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낫게하소서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가 말 하지 않아도 이마 알고 계십니다.
그것이 자비로운 주님의 사랑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상은 항상 경쟁자를 물리치고 1등이 되는것에 무게가 실리고 부와 명예도 함께함니다.
오늘 베짜다란 못에는 38년의 한을 품고 매번 꼴지의 설음을 받으며 혹시나 하는 한가닥 희망으로
살아가는 환자을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원하지도 않은 그에게 낫기를 원하느냐? 하고 물으십니다.
기적은 세상의 승리자에게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에게 기적은 일어나고 그렇게
하는것이 예수님의 방법인가 봅니다.
주님 오늘 저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소서.
그리고 항상 주님은 내 곁에 겨심을 느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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