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이제 좋아하는 구절이지만..
온전히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본 적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주님의 뜻대로가 아니라..
항상 제 뜻대로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경이나 하혈을 하는 여인처럼..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간절히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면….
내 모든 것이 곧 나았을텐데….
이헬레나: 고쳐주시기를 청하였다
한말씀만 히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행복한나날 되세요
안녕 [02/20-0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