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시니, 주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주는
말씀을 가지고 계시나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6-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비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비판 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 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다.
남에게 주어라. 그러며 너희도 받을 것이다.
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담아서 너희에게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남에게 되어 주는 분량 만큼 너희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용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 | |
주님!
저요?
세상에 살아가면서
비판만 하고 산 사람이지요.
특히 당신을 가장 많이 비판했던거 같습니다.(용서해주셔요)
남을 단죄하는 입버릇은 어떠고요
거의 습관화가 되서 죄책감도 못 느끼면서 살아갔던거 같습니다.
가슴이 너무 찔리네요.
그러고도 뻔뻔스럽게 당신몸을 영하면서 산 사람이지요.
용서할줄 모르면서 당신께 용서받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넘이 내게 상처준것은 너무 커서 절대 용서할수 없고
내가 넘한테 상처준건 생각지도 않는 이기적인 마음.
그렇습니다.
당신께 자비를 구하면서
남에게는 자비를 베풀줄 모르고 살아갔습니다.
제가 남에게 준 분량 만큼 받는다면
쌀 한톨없는 텅빈 됫박뿐일겝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항상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생명 다할때까지 남에게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실망하시더라도 기대한번 해보시겠습니까?
너무 속아서…헤헤
그래도 이왕 속은거 계속 속아주셔요…
어유 착하게 살기 넘 어렵습니다.
아니 복음말씀처럼 살기 정말 어렵구만요.
…오늘 도 하느님의 은총속에서 평화를 누리시기를…. [03/08-08:02]
주님!
저요?
세상에 살아가면서
비판만 하고 산 사람이지요.
특히 당신을 가장 많이 비판했던거 같습니다.(용서해주셔요)
남을 단죄하는 입버릇은 어떠고요
거의 습관화가 되서 죄책감도 못 느끼면서 살아갔던거 같습니다.
가슴이 너무 찔리네요.
그러고도 뻔뻔스럽게 당신몸을 영하면서 산 사람이지요.
용서할줄 모르면서 당신께 용서받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넘이 내게 상처준것은 너무 커서 절대 용서할수 없고
내가 넘한테 상처준건 생각지도 않는 이기적인 마음.
그렇습니다.
당신께 자비를 구하면서
남에게는 자비를 베풀줄 모르고 살아갔습니다.
제가 남에게 준 분량 만큼 받는다면
쌀 한톨없는 텅빈 됫박뿐일겝니다.
자비로우신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항상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생명 다할때까지 남에게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실망하시더라도 기대한번 해보시겠습니까?
너무 속아서…헤헤
그래도 이왕 속은거 계속 속아주셔요…
어유 착하게 살기 넘 어렵습니다.
아니 복음말씀처럼 살기 정말 어렵구만요.
…오늘 도 하느님의 은총속에서 평화를 누리시기를…. [03/08-08:02]
오소서. 성령이여! (3월8일 월요일)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고 되고,
비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며 남을 용서하기를 바라기 전에 먼저 행동
으로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며 단죄 받지 않으며 용서받을 것
이며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중에 ” 너희 부모님께서
그렇게 행동하라고 가르치셨니?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비단 초등학생에게 국한되는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춘다”라는 말도 있듯이 해서 기분 좋고
들어도 기분 좋은 칭찬을 꾸중보다 더 많이 하는 날 만들어야겠습니다.
남이 나에게 잘 대해주면 나도 잘 대해주고 싶고 나를 칭찬하고 높여주면
저 역시 그를 칭찬해주고 높여주고 싶어집니다.
최소한 상대방이 나에게 걸었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게 되지만, 잘 대해주고 싶던 사람도 그쪽에서 나를 헐뜯고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잘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비판받지 않고 남에게 칭찬하게 되면 나도 칭찬
받게 됨을 안다면 결국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좋은 말을 하고 친절
을 베풀어야함을 깨닫지만 실천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보아 넘겨주시는 데도 저는 저에게
섭섭하게 하고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을 안고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어제의 어두운 생각에 머물러 있지 말고 새로 맞은 오늘을 보람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제 마음속 응어리진 미움을 바수어 버리게 하시고
제 힘으로 어렵고 힘든 일 주님께 기도하며 의탁하게 도와주소서.
