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공정하게 재판해야 한다


사순 제1주간 월요일(3/1)


    제1독서
    <이웃을 공정하게 재판해야 한다.> ☞ 레위기의 말씀입니다. 19,1-2.11-18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백성 온 회중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너희 주 하느님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라. 너희는 남의 물건을 훔치지 마라. 동족끼리 속여 사기하지 마라. 너희는 남을 속일 생각으로 내 이름을 두고 맹세하지 마라. 그것은 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나는 주님이다. 너희는 이웃을 억눌려 빼앗아 먹지 마라. 품값을 다음 날 아침까지 미루지 마라. 귀머거리가 듣지못한다고 하여 그에게 악담하거나 소경이 보지 못한다고 하여 그 앞에 걸릴 것을 두지 마라. 하느님 두려운 줄 알아라. 나는 주님이다. 공정하지 못한 재판을 하지 마라. 영세민이라고 하여 두둔하지 말고, 세력 있는 사람이라고 하여 봐주지 마라. 이웃을 공정하게 재판해야 한다. 너희는 겨레 가운데서 남 잡을 소리를 퍼뜨리지 마라. 이웃을 죽을 죄인으로 고발하지 마라. 나는 주님이다.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지 마라. 이웃의 잘못을 서슴지 말고 타일러 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 죄에 대한 책임을 벗는다. 동족에게 앙심을 품어 원수를 갚지 마라.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아껴라. 나는 주님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이다. ○ 주님의 법은 완전하여 생기를 도와주고, 주님의 법은 건실하여 둔한 자를 가르치도다. ◎ ○ 주님의 계명은 올바르니 마음을 즐겁게 하고, 주님의 법은 환하니 눈을 밝혀 주도다. ◎ ○ 주님을 경외함은 순전하니 영원히 남고, 주님의 판단은 참다우니 모두 다 옳도다. ◎ ○ 저의 바위, 저의 구속자이신 주님, 제 입의 말씀과 이 마음의 묵상이 어전에 가납되기 비옵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구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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