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16-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한다.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그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마라.
그들은 남에게 보이려고 회당이나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그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마라.
그들은 남에게 보이려고 회당이나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들어 주실 것이다.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에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단식할 때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통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 |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단식과 자선에 대해서
말씀 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자선을 베풀때에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여
그 자선을 숨겨라 그러면 숨은일도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것이다
많이 들었던 성서말씀입니다
하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대로 실천을 했는지 자신을 성찰해보니
오히려 자신이 하지않은일도 선행을 한것처럼 할때가 더 많았던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숨은일도 다. 보시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신다고 하는데
보이는 형제자매들에게도 사랑을 하지못했던 자신
눈에보이지않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했는지……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자선이 아닌것을 머리로는
이해하는것 같지만 제 자신 보여주고싶은 본능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의뜻에 따르지않았던 교만한 사람임을……
.오늘1독서의
“이제라도 진심으로 뉘우쳐서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단식하며
가슴을 치고 울어라“
“옷만 찢지말고 심장을 찢고 너희 주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하신 요엘예언서의 말씀처럼
옷만 찢는 거짓행동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마음으로 회개하는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오늘 2독서의 말씀에서
“하느님과 화해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 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셨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이 말씀을 깨달았다면……..
이제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오늘 재의 수요일을 보내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며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느님께 참회하는 사순시기를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매년 돌아오는 이 사순시기에 작심삼일로 끝냈던 하느님께 한
약속을 올 해에는 꼭 지킬 수 있도록 다짐을 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어렵지만 노력하고 실천할때
하느님께서는 제가 바라는 것보다도 더 큰 상을 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단식과 자선에 대해서
말씀 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자선을 베풀때에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여
그 자선을 숨겨라 그러면 숨은일도 보시는 내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것이다
많이 들었던 성서말씀입니다
하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서말씀대로 실천을 했는지 자신을 성찰해보니
오히려 자신이 하지않은일도 선행을 한것처럼 할때가 더 많았던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숨은일도 다. 보시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신다고 하는데
보이는 형제자매들에게도 사랑을 하지못했던 자신
눈에보이지않는 하느님을 진정으로 믿고 사랑했는지……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자선이 아닌것을 머리로는
이해하는것 같지만 제 자신 보여주고싶은 본능적인 욕심으로
하느님의뜻에 따르지않았던 교만한 사람임을……
.오늘1독서의
“이제라도 진심으로 뉘우쳐서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단식하며
가슴을 치고 울어라“
“옷만 찢지말고 심장을 찢고 너희 주 하느님께 돌아오너라”
하신 요엘예언서의 말씀처럼
옷만 찢는 거짓행동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마음으로 회개하는
하느님께로 돌아가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오늘 2독서의 말씀에서
“하느님과 화해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자비의 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 풀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 주셨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 주었다“
이 말씀을 깨달았다면……..
이제 사순 시기가 시작되는 오늘 재의 수요일을 보내면서
행동으로 보여주며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하느님께 참회하는 사순시기를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매년 돌아오는 이 사순시기에 작심삼일로 끝냈던 하느님께 한
약속을 올 해에는 꼭 지킬 수 있도록 다짐을 하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어렵지만 노력하고 실천할때
하느님께서는 제가 바라는 것보다도 더 큰 상을 주실것이라는
희망으로 ……..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25]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25]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오소서. 성령이여!
얼마 전 직장동호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 방법에 관한 일로 회의
를 하였는데 그동안 지원하던 가정은 그만 돕고 새로운 가정을 선택하여
지속적으로 돕자는 의견에 너무 놀라서
“우리가 그 가정을 돕겠노라고 먼저 손 내밀었었지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먼저 도와 달라고 손 내밀었었냐고? 대단한 도움도 아니면서 줬다 말았다
하느냐” 하며 격분하여 따지자 다른 회원들도 놀라는 눈치였지만 아무도
거들지는 않았습니다. 엄연히 동호회 회비로 지원하였던 가정이었지만 돈만
내면 된다는 식이었지 많은 회원들이 무관심하였었기에 거기까지는 생각
하지 못하였다는 듯한 눈치였어요.
