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사순 제5주간 수요일(3/31)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행복하여라,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는 사람들! 그들은 꾸준히 열매를 맺으리니.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31-42 그때에 예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이고, 아무한테도 종살이를 한 적이 없는데 선생님은 우리더러 자유를 얻을 것이라고 하시니 어떻게 된 일입니까?" 하고 따졌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죄를 짓는 사람은 누구나 다 죄의 노예이다. 노예는 자기가 있는 집에서 끝내 살 수 없지만 아들은 영원히 그 집에서 살 수 있다.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너희는 아브라함의 후손임에 틀림없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죽이려고 한다. 너희에게 내 말을 받아들일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아버지께서 보여 주신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의 아비가 일러 준 대로 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 조상은 아브라함입니다." 하며 예수께 대들었다. 예수께서 "만일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면 아브라함이 한 대로 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는 하느님에게서 들은 진리를 전하는 나를 죽이려고 한다. 아브라함은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아비가 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들은 "우리는 사생아가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는 오직 하느님 한 분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 와 있으니 만일 하느님께서 너희의 아버지시라면 너희는 나를 사랑했을 것이다.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보내셔서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진리가너희를자유롭게하리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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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실천을 하지못하고
    살아가기에 자유롭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니 쇠사슬에 얷매여있는 것같아 답답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신앙을 갖기전보다 신앙을 갖고 기쁘고 행복한적도 많았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이나
    아직은 저에게 벅차게 느껴지는 신앙생활을 잘할수 없다는 것이 걸림돌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저에게도 올까하는 생각도들고…….
    매일매일하는 복음묵상도 저에게도 기쁨이면서도 가슴을 짓누르며 머릿속이
    복잡할때가 많으니 자유롭다는 말씀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하는 죄책감이
    저에게는 십자가를 지고가는 것만큼 부답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저의 부족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까요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요즈음 복음묵상하기가 너무 어려워 힘이 듭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
    저의 이런 복잡한 마음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기에
    자유롭지 못한데서 오는 것같은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를 깨닫는다면 지금보다는
    자유로울텐데 ….

  2. user#0 님의 말: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실천을 하지못하고
    살아가기에 자유롭지 못하고 마음 한구석에는 항상 인간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니 쇠사슬에 얷매여있는 것같아 답답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버리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신앙을 갖기전보다 신앙을 갖고 기쁘고 행복한적도 많았지만 인간적인 서운함이나
    아직은 저에게 벅차게 느껴지는 신앙생활을 잘할수 없다는 것이 걸림돌입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날이 저에게도 올까하는 생각도들고…….
    매일매일하는 복음묵상도 저에게도 기쁨이면서도 가슴을 짓누르며 머릿속이
    복잡할때가 많으니 자유롭다는 말씀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하는 죄책감이
    저에게는 십자가를 지고가는 것만큼 부답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저의 부족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까요

    “아들이 너희에게 자유를 준다면 너희는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요즈음 복음묵상하기가 너무 어려워 힘이 듭니다
    저만 그런지는 모르지만 ………
    저의 이런 복잡한 마음도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기에
    자유롭지 못한데서 오는 것같은 생각이 들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시는 진리를 깨닫는다면 지금보다는
    자유로울텐데 ….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3월31일)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가 되는 기준과 진정한 자유를 찾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

    오늘은 바로 이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늘 이 짧은 몇 마디의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여 삶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허둥대며 살아가기 바쁜가 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의 중심에 하느님을 모시고 살아가면
    참된 기쁨을 누릴 것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일에 발 맞춰 정신 없이 살다보면
    어느새 하느님의 말씀은 귓등으로 흘러가 버리기가 일쑤입니다.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은 출세하려는 마음에 이익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에
    걸림돌이 되어 우리의 앞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또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가 전부가 아님을, 눈앞에 보이는 재물이 전부가 아님을,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보다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요.
    당신의 말씀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말씀 안에서 살 때 참된 기쁨을 누리며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신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한 가지라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모든 두려움
    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평화와 기쁨 누리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3월31일)

    “너희가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이다. 그러면
    너희는 진리를 알게 될 것이며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가 되는 기준과 진정한 자유를 찾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

    오늘은 바로 이 말씀이 제 마음에 와 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늘 이 짧은 몇 마디의 진리를 깨우치지 못하여 삶의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허둥대며 살아가기 바쁜가 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의 중심에 하느님을 모시고 살아가면
    참된 기쁨을 누릴 것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일에 발 맞춰 정신 없이 살다보면
    어느새 하느님의 말씀은 귓등으로 흘러가 버리기가 일쑤입니다.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은 출세하려는 마음에 이익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에
    걸림돌이 되어 우리의 앞을 가로막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또 이렇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가 전부가 아님을, 눈앞에 보이는 재물이 전부가 아님을,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보다 영원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요.
    당신의 말씀을 끊임없이 받아들이고 말씀 안에서 살 때 참된 기쁨을 누리며
    자유로울 수 있다고 하신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한 가지라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안에 머물러 있음으로 모든 두려움
    에서 자유롭게 하시고 평화와 기쁨 누리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예수님!
    당신은 누구를 가두고 구속하시는 분 아니시지만
    저는 당신께 구속되고 당신 안에 갇히고 싶어요.
    그것이 제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자유이며
    그것이 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께 봉헌할 수 있는 또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더욱 당신께 구속되고 더욱 당신 안에 갇힐 수 있는 또 하나의 봉헌.

