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셔서 유혹을 받으셨다


사순 제1주일(2/29)


    복음 환호송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예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셔서 유혹을 받으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13 예수께서 요르단 강에서 성령을 가득히 받고 돌아오신 뒤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셔서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그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사십 일이 지났을 때에는 몹시 허기지셨다. 그때에 악마가 예수께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하여 보시오." 하고 꾀었다. 예수께서는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하고 대답하셨다. 그러자 악마는 예수를 높은 곳으로 데리고 가서 잠깐 사이에 세상의 모든 왕국을 보여 주며 다시 말하였다. "저 모든 권세와 영광을 당신에게 주겠소. 저것은 내가 받은 것이니 누구에게나 내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줄 수 있소. 만일 당신이 내 앞에 엎드려 절만 하면 모두가 당신의 것이 될 것이오." 예수께서는 악마에게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예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라고 성서에 기록되어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다시 악마는 예수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시오. 성서에 '하느님이 당신의 천사들을 시켜 너를 지켜 주시리라.' 하였고 또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손으로 너를 받들게 하시리라.' 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떠보지 마라.'라는 말씀이 성서에 있다." 하고 대답하셨다. 악마는 이렇게 여러 가지로 유혹해 본 끝에 다음 기회를 노리면서 예수를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거룩한 노래 : 신앙고백 1 (니체아신경)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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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셔서 유혹을 받으셨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을 하시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제 자신 하루의 한끼반의 절식을 하는 날이 일년중 며칠도 되지
    않은데도 힘이들어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있는데 더구나 단식을 하는
    이유가 겉으로는 예수님의수난에 동참한다는 명목으로 하는 단식과
    금육이지만 마음속에는 다이어트를 할 목적이 더많았던 것같은
    생각에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는 사순시기에도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예수님을 이용하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면서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이
    바로 저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의 환호송에서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느니라“는 것처럼
    육신을 위한 양식인 빵만이 아닌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하는데 자신의 욕구를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는 제 자신이 사탄의 모습이라는 사실이……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면 저의 삶이 지금보다는
    행복할수 있을텐데 육신의 배고품과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살고있는 자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

    주님!
    자신의 이익과 욕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육신의 영화와 부귀만을 생각하며 살고있는 저에게
    당신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영원한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깨닫게 해주십시오

    40일동안 단식하신 당신을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달아 회개하여 복음을 믿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사악하고 무지한 저에게 당신을 시험하며 떠보는 사탄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 기쁘고 행복한 모습의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미련하고 현명하지못해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보다
    사악한사람들의 말을 믿고 자신을 망치는 사람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오

    그런사람들의 말에 마음을 기울여 보물을 바꾸는 사람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를 시험하고 유혹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사랑으로 감싸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아멘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 user#0 님의 말: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을 하시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제 자신 하루의 한끼반의 절식을 하는 날이 일년중 며칠도 되지
    않은데도 힘이들어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있는데 더구나 단식을 하는
    이유가 겉으로는 예수님의수난에 동참한다는 명목으로 하는 단식과
    금육이지만 마음속에는 다이어트를 할 목적이 더많았던 것같은
    생각에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는 사순시기에도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예수님을 이용하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떠보면서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이
    바로 저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오늘 복음의 환호송에서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느니라“는 것처럼
    육신을 위한 양식인 빵만이 아닌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영혼의 양식을 먹어야 하는데 자신의 욕구를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는 제 자신이 사탄의 모습이라는 사실이……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면 저의 삶이 지금보다는
    행복할수 있을텐데 육신의 배고품과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살고있는 자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살아갈수 있다면 ……….