다니엘 예언서의 ” 주 하느님께서는 애처로운 이 모양이 가엾어 용서
해 주셨지만, 우리는 주께 반항만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께 죄를 지어
얼굴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 이 성실한 기도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저에게도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라 일러주시고 깨닫
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저도 이웃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고
남을 비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상처를 준 이웃을 너그럽게 용서
하게 하소서. 저에게 우리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이노주사)
신부님! 혹시 이 글 보시면 아래 글 하나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격려 말 한마디씩 해 준다면 분명히 사람들 속에서 충
만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03/08-08:16]
오소서. 성령이여! (3월8일 월요일)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고 되고,
비판하지 말고 단죄하지 말며 남을 용서하기를 바라기 전에 먼저 행동
으로 실천하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도 비판받지 않을 것이며 단죄 받지 않으며 용서받을 것
이며 흔들어 넘치도록 후하게 받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 중에 ” 너희 부모님께서
그렇게 행동하라고 가르치셨니? “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말은 비단 초등학생에게 국한되는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춘다”라는 말도 있듯이 해서 기분 좋고
들어도 기분 좋은 칭찬을 꾸중보다 더 많이 하는 날 만들어야겠습니다.
남이 나에게 잘 대해주면 나도 잘 대해주고 싶고 나를 칭찬하고 높여주면
저 역시 그를 칭찬해주고 높여주고 싶어집니다.
최소한 상대방이 나에게 걸었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게 되지만, 잘 대해주고 싶던 사람도 그쪽에서 나를 헐뜯고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잘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남을 비판하지 않으면 비판받지 않고 남에게 칭찬하게 되면 나도 칭찬
받게 됨을 안다면 결국 내가 먼저 다른 사람에게 좋은 말을 하고 친절
을 베풀어야함을 깨닫지만 실천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의 부족함을 너그럽게 보아 넘겨주시는 데도 저는 저에게
섭섭하게 하고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을 안고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어제의 어두운 생각에 머물러 있지 말고 새로 맞은 오늘을 보람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제 마음속 응어리진 미움을 바수어 버리게 하시고
제 힘으로 어렵고 힘든 일 주님께 기도하며 의탁하게 도와주소서.
다니엘 예언서의 ” 주 하느님께서는 애처로운 이 모양이 가엾어 용서
해 주셨지만, 우리는 주께 반항만 하였습니다. 우리는 주께 죄를 지어
얼굴을 들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 이 성실한 기도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저에게도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라 일러주시고 깨닫
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당신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저도 이웃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고
남을 비판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상처를 준 이웃을 너그럽게 용서
하게 하소서. 저에게 우리 인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오 나의 자비로운 주여(이노주사)
신부님! 혹시 이 글 보시면 아래 글 하나 지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격려 말 한마디씩 해 준다면 분명히 사람들 속에서 충
만한 행복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03/08-08:16]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비판하지 마라.
남을 단죄하지 마라.
남을 용서하여라.
남에게 주어라.
오늘의 말씀들은 생명체의 본성인 이기심을 버려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많은 생물들과 인간이 다른 것은
본능을 의지로 누르고 자신을 닦아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간이 진화된 동물이냐?
신의 창조물이냐?라는 논란이 학계에서
분분하지만
생태계를 아무리 둘러 보아도 인간처럼 자신을 자신의 자유의지로
움직이는 생물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성서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드셨다는
그 말씀을 굳게 믿습니다.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신 주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믿으셨기 때문에 그리 하셨을 것이며
그 믿음은 곧 한 없는 사랑에서 비롯함에서일 것이라 유추해 봅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나는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오늘 복음말씀…”너희는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는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돌아봅니다.
“남을 비판하지 마라.
남을 단죄하지 마라.
남을 용서하여라.
남에게 주어라. “라는 조목은 자비로운 사람이 행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자비로운 사람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모두를 보아줄 것입니다.
너그러운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참아줄 것입니다.
참을성이 없고 좋고 싫은것이 분명한 나를 돌아보며
나보다는 다른이를 살필줄 아는 너그러움을 키워가도록
노력하기로 다짐을 해봅니다.
나의 모자라고 부족한 심성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임을
잘알기 때문에
나를 잘 아시는 아버지께 모두 의탁하며
그분만을 믿고 오늘 복음 말씀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것을 감히 다짐해봅니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를 받을 것이다.>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비판하지 마라.
남을 단죄하지 마라.
남을 용서하여라.
남에게 주어라.
오늘의 말씀들은 생명체의 본성인 이기심을 버려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우리가 사는 생태계의 많은 생물들과 인간이 다른 것은
본능을 의지로 누르고 자신을 닦아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간이 진화된 동물이냐?
신의 창조물이냐?라는 논란이 학계에서
분분하지만
생태계를 아무리 둘러 보아도 인간처럼 자신을 자신의 자유의지로
움직이는 생물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며
성서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습대로 인간을 만드셨다는
그 말씀을 굳게 믿습니다.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신 주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믿으셨기 때문에 그리 하셨을 것이며
그 믿음은 곧 한 없는 사랑에서 비롯함에서일 것이라 유추해 봅니다.
하느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나는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오늘 복음말씀…”너희는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는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돌아봅니다.
“남을 비판하지 마라.
남을 단죄하지 마라.
