누룩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익한 열매를 맺는 작은 씨앗이기를 소망합니다.

    유익한 곡식의 씨앗과 가라지의 씨앗은 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주님 분별있는 지혜로 참된것을 가릴수 있는 눈을 밝혀주시고
    참된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소서

    그리하여 공동체를 결속시키고 당신의 믿음으로
    태산이라도 옮길 수 있는 커다란 당신의 동아리가 되도록
    늘 함께 하소서….
    당신께는 영광이 우리 인간들에게는 참 행복이 될 것입니다.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요셉피나자매님!
    늘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음이 사랑이겠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44]

  8. user#0 님의 말:

    누룩은 누룩인데 바리사이파 누룩은 무엇입니까?

    작은 씨앗이 커다란 겨자나무를 이루어 내듯이
    가라지 역시 작은 씨앗에서 시작 됩니다.

    주님!
    저의 사소한 악습이 저도 모르게 저를 망가트리고
    저의 작은 의혹의 속삭임이
    저의 믿음을 헤집어 놓을 것입니다.
    그렇게 모든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이루어 집니다.

    제가 공동체 안에서 바리사이파 누룩이 되지 않고
    진정한 주님의 누룩역할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유익한 열매를 맺는 작은 씨앗이기를 소망합니다.

    유익한 곡식의 씨앗과 가라지의 씨앗은 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주님 분별있는 지혜로 참된것을 가릴수 있는 눈을 밝혀주시고
    참된것을 알아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소서

    그리하여 공동체를 결속시키고 당신의 믿음으로
    태산이라도 옮길 수 있는 커다란 당신의 동아리가 되도록
    늘 함께 하소서….
    당신께는 영광이 우리 인간들에게는 참 행복이 될 것입니다.
    아멘.

    211.202.234.59 이 헬레나: 요셉피나자매님!
    늘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수 있음이 사랑이겠지요?
    자주 들어오셔서 좋은말씀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44]

  9. user#0 님의 말: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항상 어느곳.어느때든 겸손하려고 노력하지만
    불쑥불쑥터져나오는 이기적인야심과 공연히 잘난 체하려는
    마음은 다스리기 참 어렵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조금씩조금씩 찾아오는 평화뒤에
    바리사이와헤로데의 누룩처럼 꼭 붙어오는 교만은
    의지적으로 미사와 기도하며 성서묵상하며
    “그러나 위에서 내려오는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다음은
    평화롭고 젊잖고 고분고분하고
    자비와 착한 행실로 가득 차 있으며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알고 조금이라도
    닮아보려 안간힘을 쓰며 온 몸으로 노력해본다.
    다행이 혈기왕성한 때를 지나
    참 좋은때라는 마음이다.

    211.202.234.59 이헬레나: 아름다운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네요
    함께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어 반갑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47]

  10. user#0 님의 말: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항상 어느곳.어느때든 겸손하려고 노력하지만
    불쑥불쑥터져나오는 이기적인야심과 공연히 잘난 체하려는
    마음은 다스리기 참 어렵다.
    하느님의 사랑으로 조금씩조금씩 찾아오는 평화뒤에
    바리사이와헤로데의 누룩처럼 꼭 붙어오는 교만은
    의지적으로 미사와 기도하며 성서묵상하며
    “그러나 위에서 내려오는 지혜는 첫째 순결하고 다음은
    평화롭고 젊잖고 고분고분하고
    자비와 착한 행실로 가득 차 있으며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를 알고 조금이라도
    닮아보려 안간힘을 쓰며 온 몸으로 노력해본다.
    다행이 혈기왕성한 때를 지나
    참 좋은때라는 마음이다.

    211.202.234.59 이헬레나: 아름다운닉네임을 가지고 계시네요
    함께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할수 있어 반갑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2/18-06:47]

  11. user#0 님의 말:

    주님!
    햇살이 창가에 졸고 있는 오후입니다.
    이렇게 당신의 부드러운 빛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네요

    주님!
    작년 이맘때 였을겝니다..
    버스안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었지요.
    영세하고 너무 열심한 분이였는데…
    그런데 냉담한지 2년이나 됐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갑자기 부드럽게 말했던 제입이 다물어지고 경직된 얼굴로 변했었습니다.
    참 어색한 만남이었지요
    그래도 그분들은 제눈을 피해가며 묻지도 않은 얘기들을 했습니다.

    개신교를 30년동안 이파저파 다니고 장로까지 했다는 말부터
    그리고 장로를 하면서 아팠건 기억들…
    그후 성당을 다녔는데 신부님으로 부터 심한 상처를 받았다는 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느님을 믿는거지 사람을 믿는게 아니다라며
    굳굳하게 성당을 다녔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신부님이 부르셔서 사제관에 갔는데
    억울한 누명같은 말씀을 하시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신자가 모범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려면
    차라리 여기 성당에 다니지 말고 당신을 모르는 다른 성당으로 다니라”고….
    그후 신부님의 황당한 말씀 때문에
    충격을 받고 뇌출혈로 입원까지 했으며 냉담까지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왜?
    내가 하느님을 알았던가…
    그분을 전혀 모르고 세상을 살았다면 이렇게까지 상처를 받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물불 안가리고 전교하러 다닌 죄밖에 없습니다.”라고…
    울면서 감실앞에 앉아 자신의 진실을 고백했다합니다.

