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3/12)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하느님께서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당신 외아들을 보내 주셨으니,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3-43.45-46 그때에 예수께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포도 철이 되자 그는 그 도조를 받아 오라고 종들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하나는 때려 주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주인은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알아보겠지.'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서로 짜고는 그를 잡아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어 죽였다. 그렇게 했으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오면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 버리고 제때에 도조를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서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한 말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잘 들어라. 너희는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대사제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고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군중이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유다의 변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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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자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사순 제2주간 금요일(3/12)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하느님께서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당신 외아들을 보내 주셨으니,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3-43.45-46 그때에 예수께서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또 다른 비유를 들겠다. 어떤 지주가 포도원을 하나 만들고 울타리를 둘러치고는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큰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는 그것을 소작인들에게 도지로 주고 멀리 떠나갔다. 포도 철이 되자 그는 그 도조를 받아 오라고 종들을 보냈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 하나는 때려 주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쳐죽였다. 지주는 더 많은 종들을 다시 보냈다. 소작인들은 이번에도 그들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주인은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알아보겠지.' 하며 자기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그 아들을 보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서로 짜고는 그를 잡아 포도원 밖으로 끌어내어 죽였다. 그렇게 했으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오면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사람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모조리 죽여 버리고 제때에 도조를 바칠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서에서, '집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께서 하시는 일이라, 우리에게는 놀랍게만 보인다.' 한 말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잘 들어라. 너희는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길 것이며 도조를 잘 내는 백성들이 그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대사제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고 예수를 잡으려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서 손을 대지 못하였다. 군중이 예수를 예언자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유다의 변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12일 금요일)

    오늘 독서의 이야기는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요셉은 바쁘게
    일해야 하는 형님들에게 한가하게 꿈이야기나 하며 노는 행동으로 인해
    미움을 사서 결국엔 노예로 팔리게 됩니다
    부모님의 편애하는 자식과 반대로 사랑 받지 못하는 형제들간의 반목의
    결과는 그들 사이에 사랑의 부재를 알려주시며 사랑이 부족한 저에게도
    형제간의 우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십니다.

    또한 오늘 복음의 소작료를 받으러 보낸 주인의 아들까지 죽인 무자비한
    종들의 소행 역시 포도원을 차지하기만 하면 그만 이라는 마음으로 주인
    에 대한 고마움은 잊은 채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무자비한 물질만능주의
    가 빚은 비극의 결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무자비한 종들의 비유는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의 고통과 맞바꾸어
    저희를 죄의 사슬에서 건져주신 예수님의 은총에 보답하지 못한 저의 모
    습 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죄의 온상은 이기심과 강한 소유욕으로 인한 집착에서 시작되듯이
    무엇이든 소유하고 보자는 탐욕에서 벗어나 즐겁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하는 삶을 지향해야겠으며 삶의 중심을 물질적 이익에 두기보다는 정신
    적 이익에 둔다면 이 세상은 보다 가치 있고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의 내면적 깨달음을 삶의 중심에 두고 하느님 안에 존재하려고 노
    력하며 살고 있는지 한 번쯤 자신의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하고자 단식과 기도를 하듯 나를
    지배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절제하려는 삶을 이루고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선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부활의 체험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제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아멘


    사랑의 마음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12일 금요일)

    오늘 독서의 이야기는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요셉은 바쁘게
    일해야 하는 형님들에게 한가하게 꿈이야기나 하며 노는 행동으로 인해
    미움을 사서 결국엔 노예로 팔리게 됩니다
    부모님의 편애하는 자식과 반대로 사랑 받지 못하는 형제들간의 반목의
    결과는 그들 사이에 사랑의 부재를 알려주시며 사랑이 부족한 저에게도
    형제간의 우애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십니다.