    주님!
    자신의 이익과 욕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육신의 영화와 부귀만을 생각하며 살고있는 저에게
    당신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 영원한생명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깨닫게 해주십시오

    40일동안 단식하신 당신을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임을 깨달아 회개하여 복음을 믿어라하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사악하고 무지한 저에게 당신을 시험하며 떠보는 사탄의 모습이
    아닌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 기쁘고 행복한 모습의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미련하고 현명하지못해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보다
    사악한사람들의 말을 믿고 자신을 망치는 사람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오

    그런사람들의 말에 마음을 기울여 보물을 바꾸는 사람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를 시험하고 유혹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당신의
    사랑으로 감싸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아멘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느낀건데요.
    세상이란 곳에 살면서 오늘 말씀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순교자들의 신앙 또한 깊이 생각하는 오늘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당신과 자식,사랑하는 사람.그리고 부모, 형제, 재산,명예…
    저는 과연 이들 중 뭘 선택했을까요?
    지금은 당신을 선택했을거라고 쉽게 말을 하지요.
    그러나 그때처럼 생명을 요구한것도 아닌 문제들을 가지고 쉽게 넘어가는 저를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갈등속에 살것 같습니다.
    갈등한다는 것은
    쉽게 당신을 버리고 유혹에 길을 선택할수 있는거 겠지요?

    주님!
    요즘 마귀는 참 지혜롭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가까운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을 멀리하게끔 하니 말입니다.
    그들의 말과 행위,행동을 통해 신뢰의 마음을 깨트리고
    용서와 사랑.자비의 마음마저 없애려 하잖습니까?
    이렇게 마귀의 교묘한 술수에 넘어가
    제 마음은 미움과 불신,증오를 만들어 당신을 잊어버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유혹…
    이런 마음으로 살도록 굳히기도 하더군요.
    “그래 계속 그렇게 살아라. 내말에 귀기울지 않는 결과가 어떤지” 나중에 보자고…

    주님!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쉽게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스스로 고통을 만들며 타인을 판단하고 미워하며 살아갑니다.
    그 사람에 대한 심판은 당신의 몫인것을…
    내 몫인양 결과를 지금 제 앞에서 보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절 잡아 주소서.
    고통이 유혹임을 알아 그속에 빠져들지 않도록 늘 깨어있게 도와 주소서.
    아픔을 안겨주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4. user#0 님의 말:

    주님!
    오늘 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느낀건데요.
    세상이란 곳에 살면서 오늘 말씀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순교자들의 신앙 또한 깊이 생각하는 오늘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당신과 자식,사랑하는 사람.그리고 부모, 형제, 재산,명예…
    저는 과연 이들 중 뭘 선택했을까요?
    지금은 당신을 선택했을거라고 쉽게 말을 하지요.
    그러나 그때처럼 생명을 요구한것도 아닌 문제들을 가지고 쉽게 넘어가는 저를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갈등속에 살것 같습니다.
    갈등한다는 것은
    쉽게 당신을 버리고 유혹에 길을 선택할수 있는거 겠지요?

    주님!
    요즘 마귀는 참 지혜롭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가까운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을 멀리하게끔 하니 말입니다.
    그들의 말과 행위,행동을 통해 신뢰의 마음을 깨트리고
    용서와 사랑.자비의 마음마저 없애려 하잖습니까?
    이렇게 마귀의 교묘한 술수에 넘어가
    제 마음은 미움과 불신,증오를 만들어 당신을 잊어버리게 만들기도 합니다.

    반복되는 유혹…
    이런 마음으로 살도록 굳히기도 하더군요.
    “그래 계속 그렇게 살아라. 내말에 귀기울지 않는 결과가 어떤지” 나중에 보자고…

    주님!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쉽게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스스로 고통을 만들며 타인을 판단하고 미워하며 살아갑니다.
    그 사람에 대한 심판은 당신의 몫인것을…
    내 몫인양 결과를 지금 제 앞에서 보길 원하고 있었습니다.

    주님!
    절 잡아 주소서.
    고통이 유혹임을 알아 그속에 빠져들지 않도록 늘 깨어있게 도와 주소서.
    아픔을 안겨주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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