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2/1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 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21 그때에 제자들이 잊어 버리고 빵을 가져오지 못하여 배안에는 빵이 한 덩어리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경고하시자 제자들은 "빵이 없구나!" 하며 서로 걱정하였다. 예수께서 그 눈치를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빵이 없다고 걱정들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 그렇게도 생각이 둔하냐? 너희는 눈이 있으면서도 알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면서도 알아듣지 못하느냐? 벌써 다 잊어 버렸느냐?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서 나누어 먹였을 때에 남아서 거두어들인 빵 조각이 몇 광주리나 되었느냐?' 그들은 "열두 광주리였습니다."하고 대답하였다. 또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나누어 먹였을 때에는 남은 조각을 몇 바구니나 거두어들였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일곱 바구니였습니다." 하고 대답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도 아직 모르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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