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기쁨[2004/2/18 복음(마르꼬 8,22-26)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8,22-26) 예수와 제자들이 베싸이다에 이르렀을 때에 사람들이 소경 한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대어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고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좀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그는 눈을 뜨면서 “나무 같은 것이 보이는 데 걸어다니는 걸 보니 아마도 사람들인가 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그의 눈에 손을 대시자 눈이 밝아지고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말아라.” 하시며 그를 집으로 보내셨다. 묵상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기 전의 생활을 상기해보도록 합시다. 진실한 사랑을 모르는 생활들이 생각납니다.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평화롭지 못하고 늘 불안했습니다. 참지 못하고 화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친절함이나 선행은 도덕적인 군자들이나 하는 일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을 일삼았었지요. 따스한 미소는 간데없고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문란한 일상이 계속되었었죠. 그런 가운데에서 예수님께서 나를 불러내셨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생활을 하나씩 하나식 천천히 바꾸어 주십니다. 예수님이라면 단번에 나를 바꾸실만도한데 지겨우리만치 천천히 바꾸시죠. 지혜롭게 하시어 슬기로운 생활 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통찰력과 사고력을 주시어 참삶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힘든 삶에 대항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어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삶에 관한 명료한 의식과 판단력을 주시어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하십니다. 또한 하느님을 알게 하시어 그분을 받들고 두려워하게 합니다. 이 과정들이 아주 천천히 시간을 두고 나를 변화시킵니다. 그리하여 과거와는 전혀 다른 나를 만듭니다. 참사랑을 하게되고, 그에 따른 기쁨을 알게되며, 평화로운 가운데 인내하는 방법을 알게 하십니다. 친절과 선행이 자연스러운 가운데에 나에게서 뿜어나오고, 거짓은 간데없고 진실하게 모든 이를 대하며, 온유한 미소가 나의 입가에 가득하고, 절제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나에게 다시는 과거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당부하시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소경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니다. 그리고는 단번에 고쳐 주실만도한데 두번에 걸쳐서 천천히 고쳐 주시죠. 그런 연후에 다시는 마을로 돌아가지 말라 당부하십니다. 어떻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절차와 같죠? 우리의 삶이 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길기에 때로는 ‘진정 하느님은 계시는 것인가?”하는 의심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소경의 눈이 밝아질 때까지 예수님은 소경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하느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십시오. 하늘나라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소경의 눈이 밝아지듯 우리의 고통스런 삶이 기쁨으로 바뀔 날이 멀잖았습니다. 어쩌면 행복이 눈 앞에 있는데 우리의 눈이 아직 안떠져서 못보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의지하시면 됩니다. 기도 예수님, 소경의 눈이 떠졌을 때 그는 아마 하늘나라를 느꼈을 것입니다. 나의 눈도 뜨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Written by Paulus
변화된 기쁨[2004/2/18 복음(마르꼬 8,22-26)묵상]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마르꼬 8,22-26) 예수와 제자들이 베싸이다에 이르렀을 때에 사람들이 소경 한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대어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고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좀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그는 눈을 뜨면서 “나무 같은 것이 보이는 데 걸어다니는 걸 보니 아마도 사람들인가 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그의 눈에 손을 대시자 눈이 밝아지고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말아라.” 하시며 그를 집으로 보내셨다. 묵상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기 전의 생활을 상기해보도록 합시다. 진실한 사랑을 모르는 생활들이 생각납니다.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평화롭지 못하고 늘 불안했습니다. 참지 못하고 화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친절함이나 선행은 도덕적인 군자들이나 하는 일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을 일삼았었지요. 따스한 미소는 간데없고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문란한 일상이 계속되었었죠. 그런 가운데에서 예수님께서 나를 불러내셨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생활을 하나씩 하나식 천천히 바꾸어 주십니다. 예수님이라면 단번에 나를 바꾸실만도한데 지겨우리만치 천천히 바꾸시죠. 