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행복하여라,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는 사람들!
그들은 꾸준히 열매를 맺으리니.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그리스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40-53
그때에 예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 중에는
"저분은 분명히 그 예언자이시다."
또는 "저분은 그리스도이시다."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성서에도 그리스도는 다윗의 자손으로
다윗이 살던 동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리라고 하지 않았는냐?" 하고 말했다.
이렇게 군중은 예수 때문에 서로 갈라졌다.
몇 사람은 예수를 잡아가고 싶어하였지만
예수께 손을 대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성전 경비병들이 그대로 돌아온 것을 보고
대사제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어찌하여 그를 잡아 오지 않았느냐?" 하고 물었다.
경비병들은 "저희는 이제까지 그분처럼
말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 말을 들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너희마저 속아 넘어갔는냐?
우리 지도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단한 사람이라도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고 말하였다.
그 자리에는 전에 예수를 찾아왔던 니고데모도
끼여 있었는데 그는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한마디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당신도 갈릴래아 사람이란 말이오?
성서를 샅샅이 뒤져 보시오.
갈릴래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고 핀잔을 주었다.
그러고 나서 사람들은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두고 ” 저 분은 분명히 예언자이시다, 또는 그리스도이시다.”
하는 사람들과 아니다 ” 그리스도가 갈릴래아 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하는 무리로
서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갈라져 당파 싸움을 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모습과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무서운 적은 각자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서로 분열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예수를 잡으러 갔던 경비병들마저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하자 ” 우리 지도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며 너희들보다 훌륭한 지도자들도
예수를 믿지 않는데 하물며 율법도 모르는 경비병 주제에 무슨 말이 많느냐 하는 소리로
오히려 그들의 인격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이름이 알려져 있는 사람들의 말은 거의 맹목적으로 믿고
받아들이지만 출신학교가 명문이 아니거나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말은 잘
신뢰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스스로 의인이며 잘났다는 바리사이들은 니고데모 라는 사람이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따지자 이 사람들 한술 더 떠서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
시오. 갈릴래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며 끝까지 성서를 들먹이며 핀잔을
줍니다.
”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시오.” 하고 자신 있게 따지고 드는 모습을 묵상하며 불현듯
오늘날 여호아 증인들의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 몇 구절의 성서를 가지고 성서 전부를
이해하고 있는 듯 큰소리치며 오류를 범하고 있는 장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라고 소리치는 율법학자들과 아무도 바른 소리를 하지 않고 반대
하는 무리들 앞에 떳떳하게 나서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바른말을 하는 니고데모의 예수님
에 대한 용기는 같은 신앙인으로써 배워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복음은 자기 안에 있는 편견과 아집을 버림으로써 잘못된 믿음을 갖지
않고 보다 새로운 변화의 세계에 바르게 대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주님!
서로의 이익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못하고 갈라져 있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조금씩 양보하여 화해와 일치 속에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법대로 하자고 서로 대치하는 마음을 중단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아멘.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두고 ” 저 분은 분명히 예언자이시다, 또는 그리스도이시다.”
하는 사람들과 아니다 ” 그리스도가 갈릴래아 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하는 무리로
서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갈라져 당파 싸움을 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모습과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무서운 적은 각자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서로 분열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예수를 잡으러 갔던 경비병들마저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하자 ” 우리 지도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며 너희들보다 훌륭한 지도자들도
예수를 믿지 않는데 하물며 율법도 모르는 경비병 주제에 무슨 말이 많느냐 하는 소리로
오히려 그들의 인격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이름이 알려져 있는 사람들의 말은 거의 맹목적으로 믿고
받아들이지만 출신학교가 명문이 아니거나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말은 잘
신뢰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스스로 의인이며 잘났다는 바리사이들은 니고데모 라는 사람이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따지자 이 사람들 한술 더 떠서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
시오. 갈릴래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며 끝까지 성서를 들먹이며 핀잔을
줍니다.
”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시오.” 하고 자신 있게 따지고 드는 모습을 묵상하며 불현듯
오늘날 여호아 증인들의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 몇 구절의 성서를 가지고 성서 전부를
이해하고 있는 듯 큰소리치며 오류를 범하고 있는 장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라고 소리치는 율법학자들과 아무도 바른 소리를 하지 않고 반대
하는 무리들 앞에 떳떳하게 나서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바른말을 하는 니고데모의 예수님
에 대한 용기는 같은 신앙인으로써 배워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복음은 자기 안에 있는 편견과 아집을 버림으로써 잘못된 믿음을 갖지
않고 보다 새로운 변화의 세계에 바르게 대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주님!