    제 의식과 의지와 노력을 드러낼 수 없는 밤의 시간, 무의식의 시간..

    예수님!
    저의 밤도 당신께 드립니다.
    미처 생각하지도 못하였던 이 밤의 시간, 이것도 당신의 것입니다.

    예수님, 내 주인, 내 님이시여!
    저의 낮도 당신것입니다.
    저의 밤도 당신의 것입니다.
    차지하소서!
    제 모든것을 차지하소서!

    그리하여 제게는 오직
    살아도 당신의 것, 죽어도 당신의 것..
    그 자유만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211.206.1.82 이 헬레나: TV에서 동물의 왕국을 자주 보는데 사자의 웃는모습은 못본것같네요
    웃는사자의 모습은 어떤모습일까 자매님의 묵상글을 보면서 언제나
    궁금하게 생각되었는데 답을 찾았습니다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한다는 자매님의 묵상에서 웃는사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답을 주셔서…… 좋은하루 [04/01-07:49]
    210.111.237.141 ^웃는사자^: ^_________^ 이게 웃는 사자예요~ 호홋~ 자매님도 하느님께 매일매일을 봉헌하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같은 모습, 너와 나도 같고 그와 그녀도 같고 그분과 우리도 같고…
    자매님 마음에 힘얻어 오늘도 잘 봉헌할께요. 감사합니다. [04/01-08:38]

  6. user#0 님의 말:

    예수님!
    당신은 누구를 가두고 구속하시는 분 아니시지만
    저는 당신께 구속되고 당신 안에 갇히고 싶어요.
    그것이 제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자유이며
    그것이 제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입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께 봉헌할 수 있는 또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더욱 당신께 구속되고 더욱 당신 안에 갇힐 수 있는 또 하나의 봉헌.

    제 의식과 의지와 노력을 드러낼 수 없는 밤의 시간, 무의식의 시간..

    예수님!
    저의 밤도 당신께 드립니다.
    미처 생각하지도 못하였던 이 밤의 시간, 이것도 당신의 것입니다.

    예수님, 내 주인, 내 님이시여!
    저의 낮도 당신것입니다.
    저의 밤도 당신의 것입니다.
    차지하소서!
    제 모든것을 차지하소서!

    그리하여 제게는 오직
    살아도 당신의 것, 죽어도 당신의 것..
    그 자유만 허락하여 주소서.

    아멘.

    211.206.1.82 이 헬레나: TV에서 동물의 왕국을 자주 보는데 사자의 웃는모습은 못본것같네요
    웃는사자의 모습은 어떤모습일까 자매님의 묵상글을 보면서 언제나
    궁금하게 생각되었는데 답을 찾았습니다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한다는 자매님의 묵상에서 웃는사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답을 주셔서…… 좋은하루 [04/01-07:49]
    210.111.237.141 ^웃는사자^: ^_________^ 이게 웃는 사자예요~ 호홋~ 자매님도 하느님께 매일매일을 봉헌하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같은 모습, 너와 나도 같고 그와 그녀도 같고 그분과 우리도 같고…
    자매님 마음에 힘얻어 오늘도 잘 봉헌할께요. 감사합니다. [04/01-08:38]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지난 토요일 갑자기 저의 곁은 떠나신 친척 어르신이 계십니다.
    처음엔 너무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지만 의연하게 대처하는 식구들을
    보면서 어떤 상황이든 어떤 마음으로 대처하냐에 따라 어수선했던 상황들이
    차분해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계획에도 없던 일이 계획을 잘 짜놓은것처럼 일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왕좌왕했던 마음이 추스려졌습니다.
    갑자기 당한 일인데도 의연한 식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
    만은 편안했습니다.
    며칠동안이였지만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었던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자유로운 몸이 되셨으니 동안 가시고 싶었던 곳을 마음대로 다니시라고
    기도드립니다.

    211.206.1.82 이 헬레나: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글이 없기에 또 컴이 말성을 부렸나했습니다
    고생하셨네요
    다시만나뵈니 반갑습니다
    며칠동안이었는데 몇달이 지난것같이 생각이 되네요
    반가워요 좋은하루 되실꺼죠? [04/01-07:43]
    221.145.194.142 루실라: 집안에 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그 친척분이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
    식을 누리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좋은 4월 되세요^^ [04/01-07:52]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지난 토요일 갑자기 저의 곁은 떠나신 친척 어르신이 계십니다.
    처음엔 너무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지만 의연하게 대처하는 식구들을
    보면서 어떤 상황이든 어떤 마음으로 대처하냐에 따라 어수선했던 상황들이
    차분해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계획에도 없던 일이 계획을 잘 짜놓은것처럼 일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왕좌왕했던 마음이 추스려졌습니다.
    갑자기 당한 일인데도 의연한 식구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
    만은 편안했습니다.
    며칠동안이였지만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었던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자유로운 몸이 되셨으니 동안 가시고 싶었던 곳을 마음대로 다니시라고
    기도드립니다.

    211.206.1.82 이 헬레나: 며칠동안 자매님의 묵상글이 없기에 또 컴이 말성을 부렸나했습니다
    고생하셨네요
    다시만나뵈니 반갑습니다
    며칠동안이었는데 몇달이 지난것같이 생각이 되네요
    반가워요 좋은하루 되실꺼죠? [04/01-07:43]
    221.145.194.142 루실라: 집안에 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그 친척분이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
    식을 누리시도록 기도드립니다. 좋은 4월 되세요^^ [04/0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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