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은 눈이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연중 제6주간 수요일(2/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저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저희의 희망찬 소명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소경은 눈이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예수와 제자들이 베싸이다에 이르렀을 때에 사람들이 소경 한 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대어 고쳐 주시기를 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고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좀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그는 눈을 뜨면서 "나무 같은 것이 보이는데 걸어다니는 걸 보니 아마 사람들인가 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그의 눈에 손을 대시자 눈이 밝아지고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마라." 하시며 그를 집으로 보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빛과 소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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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은 눈이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을 똑똑히 보게 되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의 눈을 한번에 보이게 하시지 않고 두 번에 나누어서 확실하게 보이게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왜 한번에 바로 보이지않게 하셨을까?!

    단방에 보여주셨다면 분명 내가 잘나서~~라는 말을 했을것입니다.
    주님이 항상 같이하심을 인지하며 고통중에 더 사랑하심을 알게하시고 항상
    당신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인식하게 하여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지금 좀 힘들어도 곧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어
    미소지을수 있습니다.
    짜증나고 지겹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협력자를 보내시어 저를 깨우쳐주시는
    당신의 배려에 눈물이 납니다.
    저의 자만심이 커질 때마다 눌러주시어 겸손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믿음으로 눈이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이 똑똑히 보일 수 있는 시간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11.202.234.59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잘지내시지요?
    언제나 자매님과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18-06:37]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경의 눈을 한번에 보이게 하시지 않고 두 번에 나누어서 확실하게 보이게
    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왜 한번에 바로 보이지않게 하셨을까?!

    단방에 보여주셨다면 분명 내가 잘나서~~라는 말을 했을것입니다.
    주님이 항상 같이하심을 인지하며 고통중에 더 사랑하심을 알게하시고 항상
    당신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인식하게 하여주소서.
    당신의 사랑으로 지금 좀 힘들어도 곧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할 수 있어
    미소지을수 있습니다.
    짜증나고 지겹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협력자를 보내시어 저를 깨우쳐주시는
    당신의 배려에 눈물이 납니다.
    저의 자만심이 커질 때마다 눌러주시어 겸손할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믿음으로 눈이 완전히 성해져서 모든 것이 똑똑히 보일 수 있는 시간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11.202.234.59 이 헬레나: 아녜스자매님!
    잘지내시지요?
    언제나 자매님과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18-06:37]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베싸이다 지방의 한 소경의 눈에 손을 대어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마라” 하시며 당신의 치유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알려지기를 꺼려하십니다.

    저 같았으면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소경을 치유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
    에게 소문내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랐을 터인데 역시 예수님께서는 작은 선행 에 연연하시지 않는 통 크고 특별하신 분이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닥쳐올 당신의 일을 예견하셨기에 병이나 치유하는 기적 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인정되기보다는 고난 받는 하느님의 아들로 인정받기를 더 원하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소경을 고쳐주시면서 당신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저에게 알려 주시 지만 저는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당신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으니 주님께서는 얼마나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이실지요?
    하지만 언젠가는 부족한 저에게도 하느님 당신이 누구이며 제가 받아들이고 먼저 실천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똑똑히 보이도록 제 눈을 밝게 해 주시리 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느 책에서 읽은 “작은 귀로 듣지 말았어야 할 이야기를 큰 입으로 떠들지 말라”는 글귀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오늘 하루도 들을 것을 가려 듣고 말로써 전달할 때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 하고 쏟아내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아멘.


    봉헌(군인성가5집)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도 예수님께서는 베싸이다 지방의 한 소경의 눈에 손을 대어 눈을 뜨게
    해 주시고 “저 마을로는 돌아가지 마라” 하시며 당신의 치유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알려지기를 꺼려하십니다.

    저 같았으면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소경을 치유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
    에게 소문내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랐을 터인데 역시 예수님께서는 작은 선행 에 연연하시지 않는 통 크고 특별하신 분이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닥쳐올 당신의 일을 예견하셨기에 병이나 치유하는 기적 을 보여주는 사람으로 인정되기보다는 고난 받는 하느님의 아들로 인정받기를 더 원하셨던 것 같습니다.

    오늘도 소경을 고쳐주시면서 당신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저에게 알려 주시 지만 저는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당신의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으니 주님께서는 얼마나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이실지요?
    하지만 언젠가는 부족한 저에게도 하느님 당신이 누구이며 제가 받아들이고 먼저 실천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똑똑히 보이도록 제 눈을 밝게 해 주시리 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느 책에서 읽은 “작은 귀로 듣지 말았어야 할 이야기를 큰 입으로 떠들지 말라”는 글귀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제가 오늘 하루도 들을 것을 가려 듣고 말로써 전달할 때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 하고 쏟아내게 하소서. 주님의 자비로 저에게 지혜의 은총을 허락하소서. 아멘.


    봉헌(군인성가5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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