    또한 오늘 복음의 소작료를 받으러 보낸 주인의 아들까지 죽인 무자비한
    종들의 소행 역시 포도원을 차지하기만 하면 그만 이라는 마음으로 주인
    에 대한 고마움은 잊은 채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무자비한 물질만능주의
    가 빚은 비극의 결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무자비한 종들의 비유는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의 고통과 맞바꾸어
    저희를 죄의 사슬에서 건져주신 예수님의 은총에 보답하지 못한 저의 모
    습 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모든 죄의 온상은 이기심과 강한 소유욕으로 인한 집착에서 시작되듯이
    무엇이든 소유하고 보자는 탐욕에서 벗어나 즐겁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하는 삶을 지향해야겠으며 삶의 중심을 물질적 이익에 두기보다는 정신
    적 이익에 둔다면 이 세상은 보다 가치 있고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자신의 내면적 깨달음을 삶의 중심에 두고 하느님 안에 존재하려고 노
    력하며 살고 있는지 한 번쯤 자신의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아야겠습니다.
    사순절을 맞아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하고자 단식과 기도를 하듯 나를
    지배하고 있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절제하려는 삶을 이루고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선으로 이어질 때 진정한 부활의 체험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오늘도 제가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베풀게 하소서. 아멘


    사랑의 마음

  4. user#0 님의 말:

    “사랑이 뭔데?”
    어느날 누군가 물었습니다.

    “…. 머리 가슴 눈 입 귀 손 발.. 그 모든 것에 있는 것_.”
    나는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예수님!
    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 몸뚱아리 하나에서도 제 것은 어느 것 하나 없습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 일, 시간 그 모든 것에도 제 것은 하나 없습니다.
    모두가 당신께서 제게 빌려주신 당신의 것입니다.

    제가 지닌 머리이오나 당신께서 주인이시니 당신을 생각할 것입니다.
    저의 깊은 곳 마음이오나 당신께서 빚으셨으니 당신을 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눈으로 당신을 보듯 바라보고
    이 입으로 당신께 말하듯 말하고
    이 귀로 당신 말씀 듣는듯 들으며
    이 손으로는 당신의 일을 하듯 일하고
    이 발로는 당신께 가듯 발걸음 할 것입니다.

    예수님!
    지금껏 그리 하지 못하였으니……..
    이제 그리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 그뿐인 듯 정성을 다하여 살것입니다.

    당신께서도 당신의 그 어느 것 하나 당신 것으로 삼지 않으시고
    죽을 것을 알면서도 아버지를 전하러 저희에게 오시었으니.

    아멘.

  5. user#0 님의 말:

    “사랑이 뭔데?”
    어느날 누군가 물었습니다.

    “…. 머리 가슴 눈 입 귀 손 발.. 그 모든 것에 있는 것_.”
    나는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예수님!
    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제 몸뚱아리 하나에서도 제 것은 어느 것 하나 없습니다.
    제가 만나는 사람들, 일, 시간 그 모든 것에도 제 것은 하나 없습니다.
    모두가 당신께서 제게 빌려주신 당신의 것입니다.

    제가 지닌 머리이오나 당신께서 주인이시니 당신을 생각할 것입니다.
    저의 깊은 곳 마음이오나 당신께서 빚으셨으니 당신을 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눈으로 당신을 보듯 바라보고
    이 입으로 당신께 말하듯 말하고
    이 귀로 당신 말씀 듣는듯 들으며
    이 손으로는 당신의 일을 하듯 일하고
    이 발로는 당신께 가듯 발걸음 할 것입니다.

    예수님!
    지금껏 그리 하지 못하였으니……..
    이제 그리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 그뿐인 듯 정성을 다하여 살것입니다.

    당신께서도 당신의 그 어느 것 하나 당신 것으로 삼지 않으시고
    죽을 것을 알면서도 아버지를 전하러 저희에게 오시었으니.

    아멘.

  6. user#0 님의 말:

    주님!
    제1독서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떻게 형들이 친동생을 죽이려 할까…
    너무 잔인한 형제들이고 그럴수 있는가를…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 너는?
    저역시 마찬가지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시기와 질투,욕심때문에 이웃을 죽이는 저이기 때문이지요
    관계와 관계사이를 이간질하여 냉담하게 만들어
    당신을 팔아넘기고 못 박는 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구원을 주시러 오시는 당신이십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이미 보내주신 예언자들을 통해 당신을 느끼라 말씀하셨어도
    그 말씀에 응답은 커녕 비웃고 살아가는 저…
    현재 제 삶안에서…
    당신 말씀처럼 살지 못한다면
    아무리 수천명의 종을 또 다시 보내 주신다해도 모조리 처죽이고 마는 제가 되겠지요.
    심지어 상속자인 아들도 죽이는 자가 바로 저라는 사실을…
    변하지 않는 질투와 시기,욕망이 제 안에 있는한 말이지요.