지혜롭게 하시어 슬기로운 생활 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통찰력과 사고력을 주시어 참삶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힘든 삶에 대항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어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삶에 관한 명료한 의식과 판단력을 주시어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하십니다. 또한 하느님을 알게 하시어 그분을 받들고 두려워하게 합니다. 이 과정들이 아주 천천히 시간을 두고 나를 변화시킵니다. 그리하여 과거와는 전혀 다른 나를 만듭니다. 참사랑을 하게되고, 그에 따른 기쁨을 알게되며, 평화로운 가운데 인내하는 방법을 알게 하십니다. 친절과 선행이 자연스러운 가운데에 나에게서 뿜어나오고, 거짓은 간데없고 진실하게 모든 이를 대하며, 온유한 미소가 나의 입가에 가득하고, 절제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나에게 다시는 과거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당부하시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소경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니다. 그리고는 단번에 고쳐 주실만도한데 두번에 걸쳐서 천천히 고쳐 주시죠. 그런 연후에 다시는 마을로 돌아가지 말라 당부하십니다. 어떻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절차와 같죠? 우리의 삶이 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길기에 때로는 ‘진정 하느님은 계시는 것인가?”하는 의심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소경의 눈이 밝아질 때까지 예수님은 소경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하느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십시오. 하늘나라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소경의 눈이 밝아지듯 우리의 고통스런 삶이 기쁨으로 바뀔 날이 멀잖았습니다. 어쩌면 행복이 눈 앞에 있는데 우리의 눈이 아직 안떠져서 못보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의지하시면 됩니다. 기도 예수님, 소경의 눈이 떠졌을 때 그는 아마 하늘나라를 느꼈을 것입니다. 나의 눈도 뜨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Written by Paulus
복음(마르꼬 8,22-26)
예수와 제자들이 베싸이다에 이르렀을 때에 사람들이 소경 한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대어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고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좀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그는 눈을 뜨면서 “나무 같은 것이 보이는 데 걸어다니는 걸 보니 아마도 사람들인가 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그의 눈에 손을 대시자 눈이 밝아지고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말아라.” 하시며 그를 집으로 보내셨다.
묵상
우리가 하느님을 만나기 전의 생활을 상기해보도록 합시다. 진실한 사랑을 모르는 생활들이 생각납니다.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평화롭지 못하고 늘 불안했습니다. 참지 못하고 화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친절함이나 선행은 도덕적인 군자들이나 하는 일인줄로만 알았습니다.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을 일삼았었지요. 따스한 미소는 간데없고 늘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문란한 일상이 계속되었었죠.
그런 가운데에서 예수님께서 나를 불러내셨습니다. 그리하여 나의 생활을 하나씩 하나식 천천히 바꾸어 주십니다. 예수님이라면 단번에 나를 바꾸실만도한데 지겨우리만치 천천히 바꾸시죠. 지혜롭게 하시어 슬기로운 생활 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통찰력과 사고력을 주시어 참삶에 대한 깨달음을 주십니다. 힘든 삶에 대항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어 굳세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삶에 관한 명료한 의식과 판단력을 주시어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 알게 하십니다. 또한 하느님을 알게 하시어 그분을 받들고 두려워하게 합니다. 이 과정들이 아주 천천히 시간을 두고 나를 변화시킵니다. 그리하여 과거와는 전혀 다른 나를 만듭니다. 참사랑을 하게되고, 그에 따른 기쁨을 알게되며, 평화로운 가운데 인내하는 방법을 알게 하십니다. 친절과 선행이 자연스러운 가운데에 나에게서 뿜어나오고, 거짓은 간데없고 진실하게 모든 이를 대하며, 온유한 미소가 나의 입가에 가득하고, 절제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은 나에게 다시는 과거와 같은 삶을 살지 않기를 당부하시죠.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소경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십니다. 그리고는 단번에 고쳐 주실만도한데 두번에 걸쳐서 천천히 고쳐 주시죠. 그런 연후에 다시는 마을로 돌아가지 말라 당부하십니다. 어떻습니까? 하느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절차와 같죠? 우리의 삶이 변화하는 시간이 너무나 길기에 때로는 ‘진정 하느님은 계시는 것인가?”하는 의심을 할 수도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소경의 눈이 밝아질 때까지 예수님은 소경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하느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니 기뻐하고 즐거워 하십시오. 하늘나라가 가까이에 있습니다. 소경의 눈이 밝아지듯 우리의 고통스런 삶이 기쁨으로 바뀔 날이 멀잖았습니다. 어쩌면 행복이 눈 앞에 있는데 우리의 눈이 아직 안떠져서 못보는지도 모릅니다. 그저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의지하시면 됩니다.
기도
예수님, 소경의 눈이 떠졌을 때 그는 아마 하늘나라를 느꼈을 것입니다. 나의 눈도 뜨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영원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Written by Pa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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