새 회장단에서 어려운 가정을 두 곳이나 선정하였기에 그 가정을 계속적
으로 돕는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지만 회장단을 만나 끝까지 설득
하여 성금이 걷히는 결과를 보고 그 가정에도 계속 지원하도록 해보겠다는
대답을 얻어냈지만 참으로 씁쓸하고 착찹한 기분이 들던 날이었지요.
그 일로 저의 다혈질적인 성격이 또 한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
앞에서 의견을 제시하지 못한 사람들은 뒤에 가서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다는 생각에 개운하진 않지만 얘기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며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처럼 칭찬을 받으려고 스스로 나팔을 불지말며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 것이며 단식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또 이렇게 나팔 불고 있는 저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떠들지 않아도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라고
하시는데….
그렇습니다. 굳이 내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는 다 알고
계실텐데 조그마한 선행을 베풀고도 여기저기 알려지기를 원하여 스스로 나팔
불어 대는 저를 향한 따끔한 충고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의 빠스카 신비를 묵상하며 흙을 받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마에 흙을 받고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을 미리 묵상하며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은총의 사순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의 띠로)
오소서. 성령이여!
얼마 전 직장동호회에서 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 방법에 관한 일로 회의
를 하였는데 그동안 지원하던 가정은 그만 돕고 새로운 가정을 선택하여
지속적으로 돕자는 의견에 너무 놀라서
“우리가 그 가정을 돕겠노라고 먼저 손 내밀었었지 그 사람들이 우리에게
먼저 도와 달라고 손 내밀었었냐고? 대단한 도움도 아니면서 줬다 말았다
하느냐” 하며 격분하여 따지자 다른 회원들도 놀라는 눈치였지만 아무도
거들지는 않았습니다. 엄연히 동호회 회비로 지원하였던 가정이었지만 돈만
내면 된다는 식이었지 많은 회원들이 무관심하였었기에 거기까지는 생각
하지 못하였다는 듯한 눈치였어요.
새 회장단에서 어려운 가정을 두 곳이나 선정하였기에 그 가정을 계속적
으로 돕는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했지만 회장단을 만나 끝까지 설득
하여 성금이 걷히는 결과를 보고 그 가정에도 계속 지원하도록 해보겠다는
대답을 얻어냈지만 참으로 씁쓸하고 착찹한 기분이 들던 날이었지요.
그 일로 저의 다혈질적인 성격이 또 한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지만 후회하진 않습니다.
앞에서 의견을 제시하지 못한 사람들은 뒤에 가서 이러쿵저러쿵 하는데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였다는 생각에 개운하진 않지만 얘기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며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처럼 칭찬을 받으려고 스스로 나팔을 불지말며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 것이며 단식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고 하셨는데 또 이렇게 나팔 불고 있는 저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떠들지 않아도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라고
하시는데….
그렇습니다. 굳이 내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하늘에 계신 주님께서는 다 알고
계실텐데 조그마한 선행을 베풀고도 여기저기 알려지기를 원하여 스스로 나팔
불어 대는 저를 향한 따끔한 충고의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의 빠스카 신비를 묵상하며 흙을 받는 재의 수요일입니다.
이 곳 사이버 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이마에 흙을 받고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을 미리 묵상하며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은총의 사순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사랑의 띠로)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참으로 어려운일이다.
어젯밤에는 술취한 요셉형제님이 왔으나 조용히 돌려보냈다.
웬일인지 본인 스스로 제일고통스럽겠지만 주변 특히 가족들한테
피해를 많이주며 사는모습 보기에 안타깝다.
이곳으로 이사와 예전의 친정아버님의 모습이 떠오르고
또 세상을 떠난 이 찬우씨가 생각나 보속하는 마음으로 잘 지냈다.