    사순절인 이때
    당신은 제게 간곡히 말씀하십니다.
    그래! 네 문제가 무엇인지 직시했다면 빨리 회개하고 변화하라구…
    바리사이파는 열심하기라도 했지요
    저는 열심하지도 못하면서 말로만 떠버리고 살았습니다.

    주님!
    제가 회개하고 실천함은 당신를 뵐수있는 도조임을 깨닫게 하소서.

  7. user#0 님의 말:

    주님!
    제1독서의 말씀을 읽으면서 어떻게 형들이 친동생을 죽이려 할까…
    너무 잔인한 형제들이고 그럴수 있는가를…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면 너는?
    저역시 마찬가지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시기와 질투,욕심때문에 이웃을 죽이는 저이기 때문이지요
    관계와 관계사이를 이간질하여 냉담하게 만들어
    당신을 팔아넘기고 못 박는 저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구원을 주시러 오시는 당신이십니다.

    오늘 복음 말씀처럼
    이미 보내주신 예언자들을 통해 당신을 느끼라 말씀하셨어도
    그 말씀에 응답은 커녕 비웃고 살아가는 저…
    현재 제 삶안에서…
    당신 말씀처럼 살지 못한다면
    아무리 수천명의 종을 또 다시 보내 주신다해도 모조리 처죽이고 마는 제가 되겠지요.
    심지어 상속자인 아들도 죽이는 자가 바로 저라는 사실을…
    변하지 않는 질투와 시기,욕망이 제 안에 있는한 말이지요.

    사순절인 이때
    당신은 제게 간곡히 말씀하십니다.
    그래! 네 문제가 무엇인지 직시했다면 빨리 회개하고 변화하라구…
    바리사이파는 열심하기라도 했지요
    저는 열심하지도 못하면서 말로만 떠버리고 살았습니다.

    주님!
    제가 회개하고 실천함은 당신를 뵐수있는 도조임을 깨닫게 하소서.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 마음속에 추악한 모습이 있다면,남을 짓밟으려는 그런 못된 마음이
    도사리고 있다면 깨끗이 닦아 주십시오.
    남을 짓밟고 저에게 얻어지는 것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분명 우리는 더불어 살아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남을 업신여기면서 내가 얻는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미워하는 마음보다 더 무서운것은 무관심이라 어제 그러셨습니다.
    이웃을,형제를 위하여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더불어 말입니다.
    다 같이 행복하게 즐겁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 나 할것없이 말입니다.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제 마음속에 추악한 모습이 있다면,남을 짓밟으려는 그런 못된 마음이
    도사리고 있다면 깨끗이 닦아 주십시오.
    남을 짓밟고 저에게 얻어지는 것이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분명 우리는 더불어 살아야함을 알고 있습니다.
    남을 업신여기면서 내가 얻는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미워하는 마음보다 더 무서운것은 무관심이라 어제 그러셨습니다.
    이웃을,형제를 위하여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더불어 말입니다.
    다 같이 행복하게 즐겁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너 나 할것없이 말입니다.

  10. user#0 님의 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지만 당신의 자녀들은 믿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 중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고 했던 사람 중에 저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은 모두 옳은 것이고 남을 비판했던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인간 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오해에도 마음을 닫으며 마치 자신만의 생각이
    모두 옳은 것처럼 섣부른 판단을 하며 미워햇던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자신만의 생각이 모두 옳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옹졸한 사람이었는지를…..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회개하기 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 당신사랑을 외치는 사람이 아닌 온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겠다고….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묵상하며

  11. user#0 님의 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지만 당신의 자녀들은 믿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 중에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고 했던 사람 중에 저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은 모두 옳은 것이고 남을 비판했던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인간 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오해에도 마음을 닫으며 마치 자신만의 생각이
    모두 옳은 것처럼 섣부른 판단을 하며 미워햇던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이었는지…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을 깊이 깨닫지 못하고 자신만의 생각이 모두 옳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옹졸한 사람이었는지를…..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회개하기 보다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입으로만 당신사랑을 외치는 사람이 아닌 온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겠다고….

    저자는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이고 그가 차지할 이 포도원을 우리가 가로채자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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