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다 .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언제 어느때 읽어도 생각을 깊게 하는 성서말씀이다.
친정 시집 모두 하나의 공동체로 나름대로 어려움이많다.
눈 많이온때에 시어머님제사라 맏형님의 노고는 이루말할수없을만큼 컸다.
며느리가 넷이나 되지만 자손도 두지못하시고 시동생 재정보증서신일로
모든재산 소송중에 있으니 그 마음 편치 않으실텐데도
정성스럽게 젯상 준비하심에 존경합니다.
팔남매 중 가장 고생도 많이하시고
교육도 전쟁중에 받지 못해
잘난 시동생 시누이에 시달림 받으시는모습 하느님만 아십니다.
하느님을 믿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시아버님께서 자손들에게 하느님을알게 하신덕택에
이렇게 형제들이 슬기롭게 잘 견뎌냅니다.
주님께 감사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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