    물론 지금에 와서 모든 진실은 드러났지만
    마음이 아픈건 자신을 중상모략한 사람이
    가장 열심하고(매일미사,활동 각종 단체에 없어서는 중요한 인물) 가깝다던 친한 형제 자매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입과 입들이 말을 만들어 독이 되어 한 형제,자매를 죽인거지요
    자신이 성당에 못 가는 이유는 용서할수 없는 분노가 있어서라고…

    그러나 지금은
    진실이 드러나서가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분노의 마음을 용서와 사랑으로 풀고 다시 당신자녀로 살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
    이분들을 통해 저를 바라봤습니다.
    헤로데의 누룩처럼 저의 말과 행동으로 다른이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나를…
    나보다 더 열심하고 나은사람들을 알게모르게 중상모략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 생각없이 내밷은 말한마디가
    다른이들의 영혼까지 지옥으로 끌고간 저 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오늘의 당신 말씀은 바로 바리사이같이 귀멀고 눈먼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당신 말씀을 먹고 그 말씀으로 하여금
    저의 행동과 말을 돌아보며 살게 도와 주소서.

    211.202.234.59 이헬레나: 지나가는 나그네님의묵상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저로인해 상처받으신분이 계실거라는 생각에 ……..
    좋은묵상으로 함게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독감으로 십여일을 고생하고나니
    눈까지 아프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2/18-06:41]

  12. user#0 님의 말:

    주님!
    햇살이 창가에 졸고 있는 오후입니다.
    이렇게 당신의 부드러운 빛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네요

    주님!
    작년 이맘때 였을겝니다..
    버스안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었지요.
    영세하고 너무 열심한 분이였는데…
    그런데 냉담한지 2년이나 됐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듣는순간 갑자기 부드럽게 말했던 제입이 다물어지고 경직된 얼굴로 변했었습니다.
    참 어색한 만남이었지요
    그래도 그분들은 제눈을 피해가며 묻지도 않은 얘기들을 했습니다.

    개신교를 30년동안 이파저파 다니고 장로까지 했다는 말부터
    그리고 장로를 하면서 아팠건 기억들…
    그후 성당을 다녔는데 신부님으로 부터 심한 상처를 받았다는 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하느님을 믿는거지 사람을 믿는게 아니다라며
    굳굳하게 성당을 다녔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신부님이 부르셔서 사제관에 갔는데
    억울한 누명같은 말씀을 하시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신자가 모범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칠려면
    차라리 여기 성당에 다니지 말고 당신을 모르는 다른 성당으로 다니라”고….
    그후 신부님의 황당한 말씀 때문에
    충격을 받고 뇌출혈로 입원까지 했으며 냉담까지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왜?
    내가 하느님을 알았던가…
    그분을 전혀 모르고 세상을 살았다면 이렇게까지 상처를 받지는 않았을텐데…
    주님!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물불 안가리고 전교하러 다닌 죄밖에 없습니다.”라고…
    울면서 감실앞에 앉아 자신의 진실을 고백했다합니다.

    물론 지금에 와서 모든 진실은 드러났지만
    마음이 아픈건 자신을 중상모략한 사람이
    가장 열심하고(매일미사,활동 각종 단체에 없어서는 중요한 인물) 가깝다던 친한 형제 자매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입과 입들이 말을 만들어 독이 되어 한 형제,자매를 죽인거지요
    자신이 성당에 못 가는 이유는 용서할수 없는 분노가 있어서라고…

    그러나 지금은
    진실이 드러나서가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분노의 마음을 용서와 사랑으로 풀고 다시 당신자녀로 살아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
    이분들을 통해 저를 바라봤습니다.
    헤로데의 누룩처럼 저의 말과 행동으로 다른이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나를…
    나보다 더 열심하고 나은사람들을 알게모르게 중상모략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 생각없이 내밷은 말한마디가
    다른이들의 영혼까지 지옥으로 끌고간 저 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
    오늘의 당신 말씀은 바로 바리사이같이 귀멀고 눈먼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당신 말씀을 먹고 그 말씀으로 하여금
    저의 행동과 말을 돌아보며 살게 도와 주소서.

    211.202.234.59 이헬레나: 지나가는 나그네님의묵상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저로인해 상처받으신분이 계실거라는 생각에 ……..
    좋은묵상으로 함게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염려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독감으로 십여일을 고생하고나니
    눈까지 아프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2/18-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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