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계셨으니,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도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는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하느님께서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동네로 보내시어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인사하였다.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다시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에게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시어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겠고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고 일러 주었다.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 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써 여섯 달이나 되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이 말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마리아께서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는 인사와 함께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는 말을 듣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싶네요.
그래서 처음엔 “이 몸은 처녀이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며 천사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며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뜻밖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하는 천사의 말을 듣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하고 응답합니다.
우리의 성모 마리아님 상황 판단 한 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아 당신께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 뜻에 순명 하심으로써 우리 인류구원
의 협력자가 되셨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일이 없으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룸에 있어 인간 마리아의 자유의지에 따라 응답하게 하심으로써 인류를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아무리 좋은 일도 우리가 원하지 않고 스
스로 응답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주님!
마리아께서 하신 그 순명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당신께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예, 주님의 종이옵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고 응답하게 하소서. 아멘.
마리아께서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는 인사와 함께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는 말을 듣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싶네요.
그래서 처음엔 “이 몸은 처녀이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며 천사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며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뜻밖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하는 천사의 말을 듣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하고 응답합니다.
우리의 성모 마리아님 상황 판단 한 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아 당신께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 뜻에 순명 하심으로써 우리 인류구원
의 협력자가 되셨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일이 없으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룸에 있어 인간 마리아의 자유의지에 따라 응답하게 하심으로써 인류를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아무리 좋은 일도 우리가 원하지 않고 스
스로 응답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주님!
마리아께서 하신 그 순명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당신께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예, 주님의 종이옵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고 응답하게 하소서. 아멘.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제 주위에는 정말 닮고 싶은 모델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신앙의 눈이 조금씩 떠지면서 동안에는 보이지 않던 모델들이 갑자기
많이 보여줘서 당황(?)한적도 있습니다.
이 분은 이런것이 좋아 닮아야 되겠고,저 분은 저런것이 너무 맘에 드니까 닮
도록 해야된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장점만 닮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눈에 보이더라도 배울것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점을 발견했을 때는 그것을 남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것을 배운것이
지요.
저 많이 깨닫고 살죠?! ㅎㅎ
이런것이 다 주님의 은~~공이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져 오늘도 노력하옵니다.
큰것이 아닌 작은것부터 실천하고자 하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제 주위에는 정말 닮고 싶은 모델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신앙의 눈이 조금씩 떠지면서 동안에는 보이지 않던 모델들이 갑자기
많이 보여줘서 당황(?)한적도 있습니다.
이 분은 이런것이 좋아 닮아야 되겠고,저 분은 저런것이 너무 맘에 드니까 닮
도록 해야된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장점만 닮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눈에 보이더라도 배울것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점을 발견했을 때는 그것을 남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것을 배운것이
지요.
저 많이 깨닫고 살죠?! ㅎㅎ
이런것이 다 주님의 은~~공이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져 오늘도 노력하옵니다.
큰것이 아닌 작은것부터 실천하고자 하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감히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다는 것이 ….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존경하고 있지만 그 분의 삶을 생각하니 아니!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 성모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성모님을 사랑하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을 닮고 싶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고 싶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저의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모두가 저의 욕심때문에 ….. 신앙인은 당신의 자녀라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인데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헬레나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고백할 수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는지요? 제 생각으로는 죽어서 당신 곁으로 가는 날까지도 저의 이기적인 생각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주님! 저도 희망은 있는 것인지요? 아니! 도와주시겟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 것이라고…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감히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다는 것이 ….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존경하고 있지만 그 분의 삶을 생각하니 아니!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 성모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성모님을 사랑하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을 닮고 싶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고 싶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저의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모두가 저의 욕심때문에 ….. 신앙인은 당신의 자녀라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인데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헬레나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고백할 수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는지요? 제 생각으로는 죽어서 당신 곁으로 가는 날까지도 저의 이기적인 생각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주님! 저도 희망은 있는 것인지요? 아니! 도와주시겟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 것이라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게 뜻을 두시고 말씀을 내리셨는데
내가 내 뜻대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으신 분’의 뜻이
꺾이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나는 그 뜻을 피해간다고 하였지만,
나는 그분의 그 뜻을 꺾었다고 하였지만
언젠가 어느때인가
나는 또다시 내게 두신 그분의 뜻을 만나게됩니다.
어떻게든 그분의 뜻은 내 앞에 다시금 나타납니다.
피해갔지만, 꺾어버렸다 하였지만
결국 돌아돌아돌아서.. 다다른 것이
처음 내가 도망친 그분의 그 뜻 앞입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성모님!
당신께서는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지혜로우십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대범하시며 단순하시며 굳세십니다.
피해가지 않고, 꺾어버린다하지 않고, 돌아가지 않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그 뜻을 높여드리신이여,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으신 분’의 그 뜻을 이루어드리신이여,
엄마의 그 기도를 제게도 허락하여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내게 뜻을 두시고 말씀을 내리셨는데
내가 내 뜻대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으신 분’의 뜻이
꺾이기라도 한단 말입니까?
나는 그 뜻을 피해간다고 하였지만,
나는 그분의 그 뜻을 꺾었다고 하였지만
언젠가 어느때인가
나는 또다시 내게 두신 그분의 뜻을 만나게됩니다.