남을 용서하여라.
남에게 주어라. “라는 조목은 자비로운 사람이 행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자비로운 사람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모두를 보아줄 것입니다.
너그러운 사람은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참아줄 것입니다.
참을성이 없고 좋고 싫은것이 분명한 나를 돌아보며
나보다는 다른이를 살필줄 아는 너그러움을 키워가도록
노력하기로 다짐을 해봅니다.
나의 모자라고 부족한 심성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임을
잘알기 때문에
나를 잘 아시는 아버지께 모두 의탁하며
그분만을 믿고 오늘 복음 말씀에 합당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것을 감히 다짐해봅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전에는 왜?나만 이렇게 베풀며 살아야되냐구?!
나는 인덕도 없어..
나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 없고 나혼자만 희생(?)하며 살아야되…
왜? 왜?
내가 무슨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나만 이래야되는거냐구??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이쪽으로
이끄셨나봅니다.
그 때는 저 혼자 잘났습니다. 그래서 많이 우쭐해있었죠.
지금은 너무나 많은것을 얻고,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못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나마 그 때 내가 베풀어서 지금 이나
마 받고 사는거야…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들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작은것 하나라도 베풀 수 있다면 베풀며 살려고 합니다.
그것도 정성과 함께 사랑을 담아서말입니다.
그전에는 넘쳐난것중에 하나를 준것 뿐이지만 지금은 없는 가운데에서도 나눌
수 있으면 나누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나 살기도 빠듯한데 누굴 줘?!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나눌것이 있
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 때는 분명 남에게 주면서도 기쁘지않았고 그냥 주는것이였습니다.
나를 드러낼려는 마음이 더 컷기때문입니다.한마디로 나 이만큼 있어!!
지금은 줄것이 넉넉지않고 받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기쁩니다.그래서 소중하게 다룹니다.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앞으로 더 많이 깨지고 아파해야겠지만 그 가운데서 행복과 기쁨과 사랑을
느끼고 살려합니다.
이제는 두렵지않습니다. 제가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음을 알았
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빕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전에는 왜?나만 이렇게 베풀며 살아야되냐구?!
나는 인덕도 없어..
나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 없고 나혼자만 희생(?)하며 살아야되…
왜? 왜?
내가 무슨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 나만 이래야되는거냐구??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이쪽으로
이끄셨나봅니다.
그 때는 저 혼자 잘났습니다. 그래서 많이 우쭐해있었죠.
지금은 너무나 많은것을 얻고,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못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나마 그 때 내가 베풀어서 지금 이나
마 받고 사는거야…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들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작은것 하나라도 베풀 수 있다면 베풀며 살려고 합니다.
그것도 정성과 함께 사랑을 담아서말입니다.
그전에는 넘쳐난것중에 하나를 준것 뿐이지만 지금은 없는 가운데에서도 나눌
수 있으면 나누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나 살기도 빠듯한데 누굴 줘?!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나눌것이 있
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 때는 분명 남에게 주면서도 기쁘지않았고 그냥 주는것이였습니다.
나를 드러낼려는 마음이 더 컷기때문입니다.한마디로 나 이만큼 있어!!
지금은 줄것이 넉넉지않고 받고만 있어도 너무 행복합니다.그리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기쁩니다.그래서 소중하게 다룹니다.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앞으로 더 많이 깨지고 아파해야겠지만 그 가운데서 행복과 기쁨과 사랑을
느끼고 살려합니다.
이제는 두렵지않습니다. 제가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음을 알았
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빕니다.
내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자비로운 사람,
남을 비판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고
용서하고
베푸는 사람
당신께서는 제게 그런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아버지!
이 나약하고 병들고 아픈 어린아이에게
당신을 닮으라 하시는데 저는 제 모습 뻔히 알면서도
‘네!’라고 대답합니다.
병들고 아픈 어린아이일수록 부모가 더욱 돌보고 보살피듯이
당신께서도 저를 더욱 돌보시며 힘을 주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내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제가 대답드린 이 말씀을, 제가 대답드린 이 마음을
당신 앞에 살아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소서.
아멘.
내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자비로운 사람,
남을 비판하지 않고
단죄하지 않고
용서하고
베푸는 사람
당신께서는 제게 그런 사람이 되라 하십니다.
아버지!
이 나약하고 병들고 아픈 어린아이에게
당신을 닮으라 하시는데 저는 제 모습 뻔히 알면서도
‘네!’라고 대답합니다.
병들고 아픈 어린아이일수록 부모가 더욱 돌보고 보살피듯이
당신께서도 저를 더욱 돌보시며 힘을 주시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내 좋으신 아버지 하느님!
제가 대답드린 이 말씀을, 제가 대답드린 이 마음을
당신 앞에 살아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