전에 살던곳에서 남편과 같이 너무취했는데 남편이
태워다 준다며 운전하는데 같이 다 죽을듯해 택시에 태워 보냈는데
다음날 밖에서 얼어서 신음하다 병원에서 임종했다.
벌써 십여년 전의 일이지만 항상 매사에 조심하며 기도할일뿐이다.
가까이 지내기가 참 어렵다.
그것도 남편과 아이들이 연결되니 우리가정도 문제가 많아서
평화유지하는일 어려운데 하느님께 맡길뿐이다.
부족한 자기모습은 모르고 단정하도록 노력하며 사는 우리가정모습만
부러워하며 자신의 가족들과 비교한다.
망가진 가족들 모습으로 또 마음상하며 산다.
가장노릇 하기 힘에 겨워 하는 남편들에게 힘을 주세요.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부모님들의 좋은면만 보게해주십시요.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참으로 어려운일이다.
어젯밤에는 술취한 요셉형제님이 왔으나 조용히 돌려보냈다.
웬일인지 본인 스스로 제일고통스럽겠지만 주변 특히 가족들한테
피해를 많이주며 사는모습 보기에 안타깝다.
이곳으로 이사와 예전의 친정아버님의 모습이 떠오르고
또 세상을 떠난 이 찬우씨가 생각나 보속하는 마음으로 잘 지냈다.
전에 살던곳에서 남편과 같이 너무취했는데 남편이
태워다 준다며 운전하는데 같이 다 죽을듯해 택시에 태워 보냈는데
다음날 밖에서 얼어서 신음하다 병원에서 임종했다.
벌써 십여년 전의 일이지만 항상 매사에 조심하며 기도할일뿐이다.
가까이 지내기가 참 어렵다.
그것도 남편과 아이들이 연결되니 우리가정도 문제가 많아서
평화유지하는일 어려운데 하느님께 맡길뿐이다.
부족한 자기모습은 모르고 단정하도록 노력하며 사는 우리가정모습만
부러워하며 자신의 가족들과 비교한다.
망가진 가족들 모습으로 또 마음상하며 산다.
가장노릇 하기 힘에 겨워 하는 남편들에게 힘을 주세요.
또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부모님들의 좋은면만 보게해주십시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며칠전에 어려운 사람을 만나게 되어 지갑에서 돈을 꺼내며 망설인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갈등이 되더군요.
그래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기에 지갑을 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좋다고 하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고 마음이 미묘
했지만 그래도 좋은쪽으로 생각을 돌렸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에 아는 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꾸어간돈을 갚겠다는 연락을 했습니다. 얼마나 고마웠던지요.
순간 낮에 선뜻 내지못하고 조금은 미적거렸던 마음까지 모두 날아가버렸
습니다.
저의 마음을 아셨기에 생각도 못했던 돈을 받게되었다 생각하니 감사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지요.
주님! 이렇게 저를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그러니 어디 숨어서 나쁜짓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되도록이면 나쁜생각,나쁜짓을 하지않아야겠지요.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라면 망설이지말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당신의 사랑은 실천이듯이말입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며칠전에 어려운 사람을 만나게 되어 지갑에서 돈을 꺼내며 망설인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갈등이 되더군요.
그래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기에 지갑을 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좋다고 하기도 그렇고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고 마음이 미묘
했지만 그래도 좋은쪽으로 생각을 돌렸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에 아는 이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꾸어간돈을 갚겠다는 연락을 했습니다. 얼마나 고마웠던지요.
순간 낮에 선뜻 내지못하고 조금은 미적거렸던 마음까지 모두 날아가버렸
습니다.
저의 마음을 아셨기에 생각도 못했던 돈을 받게되었다 생각하니 감사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지요.
주님! 이렇게 저를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나이다.
그러니 어디 숨어서 나쁜짓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되도록이면 나쁜생각,나쁜짓을 하지않아야겠지요.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라면 망설이지말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당신의 사랑은 실천이듯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