어떻게든 그분의 뜻은 내 앞에 다시금 나타납니다.
피해갔지만, 꺾어버렸다 하였지만
결국 돌아돌아돌아서.. 다다른 것이
처음 내가 도망친 그분의 그 뜻 앞입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성모님!
당신께서는 참으로 현명하십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지혜로우십니다.
당신께서는 참으로 대범하시며 단순하시며 굳세십니다.
피해가지 않고, 꺾어버린다하지 않고, 돌아가지 않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그 뜻을 높여드리신이여,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으신 분’의 그 뜻을 이루어드리신이여,
엄마의 그 기도를 제게도 허락하여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3월25일 목요일)
마리아께서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는 인사와 함께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는 말을 듣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싶네요.
그래서 처음엔 “이 몸은 처녀이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며 천사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며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뜻밖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하는 천사의 말을 듣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하고 응답합니다.
우리의 성모 마리아님 상황 판단 한 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아 당신께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 뜻에 순명 하심으로써 우리 인류구원
의 협력자가 되셨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일이 없으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룸에 있어 인간 마리아의 자유의지에 따라 응답하게 하심으로써 인류를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아무리 좋은 일도 우리가 원하지 않고 스
스로 응답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주님!
마리아께서 하신 그 순명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당신께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예, 주님의 종이옵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고 응답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뜻대로(김현종)
오소서. 성령이여!(3월25일 목요일)
마리아께서는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는 인사와 함께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하는 말을 듣고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싶네요.
그래서 처음엔 “이 몸은 처녀이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며 천사의 말을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며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뜻밖의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것이 없다” 하는 천사의 말을 듣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하고 응답합니다.
우리의 성모 마리아님 상황 판단 한 번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리아 당신께서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느님 뜻에 순명 하심으로써 우리 인류구원
의 협력자가 되셨습니다.
오늘 복음을 통하여 무엇이든 이루지 못할 일이 없으신 하느님께서 당신의 뜻을
이룸에 있어 인간 마리아의 자유의지에 따라 응답하게 하심으로써 인류를 구원하신
것처럼 우리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아무리 좋은 일도 우리가 원하지 않고 스
스로 응답하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주님!
마리아께서 하신 그 순명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사랑의 당신께서 부르시면 언제라도 “예, 주님의 종이옵니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라고 응답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 뜻대로(김현종)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제 주위에는 정말 닮고 싶은 모델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신앙의 눈이 조금씩 떠지면서 동안에는 보이지 않던 모델들이 갑자기
많이 보여줘서 당황(?)한적도 있습니다.
이 분은 이런것이 좋아 닮아야 되겠고,저 분은 저런것이 너무 맘에 드니까 닮
도록 해야된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장점만 닮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눈에 보이더라도 배울것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점을 발견했을 때는 그것을 남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것을 배운것이
지요.
저 많이 깨닫고 살죠?! ㅎㅎ
이런것이 다 주님의 은~~공이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져 오늘도 노력하옵니다.
큰것이 아닌 작은것부터 실천하고자 하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제 주위에는 정말 닮고 싶은 모델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신앙의 눈이 조금씩 떠지면서 동안에는 보이지 않던 모델들이 갑자기
많이 보여줘서 당황(?)한적도 있습니다.
이 분은 이런것이 좋아 닮아야 되겠고,저 분은 저런것이 너무 맘에 드니까 닮
도록 해야된다는 다짐을 해보았습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장점만 닮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단점이 눈에 보이더라도 배울것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단점을 발견했을 때는 그것을 남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는것을 배운것이
지요.
저 많이 깨닫고 살죠?! ㅎㅎ
이런것이 다 주님의 은~~공이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져 오늘도 노력하옵니다.
큰것이 아닌 작은것부터 실천하고자 하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라는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게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감히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다는 것이 ….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존경하고 있지만 그 분의 삶을 생각하니
아니!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 성모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성모님을 사랑하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을 닮고 싶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고 싶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저의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모두가 저의 욕심때문에 …..
신앙인은 당신의 자녀라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인데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헬레나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고백할 수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는지요?
제 생각으로는
죽어서 당신 곁으로 가는 날까지도 저의 이기적인 생각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주님!
저도 희망은 있는 것인지요?
아니!
도와주시겟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 것이라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성모님처럼 당신의 뜻에 따라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감히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다는 것이 ….
믿음의 여인이신 성모님을 존경하고 있지만 그 분의 삶을 생각하니
아니!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 성모님을 생각할
겨를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성모님을 사랑하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을 닮고 싶다고….
입으로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고 싶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지만 ….
사실은….
지금의 저의 삶이 더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저의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모두가 저의 욕심때문에 …..
신앙인은 당신의 자녀라면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삶을 살아서는 안되는 것인데
언제나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헬레나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성모님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고백할 수있는 신앙인이 될 수있는지요?
제 생각으로는
죽어서 당신 곁으로 가는 날까지도 저의 이기적인 생각은 고쳐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저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주님!
저도 희망은 있는 것인지요?
아니!
도와주시겟지요?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
희망을 가져보겠습니다
저도 당신의 말씀을 믿으며 당신의 뜻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될 것이라고…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