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규정들을 성심껏 지켜야 한다


사순 제3주간 수요일(3/17)


    제1독서
    <너희는 규정들을 성심껏 지켜야 한다.>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4,1.5-9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 이스라엘은 들어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를 듣고 지켜라. 그래야 너희는 너희 선조의 주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자치하고 행복하게 살 것이다. 보아라. 나는 우리 주 하느님께서 나에게 내리신 규정들과 법규들을 그대로 너희에게 가르쳐 주셨다. 너희가 들어가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살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그것들을 성심껏 지켜야 한다. 그것을 보고 다른 민족들이 너희가 지혜 있고 슬기롭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고, '정녕 지혜 있고 슬기로운 백성은 이 위대한 민족밖에 없다.'고 할 것이다. 우리 주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분이시다. 그처럼 가까이 계셔 주시는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어디 또 있겠느냐? 내가 오늘 너희 앞에 선포하는 이 모든 법만큼 바른 규정과 법규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어디 또 있겠느냐? 정신차려 스스로 삼가고 조심하여라.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명심하여 잊지 않도록 하여라. 평생토록 그것들이 너희의 마음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여라. 그리고 그것을 자자손손 깨우쳐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을 찬양하여라, 예루살렘아. ○ 주님을 찬양하여라, 예루살렘아. 시온아, 네 하느님 찬양하여라. 네 성문 자물쇠를 굳게 하시고, 네 안의 자손에게 복을 내리셨도다. ◎ ○ 당신의 말씀을 땅으로 보내시니, 그 말씀 날래게도 지쳐 가도다. 양털 같은 눈을 내려 주시고, 재와 같은 서리를 날리시도다. ◎ ○ 주님께서 당신 말씀 야곱에게 내리시고, 당신 법과 계명을 이스라엘에 알리셨으니, 어느 백성에게도 이같이 아니 하셨고, 그들에게 당신 계명 아니 알리셨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생명의 주(Taste and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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