서로의 이익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못하고 갈라져 있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조금씩 양보하여 화해와 일치 속에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법대로 하자고 서로 대치하는 마음을 중단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3월27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두고 ” 저 분은 분명히 예언자이시다, 또는 그리스도이시다.”
하는 사람들과 아니다 ” 그리스도가 갈릴래아 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하는 무리로
서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갈라져 당파 싸움을 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모습과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무서운 적은 각자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서로 분열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예수를 잡으러 갔던 경비병들마저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하자 ” 우리 지도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며 너희들보다 훌륭한 지도자들도
예수를 믿지 않는데 하물며 율법도 모르는 경비병 주제에 무슨 말이 많느냐 하는 소리로
오히려 그들의 인격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이름이 알려져 있는 사람들의 말은 거의 맹목적으로 믿고
받아들이지만 출신학교가 명문이 아니거나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말은 잘
신뢰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스스로 의인이며 잘났다는 바리사이들은 니고데모 라는 사람이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따지자 이 사람들 한술 더 떠서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
시오. 갈릴래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며 끝까지 성서를 들먹이며 핀잔을
줍니다.
”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시오.” 하고 자신 있게 따지고 드는 모습을 묵상하며 불현듯
오늘날 여호아 증인들의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 몇 구절의 성서를 가지고 성서 전부를
이해하고 있는 듯 큰소리치며 오류를 범하고 있는 장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라고 소리치는 율법학자들과 아무도 바른 소리를 하지 않고 반대
하는 무리들 앞에 떳떳하게 나서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바른말을 하는 니고데모의 예수님
에 대한 용기는 같은 신앙인으로써 배워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복음은 자기 안에 있는 편견과 아집을 버림으로써 잘못된 믿음을 갖지
않고 보다 새로운 변화의 세계에 바르게 대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주님!
서로의 이익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못하고 갈라져 있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조금씩 양보하여 화해와 일치 속에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법대로 하자고 서로 대치하는 마음을 중단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3월27일)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두고 ” 저 분은 분명히 예언자이시다, 또는 그리스도이시다.”
하는 사람들과 아니다 ” 그리스도가 갈릴래아 에서 나올 리가 있겠는가?” 하는 무리로
서로 갈라져 싸우고 있습니다.
어쩌면 오늘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서로 갈라져 당파 싸움을 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모습과도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공동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무서운 적은 각자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서로 분열되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예수를 잡으러 갔던 경비병들마저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을 일찍이 본 적이 없다는 말을
하자 ” 우리 지도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 중에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도대체
율법도 모르는 이 따위 무리는 저주받을 족속이다.” 하며 너희들보다 훌륭한 지도자들도
예수를 믿지 않는데 하물며 율법도 모르는 경비병 주제에 무슨 말이 많느냐 하는 소리로
오히려 그들의 인격을 무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학벌이 좋은 사람이나 이름이 알려져 있는 사람들의 말은 거의 맹목적으로 믿고
받아들이지만 출신학교가 명문이 아니거나 그다지 똑똑해 보이지 않는 사람의 말은 잘
신뢰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스스로 의인이며 잘났다는 바리사이들은 니고데모 라는 사람이 “도대체
우리 율법에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그가 한 일을 알아보지도 않고 죄인으로
단정하는 법이 어디 있소?” 하고 따지자 이 사람들 한술 더 떠서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
시오. 갈릴래아에서 예언자가 나온다는 말은 없소” 하며 끝까지 성서를 들먹이며 핀잔을
줍니다.
”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시오.” 하고 자신 있게 따지고 드는 모습을 묵상하며 불현듯
오늘날 여호아 증인들의 자신들이 알고 있는 단 몇 구절의 성서를 가지고 성서 전부를
이해하고 있는 듯 큰소리치며 오류를 범하고 있는 장면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서를 샅샅이 뒤져보라고 소리치는 율법학자들과 아무도 바른 소리를 하지 않고 반대
하는 무리들 앞에 떳떳하게 나서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바른말을 하는 니고데모의 예수님
에 대한 용기는 같은 신앙인으로써 배워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무엇보다도 오늘 복음은 자기 안에 있는 편견과 아집을 버림으로써 잘못된 믿음을 갖지
않고 보다 새로운 변화의 세계에 바르게 대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주님!
서로의 이익 때문에 자신들의 주장을 굽히지 못하고 갈라져 있는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조금씩 양보하여 화해와 일치 속에 하느님의 사랑이 존재하는 나라를 세울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열어주소서.
법대로 하자고 서로 대치하는 마음을 중단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